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매주 영화를 보고 쓴 시 한편씩 실어 보고 싶은데 어떤지요? 감히 능력 없음에 능력을 보이고자 하는것이 아니고요 그냥 좋은 시 한편 같이, 나눔의 조각 봄볕을 같이 하고 싶어서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4.14
-
시산맥 시회 회원 이영혜 시인의 첫 시집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시작시인선 0161)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3
-
주말입니다. 마음의 무거운 것들 좀 내려놓고 휴식을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계간 <시산맥> 여름호 원고 취합이 되고 있습니다. 좋은 문예지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1
-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런 봄날에 사무실에 가만 앉아 있는 것도, 무언가 얽매여 있는 느낌입니다. 다 털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4.10
-
묵정밭을 매다가 생각했습니다.
시화전의 작품 행복을 세잎크로바로 바꿔야 겠다고 . . . 바꿀 수 있죠? 바꿔주세요! . 미안합니다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4.08 -
해풍을 먹고 자란 쑥으로 심심한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 향이 그만이네요 쑥향처럼 향기나는 시 산맥이 되시길 기원하며 지리산 문학상은 언제 공모하는가요 ? 작성자 박선우 작성시간 1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