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우리가 오래전부터 정겹게 보낸 추석은 거둠의 보람을 온 가족과 함께 하기에 더 기쁜지도 모르겠습니다.내가족은 이 사회의 씨앗입니다. 시산맥 모든 회원님들 온가족에게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작성자 석암 작성시간 13.09.18 답글 1 즐거운 추석 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9.17 답글 3 시산맥시회 문우님들,잠시 손에 쥔 펜을 놓고 , 대신에 그 동안 소원했던 가족과 친지들의 손을 잡고즐거운 한가위 명절을 보내며, 시상의 재충전을 위한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10월 행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납시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9.16 답글 6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9.16 답글 2 고향에 다녀오시는 시산맥 카페 회원 여러분!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연휴동안 넉넉한 마음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6 답글 2 명절 연휴가 다가오는군요. 시산맥에 들러 안부를 살피시는 님들 모두 한가위 복 듬뿍 받으시고 명절 잘 쇠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3.09.16 답글 2 가을 향 가득한 어둠속에서 하루를 정리합니다.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15 답글 0 제5회 시산맥작품상 후보 추천을 바랍니다. 2013년 가을호에 게재된 신작시 등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4 답글 1 비가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큰 시련 뒤에는 또다른 기쁨이 오듯이....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3 답글 0 멀수록 걸어가고 가까울수록 뛰어가려 합니다.고운하룻길 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13 답글 0 사무실에 나오면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 종일 혼자 있으면 말을 나눌 사람이 없어 라디오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2 답글 5 저 이름 그냥 쓰기로 했어요...시산맥 님들 지리산 문학제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9.12 답글 8 추석이 다가오네요. 참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가을날의 감성을 느끼는 9월이 되시길...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9.11 답글 1 초가을 강둑에 우두커니 앉아있습니다***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바로 옆에 있는 허름한 의자로 옮겨 앉았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9.11 답글 1 맛난 떡과 한복을 보니 명절이 기다려 집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11 답글 3 인식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꽃향기도 짙어지듯 마음도 더욱 깊어지지요. 향긋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11 답글 2 가을비가 내립니다. 마음이 차분해집니다.나무들도 저리 차분해진 얼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1 답글 3 작년 <시산맥>에 발표한 메를로 퐁티(토요일 철학 강의 주제) 인용글 단평 코너에 올려 놨으니 새삼스럽게 다시 읽어주시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9.09 답글 3 "온 우주는 살로 되어 있다" - 메를로 퐁티살! 감각덩어리! 그 가장 큰 예가 무엇이라고 하셨나요?모두들 잊지 마시고 남은 날들을 향유내지는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9.09 답글 0 어제 처음으로 열릴(시산맥 독서동아리 시울림 주체) 철학강의가 50명이 넘게 오셔서 성황리에 좋은 강좌를 들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종종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이 철학의 깊이를 가지면 합니다. 어제 강의 내용은 시산맥공지와 시울림독서동아리에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8 답글 1 이전페이지 356 357 358 현재페이지 359 3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