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도산기념관 철학강의 열강 잘 들었습니다. 시산맥님!감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김금자님! 당신이 계셨기에 너무 감사했구요 꿈속같은 10년지기의 만남이 꿈만같슴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08 답글 6 시간의 흐름이 너무 빠릅니다................가을의 설레임이 한 해의 마감을 재촉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좋은 날씨만큼이나 시산맥님들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은산 작성시간 13.09.07 답글 2 시산맥에도 가을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제가 필명을 고은산에서 은산으로 바꿨습니다...시산맥 철학 강의도 가 보고 싶지만 거리가 멀어 쉽지가 않습니다...^^ 작성자 은산 작성시간 13.09.07 답글 0 내일(9/7일) 오후 2시에 도산기념관에서 철학강의가 있습니다. 시간 맞추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6 답글 2 가을 앞에 무릎 꿇은 여름이 고개 숙이는 아칩입니다.행복 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06 답글 0 착하고 이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미루었던 일들과 가고싶었던 곳으로 멋진 주말 나들이 하시면 즐겁겠지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9.06 답글 0 낮에 아파트에서 한강 쪽으로 내려다보니 은행나무 우듬지께가 노랗게 물들었습니다.벌써 가을은 이렇게 성큼거립니다.밤에는 좀 춥다는 생각까지 드네요.다 들 건강조심하시고 밤에는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굿나잇!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5 답글 2 문정영 선생님 등업 감솨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9.05 답글 1 시산맥 정기구독 지금 신청해도 가을호 보내주나요? 작성자 로즈마리 작성시간 13.09.05 답글 1 여기 선릉에서 초가을 산책을 하고 있어요 이젠 완연한 초가을임을 느껴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9.04 답글 3 가을햇볕은 따사롭다고 하지요 코끝에 약간의 땀이 배입니다. 시산맥은 시인들의 문학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참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4 답글 0 새벽에 덮어지는 이불두께가 우리네 삶의 무게로 다가 옵니다.행복 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04 답글 0 저녁에 한강 산책을 나갔더니 비릿한 물바람 속에서 코스모스가 하늘거리기 시작하네요.이젠 여름 이불도 다 빨아서 넣어야겠어요.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은 더욱 향긋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3 답글 0 이리 맑은 날에는 산에 오르고 싶네요, 근래 산에 간 지가 오래되어서... 막걸리 한 잔도 필요하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3 답글 1 햇살 냄새가 가을입니다. 가을 속에서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3 답글 0 에어컨이 세서 여전히 움추리고 살고 있습니다.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그저 열심히 따라가야겠다는 일념밖에 없습니다. 회원님들 늘 건강하십시오!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09.03 답글 1 살짝 목 감기 기운이 느껴집니다.낮엔 선풍기....새벽엔 이불을 턱 밑까지 당기는 날씨....며칠 전 폭염이 사뭇 떠오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9.03 답글 0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답니다구름.바람이 이젠 가을을 닮았어요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9.02 답글 1 9/7일 철학강의 주제가 <몸철학으로 본 시적언어>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시인들이 들으면 좋을 강의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2 답글 0 알알이 영그는 밤송이가 봄에 꽃 피워 여름 불에 끓여서 이제야 뜸 들이네요.포근하게 잘 익어 갑니다.행복 하세요. 작성자 박노현 작성시간 13.09.02 답글 0 이전페이지 356 357 358 359 현재페이지 3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