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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교보 아래, 르메이르 빌딩 앞 4거리 빅이슈를 팔던 노숙자가 죽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의 동료들이 갖다 놓은 하얀 국화꽃을 보고 알았다. 여대생이 묵념한다. 나도 잠깐 고개 숙였다 3만원 짜리 비싼 750페이지 슬픈 열대를 사러가며 내내 속으로 울었다. 한번이라도 그의 책을 사준적이 있던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7.01
  • 최치원신인문학상 응모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시산맥의 위상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01
  • 메인 화면이 보기 좋습니다....
    바다를 엄청 좋아해서.......^^*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7.01
  • 이육사의 청포도가 생각나는 칠월의 시작입니다.
    열정에 타되 지치지 않고 싱그럽게 익어가되 그 향기까지 단물이 흐르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7.01
  • 7월의 첫 날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7.01
  • 심봉수입니다.
    2008년"문예시대(가을호_詩)" 를 통해 등단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부산문인협회 시분과 회원으로 활동중입니다.
    많은 가르침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심봉수 작성시간 13.07.01
  • 해바라기의 비명



    함형수



    나의 무덤 앞에는 그 차가운 비(碑)ㅅ 돌을 세우지 말라

    나의 무덤 앞에는 그 노오란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

    그리고 해바라기의 긴 줄거리 사이로 끝없는 보리밭을 보여 달라

    노오란 해바라기는 늘 태양같이 하던 화려한 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라

    푸른 보리밭 사이로 하늘을 쏘는 노고지리가 있거든 아직도 날아오르는

    나의 꿈이라고 생각하라

    -청년화가 L을 위하여-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30
  • 벼락처럼 왔던 2013년 절반이
    뚝! 하고 끊어졌습니다.
    남은 반은 알뜰히 써야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사무차장 심우기 시인이
    서울대병원에서 척추수술을 했던가 봅니다. 가까운 분은 위로 전화나 문자로 쾌유를 전하기 바랍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6.30
  • 금일 자정으로 최치원신인문학상 응모가 마감됩니다. 현재까지 좋은 작품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30
  • 여름 휴가여행시 저의 회사를 통하여 모두투어 하나투어 상품을 이용해 주시면 에이전트 커미션 9프로 기준(일부 저가 상품은 5프로)으로하여 회원님 3프로, 시산맥에 2프로 정도를 착한 마켓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여행상품은 인터넷에 모두투어, 하나투어 검색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29
  • 어제 2013 아르코창작기금 시상식에서 이송희 시인을 만났습니다. 광주에서 사는 시산맥회원인데 시조부문에서 기금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리며 좋은 시집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8
  • 독서동아리 <시울림> 임시 모임에는 6분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독서진행과 읽을 책에 대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7월10일부터 있을 독서모임에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6
  • 안녕하세요 방가방가~~
    비올 확률 99 % 하늘이 낮게 내려와 마음까지 꿀꿀합니다~~
    이런날 동동주에 마음 동동 띄울 분 빵긋여기는 대구 수목원 옆입니다잇힝
    좋은 생각 좋은 하루 행복 바이러스 감염되세요?
    시산맥 러브러브파이팅 푸하하하하흐흐 ㅎㄷㄷ
    작성자 맑은 향기 작성시간 13.06.25
  • 독서동아리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임시 모임이 오후 2시 시산맥사무실에서 있습니다. 열심히 해보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5
  • ........조용히 계시는 시단의 고수가 많은 곳 중 하나가 시산맥이 아닌가 곰곰히 생각합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6.25
  • 오늘은 그리 덥지 않은 날입니다. 이번 주에는 시산맥 가을호 원고마감, 지리산문학상 후보 접수 등 분주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3
  • 작은 시집 도서관 책장을 구입하였습니다. 근래 시집을 많이 읽지 않은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시집도 보내주시고 시집 대여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픈은 7월초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21
  • 더운 날씨에도 한강 물은 더 기분 좋게 누워서 흐릅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6.21
  • 평온한 하루, 시가 오는 그런, 더운 날, 몸 조심 하세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6.21
  • 춘천에 여운택 입니다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한번쯤 작성시간 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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