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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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숙연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6.07
오늘 아침 문화예술 기금 대상자 명단을 보았어요~ 문정영 선생님 축하합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3.06.06
문정영 선생님, 한국문화예술기금 대상자로 선정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6.05
하동 매실 주문이 작년보다 더 많습니다. 어제 받아보니 알멩이는 크지 않아도 유기농이라 맛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5
문발행인님/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한국 문화예술기금 대상자???***우리 시산맥의 기쁨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6.05
육이오가 곧 이어 다가오네요 모두들 우리들의 자유를 주신 호국 영웅들님께 감사 하는 생활 어떨지요 유월달도 좋은 일만 그득하세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3.06.04
문정영 발행인께서 한국문화예술기금 대상자로 선정 되셨습니다. 시산맥시회의 경사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 힘찬 축하의 박수를 보냅시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6.04
문정영 샘^^ 어둠을 가르고 묵묵히 달려가는 기관차 같은 모습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3.06.04
산에들에 놀다가 시산맥 함께 오르러 왔네요. 매실주가 익으면 한잔 돌리겠습니다. ~~^^
작성자
산에들에
작성시간
13.06.04
문정영 선생님~ 한국문화예술기금 선정되신 것! 넘 축하드려요~ 조만간 좋은 시집 기대합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6.04
시원한 밀집 모자 목장의 아가씨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6.04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원전 몇기의 가동 중단으로 전력 수급의 차질이 있다고 해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 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캔 냉커피로 더위를 식혀봅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6.03
우체국 다녀오는 길은 더웠지만 11층 사무실로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시원합니다. 장미의 계절에 붉은마음들 펼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3
구름이 하늘에서 방황하는것은 반기는 이 하나없고 기댈곳이 없기 때문이다/ 강애나의 시 중 나무가지가 흔들리는 것은 전문 중 우리 모두 외로워 울때 시계바늘은 고독하게 오른쪽으로 먹고 싸고 반복한다 고독할때 시계의 움직을 보자 반복하는 삶 중에 우리도 반복하는 마음으로 하늘을 보게 되서 꽃을 보게 되서 감사 하자 보는것이 스승이 된다.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6.02
유월의 첫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긋지긋한 여름을 잘 받아 안아야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6.01
하늘과 땅사이 나 홀로 .외로워 외로워 못살겠어요 대답없는 메아리 허공에지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5.30
연두색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오월의 생이 이별을 버리지 못하나 봅니다** 블래커피가 생각나는 이 밤*** **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30
3일째 비. 빗속에보는 꽃의 아름다움에 줄장미곁에서 한참을서성였습니다. 그옛날 첫사랑곁에서 서성이기만했던 바보처럼.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3.05.29
아직, 비는 허공을 긋고 어디쯤 가서 그칠런지 어디쯤에선 잠깐 멈춰서서 창안을 기웃거리는 모양인데, 아직, 여긴 빗소리와 커피향이 섞여서 음악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요한 오후를 지나갑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28
비가 그치고 후덥지근한 오전입니다. 날은 흐려도 마음의 유리창은 밝게 닦으시기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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