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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 강비아 시인의 작품을 수상 및 등단작에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산맥 봄호에 발표되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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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 보름달처럼 뜬 눈으로 밤을 밝히셨나요?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립니다.
아주 가볍게
사뿐히
눈에 눈이 포개어져
어제를 덮고 오늘을 쌓아 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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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새 높은 또 눈이 내렸어요.
햇빛은
달달하게 빛나고
바람은 톡 쏘는 초고추장 같이
알싸합니다.
오늘은
오늘이 끝 날 입니다.
무조건 기쁘게 보내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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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가한 주말이에요.
유난히도 비행기가 많이 보이는 날이기도 하죠.
멀리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일본이나 태평양을 건너 갈 모양이네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8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미국 시카고에 거주하시는 주(정)숙녀 에세이 『책갈피에서 들리는 소리』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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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소낙눈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네요.
이상 기후 현상의 신조어 입니다.
지금 서울 가는데
제설 차 뒤 따라 산 고개 넘어
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0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