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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ring~~
    훍 속에서부터 나무 끝까지
    톡톡 튀는 봄 입니다.
    인체도 모든 생리 기능이 활성화 되어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이 때 영양이 부족하면 어린이들은 성장이 더디고 노인들은 사망하기도 하지요.
    춘곤증이 오는데 참으면 병이 납니다.
    맑은 물과 영양보충 충분히 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23
  • 오늘은 시산맥 호남시 동인 모임이 있어 광주에 다녀옵니다。 상큼한 봄소식 많이 가져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22
  • 오늘은 세계 물의 날 입니다.
    내가 몸을 씻고 세탁을 하고 무엇을 물로 닦을 때
    내가 사용하는 비누와 수도꼭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비누는 얼마나 사용하는지?
    수도꼭지를 다 열고 물을 쓰는지?
    온수와 냉수 사이에 놓고 쓰는지?
    온수를 습관적으로 쓰는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22
  • 정말이대로 봄이 온 것이라면,
    무르기 없기에요.
    이러다 또 며칠 후 눈보라 치며 겁 주지 말아요. 이제 정말 새싹도 보고 꽃도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21 '정말이대로 봄이 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써 주말입니다
    기쁜주말 보내세요

    ♡4월 산행에
    ♡등산 동아리 아니어도
    ♡많은 참여 하십시요.

    (산행 공지사항 변경)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만,
    4/5일 산행일 날 벚꽃이 개화하리라는 믿음으로 상해코스 일부 수정합니다.
    독립문역 5번 출구-안산 허브 원-안산 벚꽃길-메타세콰이어길-안산 자락길 일주-독립문역 또는 지하철로 안국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회장 이병룡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21
  • 주말입니다。 따듯한 봄날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21
  • 시산맥시회 회원 박홍 시인의 첫 장편소설 『빗물 속에 영혼이 녹아 있다면』(시산맥사)가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9
  •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 😄 😍

    * 오늘은 천안도 비 눈
    날씨가 궂어요


    ♡같이 하면 좋겠네요♡
    ♡ 이때쯤은 봄바람 솔솔♡

    *등산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참석하실수 있습니다.

    2025년4월산행 안내
    궁궐가는길에 빨강을 입다

    ◐날짜: 4월5일(토)11시
    ◐모이는곳: 독립문역5번출구
    ◐산행: 안산-인왕산
    ◐진행코스: 독립문역5번출구-안산자락길-하늘다리-인왕산-경복궁-안국역-(뒤풀이:궁궐가는길)
    ◐4월의 詩스터디:
    변예랑시인의 시집출간기념회 및 시집 <빨강을 입다> 읽기 / 진행:이병룡시인
    ◐준비물: 컵 젓가락(일회용품X) 생수 김밥 빵 떡 과일 등 간식
    ◐산행 후 뒤풀이식사는 자율참석입니다.
    ◐구급약품 준비되어있습니다만 안전산행이 우선입니다.
    ★스틱은 균형을 잡아주면서 무릎의 부하를 줄여줍니다. 스틱을 지참해주시기바랍니다.

    (참석 연락처: 문정영 010-8894-8722, 시산맥산악회 010-3790-8924)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18
  • 시산맥시회 명예회원이신 문현미 시인의 시집 『별이 빛나는 서대문 형무소』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8
  • 미국 메릴랜드에서 활동하는 시산맥시회 회원 정혜선 시인의 시집 『이렇게 작아 보이는 지구 안에 그렇게 먼 길이 있었다니』이 발간되었습니다。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7
  • 마지막 꽃샘추위가 되길 바라며
    펜 드로잉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17 '마지막 꽃샘추위가 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차가운 월요일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7
  • 천안도 춥습니다
    그렇지만 첫 매화꽃을 만났습니다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17 '천안도 춥습니다그렇'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명우 시인의 시집 <관리소장> 출판 모임이 있어 다녀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5
  • 시산맥시회 회원 이창하 시집의 시집 <사슴뽈을 줍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5
  • 샛살이 자자한 낮에 숲길을 걸어 봅니다.
    겨울 끝에 반쯤 녹고 있는 눈길을 걸으니
    사각 사각 발자욱 소리가 재미 있어요.
    눈 얼음 속에서 봄이 피어나려 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14 '샛살이 자자한 낮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써 주말이 왔네요
    잡아둘 수 없는 시간을 원망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제때에 해야지만
    마음처럼 안되는 게 또 일입니다
    좋은 일 있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14 '벌써 주말이 왔네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날씨는 화창하다고 합니다. 미세먼지는 있으니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4
  • 시산맥시회 회원 강성남 시인의 시집 『당신과 듣는 와인춤』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3
  • 조용한 세상을 꿈꾸는 것이 어려운 일인가요, 모두들 하나의 깃발로 서 있는 거리를 걸어서, 자신만의 천국으로 가는 날들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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