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7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터진실팝 꿰맨자리 아직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하지만
고맙게 아물어가고, 오늘 시간도 잡을 수 없이 지나갑니다.
그래도 고마운 오늘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5.27
-
사락사락 빗소리 거문고 처럼 들리기도 하고
동무가 오랜만에 방문하는 소리 같기도 하고
아카시아향기가 집안으로 번져와 정겨웠는데
오늘 비내리니 엷어져 가는 향기가 아쉽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5.27
-
사무실에 가득 비소리가 차오릅니다. 창작수업이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입니다. 이런 날 술 한 잔할 문우가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7
-
비가 옵니다. 빗소리가 음악처럼 들리는데, 한 주일을 피곤함으로 시작하신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한 주일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27
-
길이 더위로 가득합니다. 그 더위가 몸으로 와서 오래 묵을 것 같습니다. 차분한 하루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6
-
밤에도 날이 덥습니다. 이렇게 긴 여름은 시작하려는 가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6
-
오늘 무척 더웠습니다. 건강관리 힘쓰시며 즐거운 주말되십시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5.25
-
햇살이 따갑습니다 얼굴도 마음도 타지 않게 관리하시고 무엇보다 미소 가득히 보이시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25
-
연둣빛으로 물든밤 오월의 시향기가 젖은 시간입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25
-
날이 갑자기 더워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체력을 잘 길러 더위를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5
-
첫 발자취 남깁니다. 이송희 샘 소개로 왔습니다. 모란 향기에 취했다 갑니다. 날마다 행복이 열리고 시산맥이 세계로 뻗기를 기원합니다. 김강호 삼가.
작성자
시담
작성시간
13.05.24
-
날이 본격적으로 덥지는 않습니다. 시를 쓰는 일이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지 내세우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산맥 회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2
-
경기도 광주에 살고있는 한기수 입니다. 소개받고 가입 합니다. 부족한 점 많으나 온라인 회원으로 충실 하겠습니다.
작성자
한기수
작성시간
13.05.21
-
비가 온 뒤라 그런지 날이 시원합니다. 시산맥에도 더운 날도 있고 시원한 날도 있습니다. 잘 찾아와 쉬었다가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20
-
연휴동안 친구들과 안동, 문경, 예천 등을 다녀왔습니다. 충전된 에너지로 다시 시작해나겠습니다. 쉼이라 살면서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때입니다. 너무 앞으로만 가지 말고 옆도 보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19
-
여름호 책이 잘 도착했어요. 이쁜 오월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5.17
-
여름호 받았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띄웁니다. 최해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5.17
-
가을호 청탁 중입니다. 맡은 분야가 있으면 열심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16
-
여름호 잘 받았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묵직한 내용이 보기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5.16
-
여름호 잘 받았습니다. 늘 수고하시고 고생하시는데..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5.1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