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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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편집기획집필위원이신 심은섭 교수의 안 분이 강릉에서 카페 <아바나 커피>를 하신다고 합니다. 주소는 강릉사 사천면 사천진리 266-27번지 사천바닷가라고 합니다. 혹 지나가시는 길이 있으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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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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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5
여름호 받았습니다 수고하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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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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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5
오월의 유채꽃 향기가 물씬 풍긴 계절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시산맥 향기와 오래오래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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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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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5
2013년 가을호 편집회의가 어제 영빈가든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은 하지 않으셨지만, 알차게 하였습니다. 바자회 후일담도 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진행상황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차를 사주신 김세영회장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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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4
회원님들, 푸른 신록의 녹즙을 한 컵 씩 마시고 ,삶의 일터에서 시의 글밭에서 활기찬 일주일을 보냅시다. 편집회의에서 민납시다 .일반회원들도 많이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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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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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3
5월13일 시산맥 가을호 편집회의에 많이 오셔서 좋은 의견 많이 해주시기바랍니다. 6시30분 영빈가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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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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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3
시산맥 큰 행사인 바자회에 개인적인 일로 참석하지 못하여 면구스럽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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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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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1
시산맥 여름호가 오늘 발간되어 다음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기와 시인, 오늘 편집장 수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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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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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0
봄비 내리는 금요일 아침은 차분하게 시상으로 시작됩니다 .베란다 화분에서 번갈아 피며 즐거움을 주는 꽃들도 주인의 눈빛사랑을 원하는데 사람들은 더 그러하겠지요. 빗소리처럼 나직하게 속삭여 주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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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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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10
2011년 시산맥으로 등단하고 현재 시산맥 시회 부회장으로 활동하시는 서영택 시인의 첫시집 <현동 381번지>(현대시 시인선)이 발간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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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작성시간
13.05.08
시집" 단단한 침묵'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곽문연 010-5221-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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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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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7
이제 바자회는 끝이 났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여름호발간과 가을호 편집회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가 거듭하면 시산맥도 시단에서 우뚝 설 것이라 봅니다. 금방 여름이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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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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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7
제 3회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행사에 젖은 일을 묵묵히 앞장서서 해주신 시회회원 여러분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세영 회장님을 중심으로 시신맥이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이 흐믓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분들의 뒤풀이용으로 양주와 진도 홍주를 갖고 같는데 그것까지 경매하여 수익을 올려주신 이영식 회원님을 보면서, 든든한 산맥, 포근한 산맥에 젖어 한 잔 두 잔 술잔을 비웠습니다. 제 시집 "단단한 침묵'을 두루 보내드렸는데 아직 받지 못하신 분은 저에게 연락주시면 즉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문정영 발행인과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애써주신 박남희 주간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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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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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7
행사 사진을 올려주신 임만근 시인님, 특별회원 김금자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행사가 더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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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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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6
오늘 내내 바자회 결산을 하였습니다. 작년보다 작년보다 수익금이 50% 가량 증가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결산을 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고생하신 회원님들 그리고 후원 및 티켓구입을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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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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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6
사랑하는 시산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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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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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6
문발행인님 박주간님 그리고 회장님 부회장님그리고 이기와선생님 정석봉선생님오늘편집장님 가을선생님 윤영숙 선생님 이선선생님 임서령선생님 임승환 시인님 안은주시인님 그리고 최해돈 선생님 이상윤선생님 그리고 그외 여러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06
회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문정영 발행인님과 김세영 회장님, 그리고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참석치 못한 죄송함께 더불어 수고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강릉에 오셔서 연락주시면 따듯한 차 한 잔 꼭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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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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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6
바자회를 무사히 마쳤네 요 조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이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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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5
바자회를 위해 애쓰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공교롭게도 어린이날을 앞둔 토요일이라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고생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김정학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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