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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자회 시환전 원고마감이 4월 25일입니다.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9
  • 제3회 바자회 준비가 한참입니다. 여름호 교정도 보아야하고 할일이 많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7
  •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하더니 오늘 아침 보스톤 뉴스가 끔직하네요 어수선한 정세일때 일수록 우리 시인들이 단결된 마음으로 국민의 사랑스런 시로써 마음을 단결 어떨까요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4.16
  • 며칠 전에 히아신스를 사왔는데 금방 피어버렸어요. 온 방안에 향기가 가득합니다.
    이 향기 골고루 나누어드릴게요. 훅~~~~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16
  • 시화전 원고가 많이 안 들어왔습니다. 20행 이내의 작품을 4월 25일까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4
  • 전 시산맥 시회 회장이셨고 현재는 고문으로 계시는 곽문연 시인의 첫 시집 <단단한 침묵>(문학 아카데미)에서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3
  • 어제 톨스토이 아저씨 전쟁과 평화를 도서실에 반납하는데 바람이 정말 전쟁과 평화였지요 겨울의 미련은 스스로를 제압하지 못한채 봄은 오나 봅니다 건강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4.12
  • 안녕하세요?사월의 꽃들이 하얗게 웃고 있네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4.12
  • 문우님들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벚꽃이 양재천 둑길의 하늘을 가득 덮었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4.11 '문우님들 상쾌한 아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람소리가 사무실에서는 벼락소리로 들립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10
  • 시산맥은 활기찬 활동이 가장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조금 잠잠해진 분들 봄 타고 있나봅니다. 바자회에는 시인들이 많이 참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08
  • 시인도 얼굴로 먹고 사는 시대...동아일보 기사 보고..씁쓸하네. RT ‘얼짱 시인’ 소문난 오주리-주하림-이혜미 씨의 ‘시인으로 사는 법’ : 동아닷컴http://t.co/kFvMC6EKsT (트위터에서 퍼옴)/ 왼 쪽의 동아닷컴 주소록 클릭해봐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4.07
  • 비 오는 주말입니다. 가만히 나를 빗방울에 담구어 말갛게 들여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06
  • 주말에 비 때문에 꽃구경은 못할거라는데.. 봄비 소리는 실컷 듣겠네요. 귀야~ 너는 즐겁겠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4.05
  • 비는 주말부터 온다고 했는데 전초전인지 하늘이 개운치를 못합니다.
    오후부터는 좀 나아지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05
  • 앙드레 말로는 세상 사람들은 나와 한 가지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나를 심판하는 것 뿐이다. 나와 한 가지가 될 사람은 나를 보지 않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어떤 일이 있든지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내가 실패했건, 그 어떤 추잡한 일을 저질렀건, 또는 그 어떤 배반하는 일이 있건,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내가 무엇을 하든 또 앞으로 무엇을 하건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만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4.04
  • 좋은 봄날입니다. 주말에는 바람이 분다지요. 늘 마음을 새롭게 다져봅니다. 무엇이든 잘 될 것이라 생각하면 그도 잘 될 것이라 믿구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04
  • 티켓 10장 더 구입하겠습니다~! 더 더 많이 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04.03
  • 바자회가 한 달여 남았습니다. 준비할 것들이 많습니다. 티켓판매도 필요하고 바자회물품도 더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03
  • 봄비 내리는 4월의 첫주입니다. 마음을 적시는 건 비가 아니라 꽃들의 아름다운 미소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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