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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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린 비에 봄꽃들은 더 화사하게 피고 있겠지요? 아랫지방 꽃소식이 조만간 서울에서도 시끄러울 듯 합니다. 행복한 하루 건너세요.
작성자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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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2
시산맥 시회 자문으로 계시는 이태규 시인께서 시집 <쥐악상추>(문학의전당)에서 상재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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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1
4월입니다. 봄날입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고, 즐거운 달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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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1
주말입니다. 조금 쉬었다가 간다고 생각하고 나를 내려놓기바랍니다. 휴식도 중요한 일상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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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30
3/27일 제6회 시산맥 신인상 심사가 있었습니다. 고심 끝에 1명만 당선자를 내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눈이 매서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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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8
오늘은 정말 봄을 느끼게 하네요**선릉공원 산책길에서 봄빛의 사진도 찍고 벤취에 앉아 시집도 보며 보고싶은 시산맥 선생님들의 얼굴도 떠올려 봅니다
작성자
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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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7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으로 있는 안차애 시인과 편집장을 맡아 수고가 많은 오늘 시인이 바자회물품을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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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7
꽃피는 5월의 바자회..올해도 번창 화창 창창하리라 기대됩니다. 많은 친구들 미리미리 초대약속해 놓으세요~~ 아직 물건을 못보냈습니다;;;
작성자
임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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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6
시산맥 자문을 맡아 수고해주시는 손한옥 시인께서 바자회 물품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화창한 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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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5
묵묵한 일요일입니다. 해야할일들을 조용히 마음에 적어보는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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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4
노오란 산수유가 시산맥 행사인 **꽃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가 얼마남지 않았군요 티켓과 바자회 물품에 대한 홍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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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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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3
10대 시집 1 63명 김소월 '진달래꽃' 2 60명 서정주 '화사집' 3 59명 백 석 '사슴' 4 56명 한용운 '님의 침묵' 5 48명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6 45명 정지용 '정지용 시집 7 35명 이 상 '이상선집' 8 28명 김수영 '달나라의 장난' 9 25명 임 화 '현해탄' 10 24명 이육사 '육사시집' [출처] 평론가들이 뽑은 한국현대시집 10권|작성자 타래난
작성자
한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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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
바자회 물품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바자회 티켓이 제작되었습니다 주변분들께도 많은 안내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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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
봄길을 청소하는 보슬비가 내립니다. 시산맥 봄축제가 이제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5/4 행사에 오시면 향기로운 웃음 짓는 꽃, 애교있게 소곤대는 꽃, 시심이 가득한 꽃들의 잔치 속에서 행복한 즐거움을 흠뻑 누리시게 될 것입니다.우리 모두가 추운 겨울을 견디고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음을 서로 축복합시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3.20
어제 봄비 내려 이제 한 발짝 푸른 날개가 드러나겠지요. 푸르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지요 마음의 푸름부터 채우며 봄을 맞이하는 것이 더 지혜롭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장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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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9
봄비 내린 후 환한 월요일이 저물어 갑니다...평안한 저녁길 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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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8
시산맥 정회원으로 열심히 도와주시고 시안 편집일도 맡아 분주하신 박수현 시인이 시집 <복사뼈를 만지다>(시안)에서 상재를 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단평 및 작품론에 표4글을 올려놓았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17
모짜르트의 플룻협주곡과 반 고흐와 내가 있는 오후의 풍경, 커피 보다 감미롭고 행복합니다. 이 행복 새소리로 골고루 날려 드립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3.15
맘, 푸진 오늘이시길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3.03.15
시산맥 시회 회원이신 유희봉 시인께서 이번에 첫 장편소설집 <한양 까마귀>를 상재하였습니다. 다방면에 재능이 많으신 유희봉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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