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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겨울호를 받고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느 호 보다도 좋은 시가 가득하여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11.22
  • 날씨가 많이 춥지만 24일 시산맥 행사에서 뵐 생각을 하니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선생님들 시산맥 행사때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22
  • 시산맥 행사 준비도 분주할텐데,
    이번 주 시사맥 전국 행사 전에 따끈따끈한 시산맥을 받아 들고
    호빵처럼 불어가며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 접시에 담아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1
  • 오늘 시산맥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좋은 작품을 보고 있네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1.21
  • 시산맥 행사로 분주합니다 많은 시인들이 참석을 하신다고 하니 시산맥 식구들은 함께 맞아주시고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1
  • 이렇게도 멀었든가 이 방이, 호주- 한국 때론 한국-호주에 있다가 오니 이방을 등하시 했던걸 반성한다 이제라도 자주 올것을 약속 하겠습다.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2.11.20
  • 늦가을의 바람은 어느새 억새에게 남은 갈빛을 주고 초겨울의 길목에 서있네요
    선생님들/며칠 남지 않는 시산맥 행사에서 반가운 얼굴로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1.20
  • 저번에 서울에도 첫눈이 내렸다는데 보지 못했네요 행사를 앞두고 좋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 참 좋은 느낌이지 뭐예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1.20
  • 강원도에는 눈이 왔다는데, 그리 갑자기 내려도 힘이 들겠지요 서울에는 언제쯤 펑펑..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20
  • 일주일만에 은행나무에 잎이 거의 다 떨어지고 어딘가는 눈이 하얗게 쌓였다고
    문자를 보내왔네요.
    벌써 겨울이라~ 실감이 안나지만 이렇게 세월은 가는 거겠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시산맥 행사 때 뵙겠습니다. 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20
  • 날씨가 춥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사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11.19
  • 조용한 일요일입니다. 시산맥 행사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많은 회원 분들이 참석을 통보해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8
  • 시산맥 겨울호가 금일 배송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모두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6
  • 금요일 아침, 주말의 시작이네요. 좀 쌀쌀하지만 가을이라도 보러 가시면 좋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16
  • 시산맥 행사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이 어려운 분은 메일로 위임장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4
  • 24일이 얼마 안 남았네요. 무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만나야지요 !!! 그럼.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11.14
  • 이제 겨울이지요 2012년도 이렇게...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11.14
  •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들 회원 발표시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찹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14
  • 오늘 어찌나 추운지 옷 꽁꽁 여미고 다녔습니다 .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11.13
  • 바람에 굴러다니며 자유를 만끽하고 사라질 낙엽의 언어를 듣는 계절입니다. 마음의 온도를 많이 높이고 겨울을 맞이하라는 신호가 들리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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