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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땅을 다녀왔습니다.
    붉은 동백과 매화가 만개하고 작은 들꽃들도 많이 피었습니다.
    파란 바다와 섬과 바람과 햇살이 눈부셨습니다.
    곧 서울에도 봄이 밀고 올라올 겁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22
  • 정일남 시인입니다. '시산맥'에 가입해 영광입니다. 나이는 먹었어도
    자주 들려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솔봉 작성시간 12.03.22
  • 따뜻한 봄날입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22
  • 가입하였습니다
    시간내어 자주 들리겠습니다.
    정암수 드림
    작성자 cass 작성시간 12.03.21
  • 김충규 시인을 보내는 마음을 모아 오늘 9시에 빈소에서 추모제를 한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을 보고 오려합니다. 잘 가게나 아름다운 사람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20
  • 저녁엔 너무 춥네요. 일이 바빠서 지금 들어왔어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20
  • 시산맥 메인화면과 게시판이 너무 이쁘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9
  • 김충규 시인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시인들이 비보에 놀라 달려왔습니다. 시산맥 식구들도 많이 오셨습니다. 이번 시산맥 여름호 신작소시집이 유고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9
  • 3월을 무력하게 만드는 꽃샘추위가 너무 강하네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봄 시 쓰시면서 봄을 부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3.18
  • [공지] 문학의 전당 발행인 김충규 시인 별세. 빈소: 부천 순천향병원 영안실 발인: 2012.3.20(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3.18
  • 좋은아침^^ 녹차 라떼를 한잔 마시고 시산맥에 들어왔습니다 카페 활동 덕분에 어색함이 가시고 내 집처럼 편안한 시산맥^^*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3.16
  • 제2회 농어촌 희망 문학상 공모 소식을 문학계소식에 올려놓았습니다. 시,수필부문 대상은 일천만원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5
  • 특별회원이 꾸준하게 가입하고 있습니다 가입인사와 환영합니다에 인사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5
  • 비도 안오는데 빗소리가 들리고 어둠까지 축축하게 젖는 듯한 착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이젠 기억력만 문제가 생긴 게 아니라 감각에도 이상이 오나봐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15
  • 특별회원으로 오신 분들은 반드시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5
  •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꽃향도 가끔씩 날리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13
  • 홍매화가 피었네요 이쁘다~ㅇ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13
  • 시산맥 시회 회장단, 편집진과 의논결과 도산 안창호 선생에 대한 자료를 올리는 매뉴를 만들 예정입니다. 특별회원님들은 특히나 함께 하실 수 있는 코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의 정신을 시산맥의 바탕으로 하는 것은 우리에게 자랑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2
  • 맛있는 음식이 식당마다 간판마다 써있어요. 뭘 먹을까? 오늘은 먹는 것만 고심 중^^ 행복합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3.12
  • 특별회원으로 오신 민들레 홀씨님 특별회원 가입란에 인사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실명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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