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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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요? 머리가 좀 어지럽네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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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혼자 하면 지치기가 쉽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시산맥이 높아질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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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졸제 가는 날이 다가오네요 시산맥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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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어머님 마음같이 느껴지는 초가을 귀뚜라미 소리와 함께 독서를...
작성자
산까치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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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진에도 가을햇살이 화사합니다. 아이들 노는 소리가 싱그럽게 들리네요. 좋은 글 많이 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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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앉아 있는데 반팔입으니 밤 공기가 춥더군요 벌써 가을이구나 싶습니다 책읽고 글쓰기에 좋은 계절이 오네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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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견디면 내일 부터 추워지나요? ㅎㅎ 곧 더위가 그리운 계절이 돌아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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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그런지 입장하신 분들이 없네요. 오늘까지만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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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같은 고향 사람을 만나 명절날이면 시댁에도 가고 친정에도 가고 부모님을 조금이나마 자주 뵙게되어 참 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모든분들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힘찬 일상생활 영위하시길 바라며 인사올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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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에서 활기찬 생활하시고 좋은 시편들 구상하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아직도 덥네요..건강 조심하시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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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 떡을 만드는 가족들로 인해 풍성한 추석입니다. 잠시 일의 스트레스를 내려 놓으렵니다. 모두 가족들과 웃음을 나누는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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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가 내일입니다. 나름 계획을 잘 세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는 좀 내려놓고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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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등단자 류 흔 시인께서 제13회 수주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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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가 축축해 보입니다, 한가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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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인 나들이 수졸제에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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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명절 선물 사려는 인파로 쉴새가 없습니다. 시간을 거리에 놓고 다녀야할 판 입니다. 모두들 좋은 시간 갖으시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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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자식은 부모에게서 독립하고, 훌륭한 부모는 자식에게서 독립한다고 하네요. 흠흠,,, 저는 이대로 정신독립은 힘들 듯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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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 빠르게도 흘러가버립니다 초가을의 추석명절이 코스모스 꽃으로 인사를 건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향길도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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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 수졸제 나들이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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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졸제 가는 분들이 많이 접수되었습니다. 즐거운 나들이가 되도록 계획을 잘 세워보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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