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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정원선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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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멋지고 아담한 카페 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늘 앉을 자리가 없이 만원이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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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가 잘 만들어졌네요. 이곳에서 더욱 알콩달콩한 시산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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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카페는 우리의 휴식 공간입니다 따뜻한 자리가 되도록 식구 여러분들이 풍성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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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이 더욱 울울 창창하여 좋은 시인들을 계속 키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카페가 아늑하고 멋져 보입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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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천천히 들르면서 숙제 해놓겠습니다^^
작성자
이영혜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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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있으니 참 친밀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반갑습니다~ 시산맥 카페 멋진데요 좋아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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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산맥의 우람한 정기가 몸안에 스미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장에서의 고운 인연에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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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여심으로 조용히~~ 시산맥 까페 마당에 서있어요 ~~새집 새마당 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제
아름다운 시산맥 마당에 빙빙 둘러 앉아 이야기 꽃을 피우고 싶어요???괜찮죠????ㅎㅎ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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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근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정학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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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페 문을 열으신것을 축하드리며... 큰 산맥이 되도록 건승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종순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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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집 한채 지었군요. 이 카페는 거대한 시산맥으로 가는 길목의 암자가 될 것입니다. --심은섭
작성자
심은섭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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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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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정담과 휴식의 시공간
시산맥 카페가 드디어 완공 되었군요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식대와 서재를 가득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김세영
작성자
목조인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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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름다움...보라색으로 카페 문을 열어주셨네요..큰 산맥으로 일어서는 시산맥에 첫 걸음을 떼어봅니다.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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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에 봄등산을 하려 모두 모여듭니다. 봄비가 새잎을 촉촉이 적셔 무성한 잎을 피우고 곧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쭉 곧게 뻗은 시산맥에 동참하여 기쁩니다.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선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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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새 집에 이사 온 봄... 시산맥 가족들 모두 문운과 건필을 기원합니다. 애쓰신 집행부 여러분... 고맙습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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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회원들이 나무와 풀 공기가 함께 어우러진 카페에서 마음껏 담소할 수 있는 장이 드디어 마련되었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모든 분들, 특히 오늘 편집장님께 회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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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허준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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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는 시산맥시회 회원들의 공간이며 시산맥시회 회원만이 정회원이 됩니다. 일반회원들은 준회원이며 시산맥시회 가입을 원하시면 별도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