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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날이 풀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9
  • ​어제는 시산맥 산악회의 시산제에 참여한 뒤, 관악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완연한 봄기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 듯, 따스한 햇살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8 '​어제는 시산맥 산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번 토요일은 등산동아리 시산제가 있는데 날이 춥다고 합니다. 다숩게 입고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6
  • 시인이라면
    "누구에게나 울림을 주는 시를 쓰고 소중한 시집을 세상에 내놓는 것, 그것이 모든 시인의 소망이겠지요. 올해 그 결실을 보신 모든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문장들이 많은 이들에게 닿기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6 '시인이라면"누구에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송뽈깡 시인의 시집 「나는 익은말이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6
  • LA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5
  • 봄이 왔나봐요
    사방에서 팡팡거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3.04
  • 시산맥시회 회원 이희은 시인의 시집 『가끔이라도 제라늄』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4
  • 3월 3일 다시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봄맞이 준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3
  • 3.1절 연휴와 함께 봄의 문턱에 더욱 깊숙이 들어선 듯합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대지의 갈증이 해소되어 만물이 환하게 웃음 지을 것만 같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에도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번에 시집을 출간하시는 모든 시인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2 '3.1절 연휴와 함께 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권덕행 시인의 시집 『밑바닥의 말들』이 도서출판 달을쏘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2
  • 3월 첫 하루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해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1
  • 애틀란타 글여울 문학 제5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01
  • 오늘 발행인으로부터 시산맥이 되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이제 내글보다 동문의 글들을 더 잘보고 우의를 다지겠습니다.

    (시)산맥을 향하여

    산맥은
    산들이 늘어서 있는 것
    산들이 부딪쳐 주름이 생기고
    서로 엉켜 붙어서
    빛나는 흑백 풍경을 만들고
    때로는 분노의 폭발, 화산도 있다
    풍화작용으로 강들이 만들어지고
    좁은 고지대, 산봉우리들
    자, 이제, 시작이다
    한반도 14개 산맥들을 흔들어
    깨우자.

    이 곳 뉴욕은 눈폭풍이 지나가고 한숨 돌린 듯 찬바람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낍니다.
    수없이 들은 말이지만 안 할 수 없네요...겨울이 깊으면 봄이 멀지 않다...맨해튼으로 일하러 가는 길 1시간도 여유롭네요. 사람처럼 도시도 꼭 좋은 것만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닌가봐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Yonah Jeong 작성시간 26.02.28
  • 꽃소식과 함께 찾아온 주말입니다
    ​어느덧 기다리던 주말이네요!
    한 주 동안 딱딱한 일상 속에서 고생 많이 하셨다면
    ​시샘하는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고개 드는 봄꽃들처럼,
    우리 시산맥 회원님들의 몸과 마음에
    생동감이 가득 차오르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차를 나누며,
    봄 햇살 듬뿍 만끽하는 여유로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7 '꽃소식과 함께 찾아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4년 시산맥신춘문예 평론 부분 당선자 김시홍 평론가가 첫 소설집 <물과 선, 양버즘나무>를 출간하였습니다. 2025 <그늘> 소설원고모집 중편 부문 선정작이라고 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27
  • 주말 향기로운 시간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27
  •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다녀갑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6 '오늘도 좋은 날 되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이번 주 지나면 외투를 벗어도 될 것 같습니다. 봄의 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26
  • 안녕하세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는 느낌,
    그건 나이 탓일까요, 아니면 하루하루가 심심할 틈 없이 채워져 있다는 뜻일까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주중의 가운데에 걸쳐 있는 수요일.
    오늘은 햇살이 참 곱고 따뜻하네요.
    기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25 '안녕하세요 시간이 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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