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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 계신 본가에 도착했습니다.
    열흘이 후딱 지나갔네요...
    아름다운 자연, 아름다운 사람들.
    담뿍 안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강화까진 또 언제 들어가냐...ㅡ,.ㅡ;;;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12.11.09
  • 뿌리 식구들 잘 지내고들 계시죠~^^ 서울로 돌아와 밀린 회사일과 여러가지 일들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야 정리가
    좀 되서 한숨 돌리게 되었네요.. 사진 정리하면서 웃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작성자 동안 작성시간 12.11.08
  • 이번주 토요일에 출발해서 다음주내내 뿌리에서 머물예정이에요~ 아, 넘넘 기대됩니다. 사장님, 예약금은 가기 전에 꼭 보내겠습니당ㅎㅎ 전화드렸을 때 친절히 대답해 주셔서 마음을 놓고 있습니다ㅋㅋ 담주에 뿌리에 머무시는 분이 계신가욧?ㅎ 작성자 10kg의 행복 작성시간 12.11.08
  • 술 먹다가 친구한테 꽃그지 분장했던 사진 보여줬는데, 미친듯이 막 웃다가 울어버림@@
    너무 웃겨서 운건지.... 이러고 돌아다닌 제가 불쌍해서 운건지.....
    아주 민망하기 그~지 없네요;;;;; 꽃그지~~ㅋㅋㅋㅋㅋ

    올레걷기축제 함께한 뿌리식구들 모두 반가웠고, 덕분에 너무 즐겁게 보내다 온 것 같아요.
    처음에 거지 분장 망설여졌지만 분위기상 빼면 안될 것 같아서 참여했는데....
    돌아와보니 가장 큰 추억이네요. 사진만 봐도 웃음이 빵빵 ㅋㅋㅋㅋㅋ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뵈어용~ㅎㅎ
    작성자 뒤태 작성시간 12.11.07
  • 뿌리와 올레사무국에 택배보냅니다~
    도서지역이라 할증이라는데,,, 착불로 보내버릴까나 ㅋㅋㅋㅋ
    제가 받았던 감동과 고마움,,,,등등
    제가 가진 것을 나눠주는 것으로 표현하렵니다
    AND 덴마크 쿠키는 홍보 좀 해. 주세요~~ ㅋㅋ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2.11.06
  • 오늘 발송~ 용수리는 선편이라 2~3일 걸린데요 :) 작성자 노계 작성시간 12.11.06
  • 안녕ㅎ하세요 빵순입니다 내가 여행체질이라서 여행가면바지런한데 집에오면 게을러집니다지금 일어났거든요ㅋㅋ 난축제참여하는것만도감사했는데뿌리식구들덕분에잊지못할추억을 갖게되었네요 맘씨좋은사장님 사장님닮은뿌리식구들덕분에축제내내정말행복했습니다좋은추억간직할수있도록도와주신여러분들께정말고맙습니다^^!! 작성자 김빵순 작성시간 12.11.06
  • 월요일인데 이렇게 신날 수 없네영 ㅎㅎㅎㅎ
    꺅
    빨리 시간이 지나면 좋겠어요!
    목요일에 만나요옹 :D
    작성자 진상아니예요 작성시간 12.11.05
  • 비가오네요.일은 많고...야근해야할거 같은데 그냥 의지의 차이로 놔두고 집에가야지...
    일요일도 출근해서..허허허...
    진심 요즘은 뿌리게하가 점점 그립네요.
    그렇다고해도 못가는게 현실.
    작성자 sharki 작성시간 12.11.05
  • 안녕하세요~ 이만원입니다. 변 태님 지인.. 다들 정겹게 맞아주셔서 감사했구요. 쥔장님 외모가 출중해서 인상이 깊었네요.
    여쭤볼게 있는데요. 제가 검은색 바지, 작은 검정색 손전등을 놓고 온거 같아서요. 혹시 하우스에 있는지해서요. 확인해 주시고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만원 작성시간 12.11.05
  • 안녕하세요! 변태입니다. ^^
    덕분에 정말이지 잊지못할 5일을 잘 보내구 잘 상경했습니다~
    근데..말이죠..
    제 닉네임을 보시면 한 칸이 띄어져 있어요.
    '변태'는 닉넴으로 사용 불가하답니당!! ㅠㅠ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띄어쓰기를 할 수밖에..
    변태가 뭐가 어때서~~~~????? ㅠㅠㅠㅠ
    ㅋㅋㅋ
    모두 행복하세요!
    *^______^*
    작성자 변 태 작성시간 12.11.05
  • 안녕하세요~ 어제 서울에 잘 도착한 동안?ㅋㅋ이예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분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가지고 왔네요~*^^*
    감사하고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동안 작성시간 12.11.05
  • 소중하고 즐거운 만남 뿌리게스하우스 패밀리가 떴다
    수원총각입니다 ㅋㅋㅋ 다음주에 이어걷기하러 다시가요
    저도 닉네임 만들어주세요~~수원총각보다 재밌는 걸로 ㅋㅋㅋㅋ
    작성자 수원총각 작성시간 12.11.04
  • 꽃그지님들 잘들 계시나요? 어여 카페에 사진 올리세요. 작성자 작가 작성시간 12.11.04
  • 오늘 자원봉사 끝났어요!! 다음주에 보아요~~~ 주인님 버스정류장으로 마중나오는거 잊지않으셨죠??^^ 작성자 막내 작성시간 12.11.04
  • 비행기 예약햇슴니다.
    12/29일 낮에 찾아뵙겠네요
    3박 할 예정입니다..

    인원이 좀 되는데 예약이 될런지 모르겠스므니다
    작성자 호빵 작성시간 12.11.03
  • 안녕하세요~^^ 스님,마이콜,그리고...음음..뭐..등등~ 모든분들 잘계시죠?ㅎㅎㅎ
    이번에 한라산을 등반하기위해 계획중이다가 일행분이 계획을 틀어서..지리산 종주로 일정이 바꼈네요;;
    제주갔음 저가 강력하게 뿌리가자했는데...아쉽지만.다음 기회로 가야겠군요;;;
    암튼...예전의 조은 인연으로 앞으로 쉬고싶을때마다 뵐수있게 노력해볼께요~^^
    모두 행복한 날들이 되길 기원할께요~^^
    작성자 빠글이 작성시간 12.10.30
  • 오늘은 마이클님의 26번째 생일이랍니다^^
    26살이라는게 믿기지않지만 믿어주기로하고
    모두모두 축하해주세요^_^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0.29 '오늘은 마이클님의 26'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예요^^
    뿌리가족여러분~~ 밝게웃는 사람에게는 밝은기회가찾아온데요!
    제주에서 항상 응원하고있답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밝은웃음가득 힘내는겁니다^_^V
    작성자 스님 작성시간 12.10.29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하는 중에 뿌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녀석에게 문자가 왔는데
    지난번 막걸리님이 저의 요리를 극찬하셔서 요리를 맛보기 위해 4주동안 꾹 참고 나를 기다리는 분이 계시다며
    이번주말 당장 날라오라네요ㅎㅎ
    막걸리님이 너무 포장을 시켜주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함께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에 조그만 선물을 보냈드렸습니다~
    막걸리님꺼도 조금은 꼭!꼭! 남겨주세요~ 막걸리님 삐지실라~ㅎㅎ
    작성자 4차원쉐프 작성시간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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