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밭농사도 옆지기의 도움이 필요한데... 영 호응을 않해주네요 작년까진 제고집으로 그냥그냥 해왔는데 올해는 저도 영 이끌지 못할것같아 정말 고민이군요 후우 ㅡㅡ 어찌해야 하나???땅 일구기 로타리부터 해야되는디..... 작성자 별난천사 작성시간 10.03.10 답글 0 봄만되면종묘사에 정원수를 5~10그루씩수십종을심는데 키우기만하고 팔지는않으니돈이않되요 마땅이팔곳도 없는데 이쁜 정원수는 다 싸다 심는는내성격 나도 모름니다 이것이 고민 입니다 작성자 완호 작성시간 10.03.10 답글 1 도심속의 산속에 조그만 텃밭을 빌려 습니다.... 배드민턴 운동장옆에 약 50평남짓한 공터 입니다. 차도에서 급경사로 150미터 정도 올라가야 합니다..... 이곳에 10여가지 채소를 심어서 운동하시는 분들과 나누어 먹으려 합니다..많이 응원해 주세여.... 작성자 늘^사랑 작성시간 10.03.09 답글 0 저는 대전대덕구 송촌동에 삽니다.아파트 생활만한 40대 주부예요.시골집에 건강상의 이유로 들어가게 됬어요. 기존에 있던집에 작게 수리했구요.가족들은 집에 있고 친정엄마와 저 둘만 들어가요. ,거기서 난것으로 식사를 해야 해요.그래야 건강을 도로 찿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구요.채소위주 과일위주로 ...근데 제가 아는거는.상추,부추,그게 다예요.시골분들이 땅을 한번 갈아 업으라고 하시네요.이만원주면 집터주변 다 갈아준데요.그걸 해야 하는건가요?도대체 마음만 심난합니다.맨날 가서 청소만 하다 집에 오곤해요.도대체 마음이 안잡힙니다.. 작성자 시작이 작성시간 10.03.08 답글 6 텃밭에 딸기모종을 작년에 심었는데 옆에 싹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빽빽하게 되었는데요 중간에 솎아줘야하는건지요? 솎는거는 어느정도 해야되는지요?그대로 둬도 괜찮은건지요 가르쳐주세요 작성자 성아 작성시간 10.03.07 답글 1 드디어 다음 주면 시골살이 시작됩니다. 물론 당분간은 지금 집과 오고 가면서 이중생활을 해야 하지만, 어쨌든 시작하게 됐습니다. 3면이 낮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앞으로는 광대한(?) 논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 모양에 필이 꽂혀서 터를 잡게 됐지요. 그런데 누군가의 한마디에 갑자기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집과 텃밭이 산 밑 또는 논 주위에 자리하고 있으면 뱀이란 놈이 자주 출몰할 수도 있다고 그러더군요. 우리 집과 텃밭이 산자락 끝에 놓여 있고 앞은 온통 논이라 다소 걱정이 되는군요. 과연 식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양선생 작성시간 10.03.07 답글 2 지금농촌과수원에농기계창고 나 비닐하우스에노숙자인지 도둑넘인지 땅주인몰래들어가먹고자고해서엉망이네요~~하우스도칼로찎고해서경찰서신고하니 요즘그런인간이많다네요???? 작성자 바우까치 작성시간 10.03.07 답글 0 시골에 땅,혼자 놓아두기 안타갑습니다...몇년후에 시골로 정착하구싶은데,또 하나의 고민은 제가몇년전에 사별을해서 함께해야할 옆지기가 없군요 옆지기가 중요한데저와같은 자연을 사랑하고 귀농에관심이많은 미혼여성분을(나이40~45) 찾고싶어요...귀촌을 전제로 작성자 서리 작성시간 10.03.07 답글 0 맘은 고향에 몸은 직장에... 아버지 편찮다고 올 해 농사일 병작준다네요. 건강이 조금더 좋았으면 지가 고향 내려오면 하나씩 가르치려 했다는데...옆지기기는 시골 싫어하고...아버지 생각하면 맘이 찡하네요. 작성자 푸자 작성시간 10.03.07 답글 0 흐린주말입니다.마음만은 유쾌하고 환한 멋진 주말되세요~~~ 작성자 49343번째 작성시간 10.03.06 답글 0 유난히 춥고 눈이 많았던 겨울이었는데 벌써 경칩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을 맞아 몸도 마음도 활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묘력 작성시간 10.03.06 답글 0 귀농 할려고 하는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직장 생활만 하다보니 농사는 초딩도 못되고 가족과 함께살려니 정말 고민되네요. 농사 기술도 없고 막상 귀농을 하더라도 생활 자금.등등의 아~~~ 걱정이네요.요즘 밤에 부엉이 처럼 눈만 말둥말둥 하네요.... 작성자 쿡이 작성시간 10.03.06 답글 2 귀촌지 물색중 입니다. 좋은곳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화창한 토요일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sing 작성시간 10.03.06 답글 1 농가주택을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립식으로 해서 외벽을 구운벽돌로 조적해서 해얄지 그럼 비용이 적게들죠. 콘크리트벽에 외벽돌로 조적하면 비용이 많이 들구요. 집 모양이나 건강상 어떤것이 좋을지 고민 되네요 작성자 찐이엄마 작성시간 10.03.06 답글 3 귀촌하려는데갈곳 찾는게 넘 어렵습니다 작성자 탱탱호 작성시간 10.03.05 답글 0 이슬비내리는 봄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운전조심하시고... 작성자 별의별 작성시간 10.03.05 답글 0 봄은 오고 몇가지 작물을 알아보앗는데...무얼 심을까요? 작성자 베에토벤 작성시간 10.03.05 답글 1 뭘할까요!! 작성자 요정 작성시간 10.03.05 답글 0 마당한켠 조그만 공간이지만, 난 나름 텃밭처럼 좋아하는데..울 남편 내가 뭘 심으려고만하면그거 살까??...아~ 미워요~~ 작성자 들꽃은 작성시간 10.03.04 답글 3 우리 아들 이 고 이학년 인데요 아토피가 넘 심해서 시골로 내려가고 싶은데 모든게싶지 않아서요. 아들을 보면 당장이라도 가고 싶지만 . 가야될것같네요 공부도 중요 하지만 건강 더 소중 한것 같아서요 . 작성자 샤르망 작성시간 10.03.04 답글 5 이전페이지 106 107 현재페이지 108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