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년에 뭔농사를 지어야할까 고민이에요.......^^;; 땅은 약 2천평정도,,,,밭! 작성자 착한농부1 작성시간 10.01.21 답글 4 냉장고를장식한다고 스티커를붙혔다 몆달만에 떼었는데 지저분한데 무엇으로지울까요? 작성자 연잎파리 작성시간 10.01.20 답글 5 태국에 다녀 왔는데 제 아내는 저를 나쁜데 가서 엉뚱한 짓 하고 왓다고 오해를 하네요. 나는 결백한데.... 작성자 햇살처럼7023 작성시간 10.01.19 답글 6 살아가는 일에 견뎌내야 하는 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좀 더 담담해져야 할 텐데요.나이가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우끼꼬 작성시간 10.01.19 답글 3 올해에는 가계부를 열심히 써야겠어요...벌어다준돈 다 어딨어???하면 난 어저냐구요...증거를 꼭 남겨야 겠어요...참....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옵니다..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구 답답하기만 하네요..아후 열받아!!! 작성자 쌍치아줌마3026 작성시간 10.01.17 답글 6 며칠전부터 속이 메시꺼워여 첨엔 매운 음식에 잡곡밥을 늘상 먹는지라 자재를 하고 속을 달래고 있는데 메시꺼음이 안가시네여 주로 죽과 안매운 음식으로 지내고 있는데 혹시 방법아시는분 경험하신분 알려주세여 내과약은 먹고 있지만 그대로네여...ㅜ.ㅜ 작성자 보드리 작성시간 10.01.17 답글 4 며칠전부터 주방에 수도가 얼었는데 별 방법을 다 써봐도 녹지 않네요.. 세면실 수도는 괜신히 녹여서 조금씩 나오게 틀어 놓고 있는데.. 날이 언제쯤 따뜻해 지려는지ㅠㅠ 작성자 풀나무 작성시간 10.01.16 답글 3 사회적 일자리 2년차 재심사에서 탈락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ㅠㅠㅠ 작성자 무지 작성시간 10.01.14 답글 0 사는 곳이 해발 500미터 가까이 되는 마을인데 올 겨울엔 정말 눈이 지겹게 자주 옵니다. 차가 있어도 눈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네요. 눈 녹을 며칠 동안 고립되어 있어야 하는게 참 고민입니다. 작성자 무위성 작성시간 10.01.13 답글 1 창고에 있던 감자, 늙은 호박, 사과가 이번추위에 꽁꽁 얼었네요...아까워서 ㅠㅠ 어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작성자 행복한아줌마 작성시간 10.01.13 답글 3 신랑이 퇴직을 결심하구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아이들은 아직 어리구(11살 ,7살) 농사는 지어 본 적도 없고 귀농이 말처럼 쉽지 않을것 같은뎅첨에 어떤식으로 정보를 얻고 어떤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는지 아는게 없어서 여쭤봅니다.선배님들의 많은 경험담을 듣고 싶네여 작성자 찬이원이맘 작성시간 10.01.13 답글 6 신랑이 직장 그만두고 쉬고 있어요.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일 해달라는 자리도 있는데계속 일하다가는 죽을것 같다며 케이블TV, 인터넷과 더불어 하루를 보냅니다.참고 기다려야지 싶다가도 두달째 접어드니 언제즈음 마음잡고 다시 일하게될까? 무한정 기다리기가 힘드네요. 둘다 서른 중반에 결혼을 해서 아이가 이제 초등생인데그저 참고 견녀내자니 우울합니다. 작성자 산경표 작성시간 10.01.13 답글 7 화목보일러와 기름보일러를 동시 사용시 주의점이 알고 싶습니다. 새로 이사온집에 전에 사시던 분이 쓰시던 화목보일러를 인계받았는데 집을 장시간 비우거나 나무를 넣지 못하는는때 기름보일러를 병행사용 하려고 하거든요. 오뚜기 화목보일러구요.. 혹시 사용하고 계시는분들 부탁드려요~ 작성자 가실 작성시간 10.01.12 답글 2 홍어회 요리를 배우고 싶습니다.. 가르쳐 주실 분 없으신가요? 작성자 청서듦 작성시간 10.01.12 답글 2 민통선 안에 600평 밭이 있는데 야생동물 피해를 안 볼 수 있는 작물을 추천 좀 해 주세요. 참깨나 들깨를 심을가 하는데 괞찬을 런지요. 작성자 마고 작성시간 10.01.12 답글 0 딸아이가 결혼 4~5년 되어가는데... 아기가 안 생기네요...매스컴에서.. 젊은 남성들이 정자수가 모자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데 걱정입니다... 사위도 검사결과과 그렇게 나와서 시험관시술을 시작 했는데...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네요..ㅜ ㅜ 작성자 등자리 작성시간 10.01.12 답글 4 작년에심은 대봉나무가 추위에 얼지않을까,올겨울은 넘춥네요 작성자 적토말 작성시간 10.01.11 답글 1 귀농 준비중인데 마음 처럼 쉽지가 않네요....맘이 넘 답답하네요. 작성자 성시기 작성시간 10.01.11 답글 3 제 아들이 신학대(장학생) 2년을 다니다 과가 적성에 별로 안 맞는것 같다며 나와서 집안형편이어려운 관계로 2년간 아르바이트 이것저것 하고 방황하다 군에 갔어요! 원래 영리하고 부지런하고 심성이 곱고 일잘하는 아들이라 어디를 가나 한번 일 시켜본 사람은 수백사람 제키고 울아들을 쓰려고 하는 편이나 5월이면 행정병으로 있다가 제대하는데 좀 연봉도 괘안고 안정된 직장을 구했음 하는데 마땅히 잘 아는 사업가나 연고도 없고 엄마혼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우리 아들 취업 좀 시킬때 없을지? 관심있음 쪽지 보내주세요! 작성자 사랑하고팡 작성시간 10.01.10 답글 0 부동산 매몰에 올라온 글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귀농..장기전으로 생각해야겠네요.. 작성자 보스보스 작성시간 10.01.09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현재페이지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