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배추가 8천포기가 밭에 그대로 서 잇는데 강풍과 기온은 영하로 곤두박질 친다고 하고. 오늘 김장하려고 배추를 따다 갈라보니 맛나는 배추인데 전번 내린 서리에 배추 잎 끝이 약간 씩 말라가고 배추 장사는 배추가 작다는 핑계로 안사가고 애지중지 시간 날때마다 정성들이며 키운 놈들인데 마음 굳게 먹고 로우터리 치자니 맴이 너무 아프고....... "내 다시는 채소 농사 안 지을껴. 배추 농사 지으면 승(性)을 배씨로 바꿀껴!" 하면서도 약속을 안 지키고 때가 되면 또 배추 무우 당근 심는 내가 참으로 안스럽고 답답ㅎ해서 내년에는 진짜 편하게 살껴라고 다집해 보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11.14 답글 3 귀농 준비는 어찌 하여야 되는지 알려 주세요.아시는분 작성자 야공 작성시간 09.11.13 답글 2 지금 귀농 준비 중인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성시기 작성시간 09.11.12 답글 3 지금 수확해 놓은 장뇌삼이 있는데 생각보다 팔리지가 않네요 휴~~ 판로 개척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작성자 앙천대소 작성시간 09.11.12 답글 1 세상을 뒤엎지 못하는 것이... 작성자 책에봐라 작성시간 09.11.11 답글 0 저에게 소일거리로 한 50평 정도의 밭이 필요한데 화성근교에서 구할때가 있나요? 병점에 살거든요 아는 농민도 없고... 작성자 선곡 작성시간 09.11.11 답글 0 곶감을 3동정도 했는데..유황훈증을 안했더니...많이 검어지네요. 원래도 유황훈증을 안했는데...그때는 많아야 몇십접이서 걱정이 없었는데...참...그래서 유혹을 받나 봅니다. 방법좀 알려주셔요. 작성자 푸른꽃 작성시간 09.11.11 답글 0 시골에 계신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70이 넘으셨고..어머니는 배 수확하시다가 유행성출혈열걸리셔서 한동안 입원해 계셨고, 지금 완치는 돼셨지만, 드시는게 시원찮은 모양입니다. 거의 격주로 내려가고 있지만, 자꾸 신경써지네요. 작성자 경지니 작성시간 09.11.10 답글 1 전귀촌하려구 양평에 땅을삿는디 주소옮길곳이업어서 궁리중입니다 ;;;..........6개월현지에 거주해야한다구하네요 .................. 작성자 보나 작성시간 09.11.07 답글 3 김장배추를 약8천 포기 심어 놓앗는데 가격이 너무 싸서 로우터리 쳐야 할듯 싶네요.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9.11.05 답글 7 집옆에 조금한 창고를 판넬로 지으려고 하는데 힘이좀 들겠지요~~~~ 작성자 복이네 작성시간 09.11.05 답글 2 빨리 집이 팔려야(아파트)~전원주택으로가는데,.... 작성자 아자부부팀 작성시간 09.11.03 답글 1 아직도 고구마를 다 못 캤어요.... ㅠㅜ 작성자 강화속노랑고구마 작성시간 09.11.02 답글 1 한달에 한번정도씩 밖에 가볼수 없는 논에 뭘 심으면 좋을까요? 250평 논한곳과 900평 논 한곳 두곳이 멀리 떨어져있구... 작성자 기와집 작성시간 09.10.30 답글 4 제고민은..이제막 귀농을 생각하고 있읍니다.그렌데 막상 생각하니 깜깜합니다 어디서 부터 시작 해야하는지 농사일에 대해서는 아는것두 없고.어느작물을 해야 좋은지 등등등 막막합니다 진짜루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요... 작성자 은진이빠 작성시간 09.10.29 답글 2 설사엔 명약이 없을까요?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9.10.29 답글 5 제고민은? 현재 하우스와 축사를 병행하고 잇어요. 그렇지만, 아버님께서 건강이 안좋으셔서 힘들어 하세요. 몽땅 처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축사만 신축(전 자동화시설)으로 개조를 하는게 나을지 하지만 투자비용도 걱정이네요. 쫗은 방법이 있으면 가를켜주세요... 작성자 유기농을 꿈꾸며 작성시간 09.10.27 답글 0 제 고민은 유기농, 무농약으로 마 농사를 맘껏 지어 보는 것입니다. 약 안하고 농사를 짓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마를 잘 기르려면 마를 기르지 않은 좋은 땅을 찾아 연작하지 않고 기르는 것인데 풀 제거, 마 튼튼히 키우기, 약 병충해 등등 여러가지 여건상 약을 안하고 기르기가 너무 힘이 부치네요. 귀농사모 여러분의 유기농, 무농약 마 재배법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성심이네 작성시간 09.10.26 답글 1 제 고민은요오~ 고향에서 맘에 드는 땅 1500평을 발견하고 구입한 지 삼년 되어 갑니다. 이웃 사람이 경작하지만 저도 오가면서 보살피지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보살피려고 전입신고를 했어요. 아직 아이들이 대학생이라서 저만 옮기고 가족은 서울에 있는데, 농지원부를 만들려고 하니까 면사무소 직원왈, 다시 서울로 전입해가고, 남편과 둘이 동사무소에서 농지원부 신청을 한 다음, 자기네가 실사를 나가고, 그 뒤에 농지원부가 발행된다네요. 투기? 여부를 조사하겠다는 건가요? 저는 남친의 직장관계도 있고 해서 혼자 땅을 보살펴야 하는데, 그냥 면사무소에다 농지원부 신청을 하면 안되나요? 저는 일년의 반 이상을 시골에서 살아요. 작성자 J.제이 작성시간 09.10.23 답글 4 전에도 한번 글을 올렸어요 그런데 제글에 아무두 관심을 가져 주시질 않으셔서 다시글 올립니다.다름 아니라.저희오빠 장가좀보내고픈 마음에 글 올립니다.나이는 조금 많긴 하지만 남 들이 모두 그러더라구요 젊 어보인다구요. 키는175 정도구요 나인42살 직업은 52평 정도에 까페지금 다시금 리모델링 하고있어요. 사는ㄱ곳은 전라도 장성이구요사는데는 큰 부담 없을듯한데 시골이라구해도 완 전 깡촌은아니구^^ 후해없는 선택 아닐거에요 제발 제글에 ㅡ관심 보여주시구요. 많은 쪽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쁜 내새끼들 작성시간 09.10.23 답글 0 이전페이지 116 117 현재페이지 118 119 1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