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세탁조가 분해가 안돼여 T T 것두 못하냐며 마누라한테 쿠사리만 잔뜩먹구 엘지 터보드럼 WT-2K108 이구여 스텐통 바닥에 큰볼드 말고 그옆에 붇어있는 단추만한 스텐캡(?)같은게 떨어지질않습니다 --a 잘아시거나 유경험자 분께선 조언줌 해주세여 플리즈~~~~~ 작성자 훼이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김해 주말농장 텃밭 5평에 10만원이라는데 이걸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농사를 경험해 보려고 알아 보는데 마땅치가 않네요... 작성자 참취 작성시간 09.03.25 답글 3 다음달25일이면 집도빼줘야하는데 갈곳이없네요 여기저기다녀봤지만 귀농이 말처럼 쉬운것도아니고...마눌이도시에서만 생활하다가 막상시골로갈려니막막한가봐요 ...먹고살게젤걱정이겠죠 하긴제가 농사일도모르면서 첨부터우겻는지모르지만.....이제는마눌도 내려가기로결정하고 알아보는데 그저 막막하기만하네요 귀농지 추천좀해주세요 흑흑 작성자 꿈꾸는감자 작성시간 09.03.25 답글 3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고향에가면뭐가될까..그냥편하게만산것도아닌데.옆지기가나의29년을망가뜨리네요.빗지고도속이네요.텃밭정리도해야하고아..무것도안되요...머리어깨너무무거워요..뭘해야할까..?옆에있던사람들은아무것도모르고호강에버친소리한다고횡한다. 작성자 연시리 작성시간 09.03.25 답글 1 제가 귀농에 성공한 분(사례)3분과 계속 농사를 지으시다 어떠한 계기나 노력으로 성공한 분 3분을 찾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분 없으시나요? 직접 모셔서 이야기도 듣고 싶고 그래서요... 쪽지나 메일로 꼭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작성자 귀농미누 작성시간 09.03.24 답글 1 밭에 나무를 심을려 하는데 무슨나무를 심어야 할심어야 소득이 괜찮을지 지인께서 백일홍을 심어라 하시는데 괜찮을지 모르것어요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 09.03.24 답글 4 빨리등업되어서 많은대화나누고싶어요 ^^^^ 작성자 금바위감자 작성시간 09.03.22 답글 1 두더지가 땅밑에 도시를 건설해서 물을 주워도 흔적도 없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작성자 나무들의 작성시간 09.03.22 답글 1 어성초 뿌리를 구하나봐요. 작성자 222.116.140.*** 작성시간 09.03.19 답글 0 안녕하세요..저는 귀농한지 1년밖에 안된 초보농군입니다... 날이 많이 풀리고 이제 슬슬 밭에 퇴비도 뿌리고 돌도 줍고 농사일을 시작했답니다.. 근데 농기계가 없으니까 밭 로터리를 치고 싶어도 동네분들께 부탁하기도 뭣하고....참 힘드네요... 이곳은 가평군 설악면인데요..전문적으로 농기계 대여하는곳이 없더라구요..... 혹시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들중에 관리기나 경운기로타리 대여 가능하신분 계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곰순이엄마 작성시간 09.03.19 답글 2 글쓰기 안되어서 등업신청이 안되어요.ㅜ.ㅜ,,,등업 부탁드려요~ ^.~ 작성자 뭉크 작성시간 09.03.18 답글 0 55세, 아줌마예요~? 배둘레햄이 자그만치 36인치인데요..어뜩해, 어뜩해,어뜩해야 허남유~~ 작성자 놀부맘 작성시간 09.03.17 답글 9 팔꿈치가 아파요^^ 작성자 촌놈1 작성시간 09.03.17 답글 1 옆지기가 벌써 6개월째 백수 상태입니다. 그동안 진빛도 만만치 않은데, 어찌 살아야 할지. 다 정리하고 시골로 가서 살고 싶은데, 아직은 여러가지사정상 어려웁지요. 울 남편 무얼해야 좋을까요? 혹 시골에 일손딸리는곳에 도우미할곳이라도 있을까? 요. 작성자 시골네 작성시간 09.03.16 답글 4 나도 감자밭을 오늘부터 만들어요 먹을꺼 씨감자 한박스 ㅎ 작성자 하늘빛정원 작성시간 09.03.15 답글 1 감자를심으려고밭에퇴비를뿌렸어요 올해는재발감자값이종아서 빗좀갚았으면참좋겠어요 작성자 곰발사람 작성시간 09.03.14 답글 0 배가 아파요. 병원 갈 정도로 많이 아푼게아니라 사둔이 땅사면 아푼배처럼 아푼듯 안아푼듯하는데 아푼게 틀림없어요.그런데 많이 아파야 병원에 갈텐데 조금 아파요 작성자 백초효소 작성시간 09.03.13 답글 2 오미자밭 김매기 하고 나서 유기질 거름 주고 북주고 해야하는데... 최고 50미리 내린다는 비는 간밤에 마실다니듯하고 지금은 잔뜩 흐려있기는 하지만 더 이상 내릴 기미는 아니고...그냥 밭일만 못하게 꼬장만 지기고 갔네요. 작성자 동아이 작성시간 09.03.13 답글 0 작년 말 반 귀농을하였습니다...동네 이장님께 말씀드려 받을 알아봐 달라 부탁드렸습니다... 저희 뭘 심어야 할지 몰라서 100평이면 좋고 많으면 200평...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300평이 생길 것 같네요... 여기다 뭘 심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왕이면 용돈이라도 좀 나올만 한걸 심으면 좋겠는데...ㅎㅎ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9.03.12 답글 3 장사가 넘 안됩니다. 이래서 언제 귀농할 농지나 구입할런지..ㅋㅋ 작성자 고니 작성시간 09.03.12 답글 1 이전페이지 126 127 128 현재페이지 129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