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난11/20 페암2기로 수술후 처음 항암치료받고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폐암회복에 필요한 도움밀씀을 기다립니다. 오른쪽 갈비뼈사이 폐주머니2개 절단하여, 지하철 올라오면 셋섹그립이 3~5분 갑니다....대구에서 보 시. 작성자 보시 작성시간 08.12.20 답글 5 오늘 왜 이렇게 마음이 뒤숭숭한지 모르겠어요.기분이 up 되었으면.... 작성자 da금 작성시간 08.12.20 답글 0 엄지와 검지 사이에 습진이 생겻어요 병원가서 일주일간 약먹고 치료받았는데 낫는가 싶더니 이주 후에 또 재발이네요 의사선생님도 한 번 걸리면 잘 안 낫고 완벽한 방법이 없다 하십니다 이까짓 습진때문에 평생 병원 다녀야 될 생각에 스트레스 받네요 일반 주부습진이 아니라 수포가 생긴 다음 허물이 벗겨지는 상태네요 습진 고치신 분 없나요? 한방치료가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자 달리아 작성시간 08.12.20 답글 0 12월 1일 갑상선암 수술을 했어요 3월24일부터 동위원소치료 들어가는데 첨이라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천사5918 작성시간 08.12.18 답글 11 아들애가 고3이 되는데 ...제맘처럼 안하니 걱정입니다 욕심일까요? 작성자 땅끝나라2011 작성시간 08.12.17 답글 5 장애아이와 남편이 몸이 아픈되도 매일 소주 1병식 먹는대 무슨 좋은 방법이 없나요 저는 여건만 되면 귀농하고 싶어요 작성자 먹보돼지 작성시간 08.12.17 답글 3 남편이 남원으로 전근을 갔어요. 시골 생활이 하고 싶어서 가입을 했는데 전 시골생활이 겁나네요. 자신이 없다는게 맞을거 같아요.. 작성자 가염 작성시간 08.12.17 답글 2 판매 대기방에 오늘 글올리고 초등학교 입학하듯이 가슴이 설레이는건 왜일까요 작성자 뻐꾸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이십대가... 이틀째 밥만 먹어면 배가 아프다네요. 작성자 벽적골 댁 작성시간 08.12.16 답글 2 귀농사모님들 웅진페이프리카드 사용하고 계시는분 뭐가 좋은지 답변좀 부탁드려요~~ 지금은 요것이 고민이네요~~~~^^ 작성자 카라플라워 작성시간 08.12.15 답글 0 용기내서 판매글 올렸는데 잘되서 반응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지성과감천 작성시간 08.12.15 답글 1 모터집으 만들어야 농사용 전기를 설치해 준다네요...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 작성자 자여네 작성시간 08.12.14 답글 0 컴이 기분대로 됏다 안됐다 해요 으~~~앙 작성자 지성과감천 작성시간 08.12.13 답글 0 저도 1~6월에 사직할려고하는데.. 너무 일이 많아서.. 더이상은 못하겠네요.. 몸도 정신도 너무 상했고.. 잠시 쉰다고 쉬어도 봤는데.. 전혀 소용이 없네요.. 두렵고..외롭고..멍하고.. 이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라고요.. 생각만해도 즐겁네요.. 사람이 두려운건 빨리 없어져야 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작성자 e좋은세상 작성시간 08.12.13 답글 0 도시인들은 귀농의 꿈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을 잘 모르죠. 농사일이 그냥 쉬운줄 알고 '애이 나중에 농사나 지어야겠다'라고들 합니다. 현실 농사에 관한 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응주 작성시간 08.12.12 답글 1 내년6월에 퇴직하고 고항에서 귀농할려고 하는데 시골에 임야가 있어서 잡나무을 벌목 할려고 하는데 임야는 저에 부친명으로 되어 있고 저는장남이고 부친이 돌아가시고 임야을 명이 변경을 하지안고 있어서 지금 산에 있는 잡나무을 별목할려고 하니 시청에서는 남메간에 인감도장을 받아오라 하여서 육남에가 있는데3째메제가한사람이 해주지 안아서 별목을 하지못하고 있어요 할수있는 방법을 좀알려 주시면 고맙게 습니다 작성자 가장실 작성시간 08.12.12 답글 2 지난 2월 가입하여, 정회원으로서 12개의 글을 올리며 지내오던터에~ 갑자기 지난주에 준회원으로 강등 되었습니다.깜짝놀라 그이유를 찾아보니, 깜빡 잊고 스크랩글을 게시한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근래에 차에 키를 두고 내리던 일이 반복 되더니~ㅉㅉ 실수로 스크랩 금지조항을 잊어 생긴일인데... 가차없이 강등 조치하니 마음이 쓸쓸해짐을 느낍니다. 이추운 겨울 6개월동안 기다려야만 하는건가요? ㅠㅠ 작성자 청산愛 작성시간 08.12.12 답글 2 금년으로 33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많이 아쉽지만 아쉬울때가 그때라 생각하고 명예퇴직을 합니다 아내와 일찍부터 귀촌해서 살자하고 약속한터라 내년초 부터는 자리를 찾아보려합니다 작은집과 텃밭이면 족할듯 합니다 지리산 근처나 강원도쪽을 아내는 강력 희망하고 저 역시도 공감하고 있답니다 선배님들의 충고에도 귀를 기울이려 합니다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김승헌 작성시간 08.12.12 답글 5 제 고민은요... 얼릉 빨리 시골가서 농사지으며 애들키우고 싶어요... 작성자 율맘 작성시간 08.12.12 답글 0 저도 빨리 귀촌할 수 있도록 일산의 저희 아파트좀 팔아주세요~^^ ㅎㅎ 작성자 나무다섯 작성시간 08.12.11 답글 2 이전페이지 136 137 138 139 현재페이지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