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 몇일동안 가장 추울때 배나무를 옮겨 심었는데 올겨울에 안 돌아가시고 내년에 살아 있는모습을 뵙고 싶네요 작성자 인디언 작성시간 08.11.23 답글 0 농가주택으로 가을에 이사해서 첫겨울을 맞는데 대청마루라하나요 방을 사이에두고 있는데 난방이없어서 너무 너무 춥네요 기름값도 너무 비싸고해서 화목난로를 놓을까 하는데 그으름이나 화재위험이 있다고 신랑은 반대를 하고있는데 어찌하면 따뜻한 겨울을 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성아 작성시간 08.11.23 답글 3 글을 맘대루 볼수 없다는점 작성자 파주마님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뇌경색과 파킨슨으로 병원에 계신 시아버님 벌써 일년..그런데, 어머님또한 뇌경색이 와서 현제 약과 병원치료중 그런와중에 일생에 단한번뿐인 어머님 칠순을 치렀다. 어머님친정가족과 간단한식사 낼지나면 어머님몸이 안좋아서 의사선생님의처방 입원치료하라한다! 좀전에 스치면서 들은 말한마디!! 내가 받는 복보다 내가 주는복이 더 행복하다는말!! 전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작성자 율동리댁 작성시간 08.11.22 답글 5 승진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별 필요성을 못 느끼며 살고 잇는 자신이 너무 못나 보여요. 작성자 햇살처럼7015 작성시간 08.11.22 답글 2 홍시를 먹으니 울엄니가 생각이 나네요 죤주말 되세요 작성자 쾌지나 작성시간 08.11.22 답글 0 밑에 글 짬복이님! 올해까지는 동갑이지만 내년부턴 형님이라고 불러야 겠습니다. 제가 49에서 50살로 넘어갈때 3년이 걸리거든요. 39에서 40 넘어갈때도 3년 걸렸습니다. 작성자 벌레먼저 작성시간 08.11.22 답글 4 아~~40대도 이제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벌써오십살인가 벌어놓은건없구 이마엔 계급장하나 달구 또다시 험난한 인생 웃음을 잃은 도시에서의 하루 하루 가 시작 되겠구나 그래두 저녁 어둑 어둑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아이들과 아내가(다녀오셨어요)웃음으로 맞아주는 가족이 있기에 하루 동안 의 피로와 아침에 활기찬 발걸음 으로 대문을 나서나보다 작성자 짬복이 작성시간 08.11.21 답글 2 논산으로 이사왔다구 시어머님께서 내려오셨다 오늘 올라갔는데...오늘 또 손님들이 오십니다...헉...또 뭘 준비해야 할까요??? 이사하자 마자 다음날 부터 6일 연속으로 손님 오셔주시고...며칠 살짝 건너뛰고 어머님 오시고...또 이제부터 손님 맞이 시작입니당...ㅡㅡ; 으~~~ 다른 분들은 여기를 펜션으로 아시는겨~~(투정) 솜씨도 없는데 밥해먹이기 힘들어요~~ 작성자 불량아짐 작성시간 08.11.21 답글 2 옆집 약초밭에 약초케는것을 도와 주고 감기에 걸렸네요 (천궁) 엄청 춥더라고요 에구~~~콧물 기침에 목까지~~~~~ 작성자 지성과감천 작성시간 08.11.20 답글 0 저의고민은요 하루3번 밥주는거에요 울아들이 나를 차지하고 밥투정하고있거든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8.11.20 답글 1 귀농 결정은 했고 책으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지고 있는 전 때문에 제대로 귀농을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다들 시골에 빈집 많다 빈집부터 구하고 뭘할건지 생각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쉽지가 않네요...보니까 다들 조금의 전은 가지고 귀농을 하시는거 같은데...조언들 부탁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호빵2 작성시간 08.11.20 답글 2 네,가입했는데 수원은 경기 어느방으로 가야하나요?ㅎㅎ 작성자 학여울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경매받은 임야에 타인이 감나무를 심어 농사를 짓고 있어요? 저는 나무를 다 베어야 하는데 1나무당 5만원 달레요? 작성자 명진(밀양) 작성시간 08.11.19 답글 4 오창이 촌인줄 알았더니 전세가 굉장히 비싸네요 에혀 오래된 아파트는 전세가 안나왔고 굳이 아파트로 갈이유는 없는데 단독주택같은곳엔 전세가 없는지 물량이 없고;; 그곳에서 몇일알아보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멀어서... 작성자 루시 작성시간 08.11.19 답글 0 절반은타작한콩,아직도밭에서주인손길기다리는콩,어덯게해야되나요. 작성자 어송골 작성시간 08.11.18 답글 1 다들 무사하시지요 ?????? 작성자 지성과감천 작성시간 08.11.18 답글 0 상주 쪽으로 귀농지 결정후 집을 구하고 있읍니다 상주쪽에 계신 선배님들께 도움 요청 합니다 작성자 경주댁 작성시간 08.11.18 답글 5 시골가서 살고는 싶은데 뭘 해먹고 살아야 할지 참 막막하네요.. 농사는 전혀 경험이 없어서 힘들것 같고.. 와서 늘 눈팅만 하네요.. ^^; 와이프도 시골가서 살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일단 가는데는 동의했는데 이제 내년에 애아빠도 되는데... 농사말고 뭐 할만한 것이 있을까요? 작성자 쿨망 작성시간 08.11.17 답글 1 임야 관리지역 1600평 있는데 일은 잘 못할것 같고 나무를 처치하고 묘목을 심을까 생각 중입니다 임야에 어떻게 나무를 처치 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또 아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엄꽃향기 작성시간 08.11.17 답글 4 이전페이지 141 142 현재페이지 143 144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