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무척 걱정이 되요.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정운수 작성시간 07.12.11 답글 0 농지 일부를 처분하려는데 매기가 넘 없네요. 빚에서 벗어나고파요... 작성자 청소부 작성시간 07.12.10 답글 1 얼른 총기탈취범이 잡히면 좋겠어요..울아들 군에있는데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12.09 답글 0 쥐가 생겻습니다.. 밤에도 낮에도 박박 긁는 소리가 천장에서 벽에서 납니다..스치로폼 단열제 가루가 수복히 쌓여있고 세탁기 호스도 끊어 놨습니다 끈끈이를 놔도 붙지않구, 고양이를 길러야 해결 될까요? 어디서 구한다? 작성자 나미 작성시간 07.12.07 답글 2 가까운 친구가 세상을 떠났어요. 스스로. 어린 아이 둘과 아내를 남기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12.06 답글 2 날씨는춥지요...난방용 기름값은 하늘을 찌를듯 하지요...아직도 귀농초보 딱지를 붙이고 있지요...^^ 작성자 과일마당 작성시간 07.12.05 답글 1 운영자님,,,아직 녹색넥타이[준회원]입니다.등업 확인 한번더 부탁드려도 될련지요.^-^ 작성자 락로국촌장 작성시간 07.12.05 답글 0 요즘 넘 바뿌다 보니 ...자주 출석도 못해서 미안 합니다 이장님~ 작성자 해성 작성시간 07.12.05 답글 0 아이둘이 중이염이에요... 고름과 피가 나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12.04 답글 7 외장공사 할일이걱정이네요 작성자 파란하늘5 작성시간 07.12.04 답글 0 그냥 편하게살아요 무거운 짐좀 내려 놓고요 언제까지 지고 갈겁니까... 작성자 미남 작성시간 07.12.04 답글 0 울님들 넘많은 고민하지마세요 마음에 병이 된답니다.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12.01 답글 0 11월 마지막 날, 마음이 왜 이리 씁쓸한지..곰곰 생각해보니 고민거리가 너무나 많이 산적해있네요. 이 달엔 입회생도 없었고 딸애의 직장고민도 크고.. 시간이 해결해 줄일도 있겠지요? 작성자 산수유3 작성시간 07.11.30 답글 0 저는 늦은 나이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어요. 건축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덜렁 시작했읍니다.이제 2개월 됐는데... 황토로 만든 친환경 내장마감재인데 전망이 있다고 권해서 시작했는데..걱정이 많아요. ........................... 작성자 백운봉 작성시간 07.11.29 답글 2 개명은 법원에 신청을하여 판결을 받아야지요. 작성자 bgj740 작성시간 07.11.25 답글 0 호적의 이름을 한자만 바꾸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시는 분 안계세요?예를 들면 꽃( 화)를 모을(화)로 바꾸는 겁니다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07.11.25 답글 1 김장을 해야하는데 걱정이 되네요 어젠 알타리김치하고 몸살났어요.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11.23 답글 0 아는 분이 제 명의로 휴대전화 쓰고는 전화요금을 안내고 있는데 어찌 해야 되는지요 ?? 작성자 아라사 작성시간 07.11.23 답글 0 현재 병원에서 근무중인데 연봉협상에 문제가 많네요..일한만큼은 받아야 되는데...ㅜ.ㅜ 그만 둘까 고민입니다... 작성자 고사리손 작성시간 07.11.22 답글 0 주의에 아픈 사람이 너무 많네요....제일 걱정되는것은 시동생은 위암 동서는 자궁암 한 두달 사이에 수술을 하였지요...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만 하고 있지요..... 아직 병원에 있는 시동생 그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우리동서 무얼라 할말이 없네요....그전 빨리 회복하길 ......... 작성자 신곰지 작성시간 07.11.22 답글 4 이전페이지 171 172 173 현재페이지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