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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농사이다 보니 작물들 수확하면 어떻게 소비(판매)를 해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작성자 유토미 작성시간 07.06.14
  • 게시판-,정보터-자주 묻는 질문/Q&A란에 2192와 2197번을 빨리 해결해야 하는데 도움 좀주세요,,,, 작성자 좋은인연1 작성시간 07.06.14
  • 남편이 아프고나서 서울이싫은가 봐요 자급자족할수 있는 야채밭 정도 있는전원주택을 원하는데 어디없을까요? 작성자 바보온달 작성시간 07.06.14
  • 필요치 않은 글들이 무자기로 지워지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제글은 아니지만요..그러다면 판매코너란에서 말인되요 판매가 끝난물품은 글을 내려 주시고 인기있는 품목은 우선순위에올리면 귀사모의 후원금 모금에 도움이 되지 않을 까요? 작성자 파프리카 작성시간 07.06.14
  • 부모님들 연세 많아~귀가 어두우셔서 저의 목소리가 커져서 목이 많이 아프서 고민 이예요.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6.12
  • 양묘좀 취미삼아 해보려고 하는데 마땅한 밭을 찾기 어렵네요.. 의정부 주변으로 작성자 의정부미 작성시간 07.06.12
  • 시엄마를 모시며, 어떤 반찬이 입에 맛을까 생각중..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6.12
  • 개민들레가 지천입니다. 이놈들... 쫓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제주거미 작성시간 07.06.11
  • 더덕밭에 진딧물이 생겼어요 농약 안주고 제거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작성자 큰어빠 작성시간 07.06.11
  • 울아들 이달28일 군대가는데 지금 여행갔어요 10일지나니까 너무 보고 싶네요 어찌해야하죠 군에가묜......... 작성자 수양 작성시간 07.06.11
  • 시골에서 시엄마가 오셧는데. 이가없으신관계로 어떤음식이 좋을까 고민..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6.09
  • 안녕들하셨는지요.귀농사모에 접속이 안되어 무지 애태우다 결국 작은아이 덕에 겨우 입장은 하였지만 앞으로또 입장이 안될까 고민입니다.작은애말로는 다음주에 다시 깔아준다고 하던데 ㅎㅎㅎㅎ 컴실력이 영 아니라 맘만 다급하네요.ㅎㅎㅎㅎ 그럼 더위에 주말 가족과함깨 행복하시고 즐거운시간보내십시요. 작성자 공작 작성시간 07.06.09
  • 제주에 내려온지 2년이 되었네요. 전세가 만료되서 이사 갈 집을 찾고 있습니다만... 시골에서 집 찾기란 하늘에서 별따기군요. 작성자 제주거미 작성시간 07.06.09
  • 밭에 물을 주는 일이 정말로 고민스럽습니다......비가즘 내려줬으면 작성자 pulip22 작성시간 07.06.08
  • 하루 아침에 준회원으로 강등이 되었네요~ 제 글을 올릴 때 스크랩해서 올렸다고 그런 모양입니다...저보고 귀농사모를 떠나라는 얘기 맞죠? 작성자 초인(장흥) 작성시간 07.06.08
  • 강아지가 8마리나 있어서...더이상 서울생활이 불가능할듯해요..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돈도 빠듯하고..서울근교 전원주택으로 이사하고 싶은데 전세나 월세 저렴하면서도 살만한집 어디 없을까요?? 추천바랍니다... 작성자 보리엄마 작성시간 07.06.07
  • 친구전화받고..한쪽 맘이 넘 쓰리고 아프네요..눈물이..주루룩~~~~....그 친구의 맘도 그만 아팠으면...합니다. 작성자 누리야 작성시간 07.06.07
  • 목이 아파서 할 만한 일을 못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도 아픕니다. 작성자 귀농백수 작성시간 07.06.06
  • 농업진흥지역인데 농가주택을 지을 수 있나요? 작성자 프로메테오스 작성시간 07.06.06
  • 오늘 현충일...아침 일찍일어나서 오늘 뭘 할가 고민중.....^^ 작성자 자연인되고Farm 작성시간 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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