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텃밭에 뭘 심을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녹색지붕 작성시간 07.03.22
  • 제동생이 베트남애하고 결혼해 아기를 낳고 사는데 하루도 편하게 살지를 않군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07.03.22
  • 연세 많으신 부모님 돌봐드려야 하는데~수염 깍아 드리랴 ~ 두분~ 어질러놓은 집안 청소 하랴~ 간식에~ 식사에~벌~60통 돌보랴~농사준비 하랴~ 늘바쁜 내손 ~아유 아파요 아파~~~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07.03.22
  • 아 ~시간은 한정되여있고 공부할것이넘 많아서 머리가 폭발할거가타 고민이네요 해도해도 끝이없겠어요 ㅎㅎㅎㅎ 작성자 여향 작성시간 07.03.22
  • 몇십년동안 이지역(봉담)에서 땅임대로 살았는데 개발붐이라 주인이 나타나 나가라고 하니 휴~돈은 없는데 임대 땅 이나 국유지땅 구하기가 어렵네여 부모님 생각하니 힘없는 제가 넘 죄송한 마음에 손에 일이 잡히지가 않네요 ㅠ.ㅠ 규모가 커져버린 농장도 걱정이구요 휴~ 작성자 모기씨 작성시간 07.03.22
  • 버리느냐? 마느냐? 작성자 컨츄리 보이 작성시간 07.03.22
  • 적성에 안맞는 회사 때려치우구......아무도 모르는 오지마을로 들어가고픕니다....... 작성자 쌩뚱이 작성시간 07.03.21
  • 식구들과 여행정보 보면서 시끌버끌 왜이리 복잡할까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21
  • 이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만 듭니다...무조건 시골이 싫다하는 집사람이 이제는 싫어지네요... 작성자 초인(장흥) 작성시간 07.03.21
  • 전원 생활의 모습은 어떠할지 설레이게 하는 요즘 이랍니다...^-^ 작성자 세상의빛&소금 작성시간 07.03.21
  • 울..다락방이..지금..처럼..영원히..화기애애.(?)하믄.좋겠어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21
  • 빨리 정리해서 편하게 살고싶은데..그게 맘처럼 쉬운게 아니네요..귀농이라는것이...^^ 작성자 땅과바람 작성시간 07.03.21
  • 전 시누이들 넘 무섭네요.. 잘해준다고 잘하는데... 기분 나쁜 말을 쉽게들 하네요 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3.20
  • 올해는 일꾼을 많이 얻어야 하는데 시골에 할머니들 뿐이어서 고구마싹 잘 길러때를 잘 마쳐야 할텐데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07.03.20
  • 변기통이 막혔어요. 어찌 뚫어야 하남.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20
  • 식구들의모든일의꿈이이루어졌으면,,,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20
  • 올해는 복숭아 포도 농사를 잘해야지되는데 최다고민거리입니다*^^* 작년에도 별재미를 못 보았읍니다 농사는 한해한해 속는가보아요 ~~~~정말힘이드네요 작성자 다롱이엄마 작성시간 07.03.20
  • 울..모두..평화롭게..지내는 거예요옹~~~^^* 다투지말구용~~^^*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3.20
  • 오이와 방울 토마토를 심구 싶은데...지금 심으면 보온을 해야되는지 궁굼합니다 작성자 드나드로 작성시간 07.03.20
  • 앤틱 거실 장식장 셋트를 적당한 가격대에 나까마에게 넘길까 ?어쩔까 ???고민중 작성자 나무~사랑 작성시간 07.03.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