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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는 땅 알아보는 중 올해는 고구마랑 옥수수 호박을 심어보려구요 그런데 힘드네요. 노는땅은 있는데 주인을 몰라서 몰래 심을수도 없구 작성자 우렁이유기농/경기광주 작성시간 07.03.19
  • 모임에참석하고싶어요 작성자 유리나라 작성시간 07.03.18
  • 난 재배 배울 곳 알려주세요 기술이 필요합니다 난재배기술이 작성자 꿈꾸는 바위 작성시간 07.03.17
  • 귀농준비하다 목이 부러졌다는 거죠. 지금 시골서 놀구 먹는 중 ㅠㅠ 작성자 byFarmer 작성시간 07.03.17
  • 그래두 십년이면 머든 할수잇답니다 아자아자 작성자 메뚜기 작성시간 07.03.17
  • 저 병걸렸나봐요... 귀농병이요.. 휴~ 못가는 대신 매일 귀농사모에서 정보듣고, 배우고, 부러워하고, 기운내고 있고, 맘 다스리고 있어요~10년을 어떻게 기다려야하나! 작성자 난사랑 작성시간 07.03.17
  • 어케 먹고살까하는걱정입니다.. 작성자 류재구 작성시간 07.03.17
  • 마누라가 없어요 돌싱입니다 작성자 또박이 작성시간 07.03.16
  • 도시생활이 지겨워 도망오다시피 아파트팔고 쪼께있는 땅팔고 시굴로와서 집지을땅 눈땡이맞고사서 대궐같은집 눈땡이맞고짓고보니 내가돌았나싶습니다 시간이 정지돼어버린 천천이가는시상에 내가와있는겨? 인생모있어그럭케사는겨.....내일은 밭좀갈아야야지 옥수수도심고 ... 작성자 드레비 작성시간 07.03.16
  • 마나님께서 귀농하기로 합의는 했는데, 자꾸 가구를 들여오는겁니다. 그리고 집도 번듯한 양옥을 생각하고요. 접어야 되나, 기다려야 되나, 그냥 밀어붙여야 되나, 이게 모르겠어요. 작성자 아제아제 작성시간 07.03.16
  • 할일이 너무많아.. 복잡해요.. 답답합니다.. 차근차근 하면 되는데 마음만 급해서.. 일도 안되고... 작성자 호두사랑 작성시간 07.03.16
  • 심심해요.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3.16
  • 남편의 고집 , 귀농이 이렇게 좋은가! 마음이 복잡 뒤죽박죽 흐흐흐 작성자 눈다락지 ㅋㅋ 작성시간 07.03.16
  • 어떻게 부자가 되나~~ 작성자 대박~ 작성시간 07.03.16
  • 20살에 결혼해서 뭐가 무엇인지 앞만보고 달려왔는데 예들이 크다보니 아빠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홀로된 기분입니다ㅎㅎ 마눌 꼬셔서 시골로 내려갈려고 합니다 근데 문제가 뉴타운으로 묻혀서 집을 팔자니 세금만 아까워서리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리들급 작성시간 07.03.16
  • 귀농.전원.민박. 모두에 남은 인생 바치려고 준비중인데 너무 벅찹니다~ 작성자 지경무아 작성시간 07.03.15
  • 어휴 ~~저두 귀농준비에 왜이리 자신감이 ~~~쩝" 하지만~~시골에만 다녀오면 몸과 마음에 생기가 납니다 작성자 연두빛 작성시간 07.03.15
  • 귀농 준비중인데...여전히 막연하네요... 작성자 내멋대로 작성시간 07.03.15
  • 전원 생활을 한번 하고 싶은데 우선은 전세로 살다가 짓던지 사던지 하고 싶거든요 혹 이런곳 없을까요 양평 .용인.백암.이쪽 으로 이사를 가고 싶습니다 산을 끼고 있는 곳이면 더욱 좋을것 같은데 ..이런곳 없을까요? 5천 정도 생각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하늘이내게준축복 작성시간 07.03.14
  • 직장생활의 즐거움...!! 주말농장을 운영한후부터 어릴적소풍가는느낌이..힘들게 일을해도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어요.그대신 소득은 그저 무공해채소.그래도 보람을갖고 열심히해보렵니다. 경기가평설악면 묵안리51번지.513평. 작성자 산내들. 작성시간 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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