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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에 귀농하게 되는데 7살,5살난 딸들과 촌에서 살려니 너무 고민되네요.한학년에10명남짓한 초등학교로 입학시킬려니 마음이 내키질않습니다.무엇보다 애들과 저는 주위에 또래친구나 아이들이 없어서 더 고민되네요. 작성자 쁘띠이니 작성시간 07.02.16
  • 우리나라 농촌어디라도 문제가되고있는 아이들교육문제입니다.4학년.2학년.유치원 2남1녀의 가장입니다 학교수업도문제지만 더큰문제는 나중에커서 초등학교.중학교 동창생이없다는데있습니다.어떻게해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작성자 무당벌레 사과 작성시간 07.02.16
  • 정말 설세구나면 우리에게도 쨍하고 해가 떴으면 합니다 작성자 신은정 작성시간 07.02.15
  • 57년 닭띠입니다. 건축업에 종사하다 독립하여 사업 거의 파탄 일보 직전입니다. 돈도없네요.. 천만원 정도로 어디 시골땅 없을까요.. 현재거주지는 경상북도 구미에 있습니다. 좋은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우 작성시간 07.02.15
  • 경기좀 풀렸으면... 작성자 부사리 작성시간 07.02.15
  • 학원 개원하는데... 좋은 선생님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장미나무 작성시간 07.02.15
  • 저는 요즘 갑짜기 찾아 온 통풍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이 넘의 통풍 언제 끝날려나~~~~~~~~~~ 작성자 새벽노을 작성시간 07.02.15
  • 귀농한지 두달도 안됐는데 집사람이 자꾸 도시로 가자고해 매일 말다툼중 입니다. 작성자 바다로간사랑 작성시간 07.02.15
  • 저는 어제 전원 생활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2.14
  • 장작보일러 나오는메이커에대해서 궁금합니다. 성실히 시공해주는 회사도 궁금하구요 답변 많이해주세요 ^^ 작성자 이후승 작성시간 07.02.14
  • 백수생활 9개월 째입니다.. 간간이 알바 하면서 .. 일주일 전에 취업을 했지만 어제까지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일이 너무 하기싫고.. 힘들고...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싫고.. 물론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일이지만 또 못참고 그만뒀어여.. 한달에 백만원만 벌어도 마음의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조용히 욕심없이 살고싶어여.. 나에게 맞는일이 도대체 있기나 한지.. 작성자 마가렛 작성시간 07.02.13
  • 서해안 바닷가에 쪼그만 땅하나 구입해서 펜션을 만드는 중인데 자금사정이 넉넉치 못해 직접 집을 짓다보니 너무 힘이듭니다. 작성자 김주니 작성시간 07.02.13
  • 답15년 휴농자리가 있는대 포크레인으로 작업하고있담니다,물푸레나무등 잡목이 마니나서요..그거 정리대면 그곳에 어떤것을 해야하나 이생각저생각에 ㅠㅠㅠ조언 부탁드림니다^^ 작성자 산정호수레저 작성시간 07.02.13
  • 착한 마눌 얻어서 좋아하는일 하면서 살고싶은 작은 소망이 있네여~~~~ 작성자 소백산돌곰 작성시간 07.02.12
  • 귀농을 하려 해도 집사람의 반대로 꿈만 갖고 있습니다. 작성자 어제난 작성시간 07.02.12
  • 나이는..자꾸..들어 가는데예...옆에서..도란..도란..얘기 해 줄 사람두..없어예~~~^^*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12
  • 오늘 가입했는데요 ...정회원으로 등업좀 시켜주세요 ....... 작성자 나도백운산 작성시간 07.02.11
  • 안녕하세요. 제가 황토집을 지을려고 하는데 정회원이 아니라 조언을 읽을수가 없네요. 이것 문제 좀 해결해주세요. 작성자 변태호 작성시간 07.02.11
  • 제일루 가까운 친구와 사이가 벌어졌어요. 제가 먼저 말실수를 했지만, 그친구도 어찌나 냉담하게 돌아서던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너무 슬픔니다. 슬픔을 달랠 방법이 없어요..그친구랑은 이젠 영원히 끝인것 같은데.. 작성자 사탕공주 작성시간 07.02.10
  • 지금 울 큰아들이 열이 펄펄 납니다. 툭하면 저렇게 열이 나니...한번 났다 하면 40도 넘는 건 기본이구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과 해열제를 먹여도 38도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아요. 그렇게 한 삼일 고열을 앓다가 정상으로 돌아오곤 합니다. 어릴 때야 면역기능이 약해서 열이 자주 난다고 쳐도 벌써 10살인데 아직도 저렇게 자주 열이 나니 무슨 큰 병이 숨어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네요. 휴~ 작성자 바랭이 작성시간 0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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