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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도 다녀야 하고, 농사도 해야하고,부모님봉양 해야하고, 큰애도 대학준비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작성자 영광 작성시간 07.02.02
  • 도시에서 떠나......조용한 농촌에서 홀로 외롭게 살고파요~!! 작성자 하빈 작성시간 07.02.02
  • 빨리 귀농하고 싶어요...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건강할때 내려가야 하는데요.... 작성자 들꽃마당 작성시간 07.02.02
  • 고민 없는게 고민임당... 작성자 연꽃낭자^^ 작성시간 07.02.02
  • 촌에서 고생하며 살여자 없습니까,,? 작성자 박선생 작성시간 07.01.31
  • 지금하고 있는 식당을 빨리 그만 두고, 귀농해야하는데....가계가 않팔리네요. 작성자 duck 작성시간 07.01.31
  • 백수는 올해로서 끝을 내고~ 작성자 yaahoo 작성시간 07.01.31
  • 부산날씨 오랫만에 겨울 같네요.. 부산 위성도시 울산 마산 창원 등은 경기가 그래도 좋은데 부산은 완전 소비도시로 전락해서 공단이 떠나고 그자리에 모텔이 들어서는 한심한 세태입니다. 자영업자들의 경기가 좋아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흙 사랑 작성시간 07.01.31
  • 아기땜에 잠이 부족해요 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31
  • 귀농을 꿈꾸지만 막연히 꿈인것 같고 욕심인것 같아 부담되요.다른분들은 어떻게 귀농하며 사시는지 궁금해요 작성자 오가닉 작성시간 07.01.31
  • 열심히 살아서 전원 생활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소나무2 작성시간 07.01.30
  • 올해엔 같은곳을 바라볼수있는 사람을 만나 귀농의 꿈을 의논하며 준비할수 있었으면...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7.01.30
  • pc 속도가 느려서 대책안서고 있어요.. @.@ ( 펜티엄3 + 864MHz + 256MB RAM ) 이것보다 조금조은것.. 주실분!!... 큰일이네요.. 휴~ 작성자 조은여시 작성시간 07.01.30
  • 인생의아픔격고있는중입니다 그러데 혼자 아침부터저녘 늦게까지 가게를 보니 넘 함들어요 다정리하고 공기좋은 시골로 떠나고십어요 작성자 오영수 작성시간 07.01.30
  • 어쩌다가 꼬인 일이..도대체가 풀릴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랑 앞에선..씩씩한척 하지만..답답한 맘에 울컥 울컥 눈물이 솟을라 해요.. 작성자 짜아앙가아 작성시간 07.01.30
  • 등업하구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주민이 되고 싶습니다 작성자 포트리스 작성시간 07.01.30
  • ??은나이 35살....자꾸 빚만 늘어 간다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07.01.30
  • 너무 젊진 않지만 여자로서는 좀 빠른 나이에 귀농을 생각하는지라 고민도 많고 또 주위에서 솔로라서 많이들 반대해서 넘넘 힘들어요 난 자연이 좋고 동물을 좋아하는뎅 어쩌죠? 작성자 꼴짜기 작성시간 07.01.30
  • 우리집 양반 정년퇴직 하면 화순으로 귀농 해야 하는디 뭘 어떻게 준비 해야하는지 기간은 2년정도 남았거든요. 제2 인생에대한 큰 고민입니다. 작성자 파란여로 작성시간 07.01.29
  • 올해 텃밭 농사는 무얼로 할까... 하고 생각중요... ^^ 작성자 노털이 작성시간 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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