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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적으로 넘 힘들다는것... (겨울에는 농촌에는 일거리가 없다는것) 작성자 진정맘 작성시간 07.01.12
  • 아기가 아파서 며칠 간호를 했더니 지금은 제가 아프네요^^귀농사모 회원님들 건강이 제일입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12
  • 유리 거울에 내..내일 삶을 비춰 미리 보려 애쓰는 중입니다 작성자 세렉스 작성시간 07.01.12
  • 어드레하면 재밌게 평안하게 살수있을까! 항상 고민중이지요. 작성자 등대,7 작성시간 07.01.12
  • 저의 고민은 용기가 부족하다는 거죠~~~귀농은 저에게 희망이기도 하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시작과 끝이지요~~ 작성자 다람이 작성시간 07.01.11
  • 어떻게해야 바로정회원이되나요? 작성자 hiro 작성시간 07.01.11
  •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절판이라네요.그래서 오늘은 꼭~ 도서관 대출카드를 만들려고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찍어야하나 말아야하나.....오늘의 고민입니다 . 작성자 양치는아이 작성시간 07.01.11
  • 귀농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돈이 여유가있어야 귀농도할수있다는 것도 알아습니다, 부지련히 몸으로 부디치면 되겠지 했는데, 귀농 십년의 얻은것은 허리통증뿐입니다, 다시 북적거리는 서울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해초얌 작성시간 07.01.11
  • 시골에 조그만 집을하나 가지고 싶어요~~! 시골에서 살고싶은데.... 작성자 진도형 작성시간 07.01.10
  • 서울이 싫어서 지방으로 떠나고싶어요 그러나 귀농 생활은 한번도 없고 돈도없고 고민중 ... 작성자 뚱뚱이..^^ 작성시간 07.01.10
  • 남편과 의견이 달라서......저는 도시 사람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싶구요 특히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작성자 양지꽃 작성시간 07.01.10
  • 건강입니다 작성자 박희순 작성시간 07.01.10
  • 과수묘목을 구해야 하는데 걱정이예요~~ 작성자 밤나무 작성시간 07.01.10
  • 돈 한푼없이 귀농생활로 갈수가 있는지요. 갈수만 있다면 욕심을 버리고 가고 싶습니다. 강릉 오지산간에서 자연에 파묻혀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강릉 작성시간 07.01.10
  • 정회원 자격 취득은 어떻게 하나요. 게시물 읽을 권한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작성자 송암 작성시간 07.01.10
  • 뭘 해야하나... 작성자 물레방아 작성시간 07.01.10
  • 귀농이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까? 경기가 말이 아니라서 모해먹고 살까나? 고민중! 입니다... 작성자 대따시 작성시간 07.01.10
  • 귀농해야 하는데... 마눌님이 영 달가와 하질 않네요 ~~ ㅠㅠ ~ 아무래도 혼자 먼저가서 자릴 잡은 후에나 살림을 합치던지 해야 될것 같아요 ~~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1.10
  • 산골마을에서 5인조 째즈카페를 하고픈데.............지금운영하는 업장이 빨리안나가서 고민입니다 작성자 밴자민 작성시간 07.01.09
  •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ㅡㅡa 작성자 못난이인형 작성시간 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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