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회원140,84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경제적으로 넘 힘들다는것... (겨울에는 농촌에는 일거리가 없다는것)
작성자
진정맘
작성시간
07.01.12
-
아기가 아파서 며칠 간호를 했더니 지금은 제가 아프네요^^귀농사모 회원님들 건강이 제일입니다!!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12
-
유리 거울에 내..내일 삶을 비춰 미리 보려 애쓰는 중입니다
작성자
세렉스
작성시간
07.01.12
-
어드레하면 재밌게 평안하게 살수있을까! 항상 고민중이지요.
작성자
등대,7
작성시간
07.01.12
-
저의 고민은 용기가 부족하다는 거죠~~~귀농은 저에게 희망이기도 하지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시작과 끝이지요~~
작성자
다람이
작성시간
07.01.11
-
어떻게해야 바로정회원이되나요?
작성자
hiro
작성시간
07.01.11
-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절판이라네요.그래서 오늘은 꼭~ 도서관 대출카드를 만들려고합니다.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찍어야하나 말아야하나.....오늘의 고민입니다 .
작성자
양치는아이
작성시간
07.01.11
-
귀농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돈이 여유가있어야 귀농도할수있다는 것도 알아습니다, 부지련히 몸으로 부디치면 되겠지 했는데, 귀농 십년의 얻은것은 허리통증뿐입니다, 다시 북적거리는 서울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해초얌
작성시간
07.01.11
-
시골에 조그만 집을하나 가지고 싶어요~~! 시골에서 살고싶은데....
작성자
진도형
작성시간
07.01.10
-
서울이 싫어서 지방으로 떠나고싶어요 그러나 귀농 생활은 한번도 없고 돈도없고 고민중 ...
작성자
뚱뚱이..^^
작성시간
07.01.10
-
남편과 의견이 달라서......저는 도시 사람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싶구요 특히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았으면.......
작성자
양지꽃
작성시간
07.01.10
-
건강입니다
작성자
박희순
작성시간
07.01.10
-
과수묘목을 구해야 하는데 걱정이예요~~
작성자
밤나무
작성시간
07.01.10
-
돈 한푼없이 귀농생활로 갈수가 있는지요. 갈수만 있다면 욕심을 버리고 가고 싶습니다. 강릉 오지산간에서 자연에 파묻혀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강릉
작성시간
07.01.10
-
정회원 자격 취득은 어떻게 하나요. 게시물 읽을 권한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작성자
송암
작성시간
07.01.10
-
뭘 해야하나...
작성자
물레방아
작성시간
07.01.10
-
귀농이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까? 경기가 말이 아니라서 모해먹고 살까나? 고민중! 입니다...
작성자
대따시
작성시간
07.01.10
-
귀농해야 하는데... 마눌님이 영 달가와 하질 않네요 ~~ ㅠㅠ ~ 아무래도 혼자 먼저가서 자릴 잡은 후에나 살림을 합치던지 해야 될것 같아요 ~~
작성자
서까래
작성시간
07.01.10
-
산골마을에서 5인조 째즈카페를 하고픈데.............지금운영하는 업장이 빨리안나가서 고민입니다
작성자
밴자민
작성시간
07.01.09
-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ㅡㅡa
작성자
못난이인형
작성시간
07.01.0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