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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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귀농지 물색입니다.
작성자
리멕스코리아
작성시간
07.01.01
돈없이 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쌉쌀한 녹차
작성시간
07.01.01
정해년엔 울방에 계신 모든님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그득하시기를....모든일에 순항하시기를^^~~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귀천
작성시간
06.12.31
제 핸폰이 푸세식 화장실에 풍덩....으악....
작성자
smart
작성시간
06.12.31
한해 잘마무리하시고 님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빨강해바라기
작성시간
06.12.31
제가 얼마나 얼마나 귀농사모를 사랑ㅎ고 애틋한지 알아주셔야 하는데요.../ 새 사업을 시작해서 눈인지 콘지 저도 분간을 못한답니다. 근 40일만에 들오는것 같아요. 지난번에 전화주신님 무쟈게 감사해요 .. 은젠간 갚을날이 있을거야요잉~~~ ^^* 기억해 주시길 바라고 저또한 잊잖고 있답니다 ^^______^^;;♡
작성자
아참이슬
작성시간
06.12.31
재래닭 방목지 만평이상 확보가 시급한 문제 입니다.[현재 배어 터질려고 해서요.]
작성자
심신골로 돌아와
작성시간
06.12.30
저는 우리농장에 약300m정도 도로가 포장이 됐음 좋겠읍니다
작성자
만송
작성시간
06.12.30
회사다니는 남동생 결혼시키는 일이 저의 고민입니다.
작성자
빨강해바라기
작성시간
06.12.30
딸은 빨랑 결혼을 시키는게 지금 고민입니다..빨랑 시켜야 하는디 시일을 너무 길게 잡아서,,,,
작성자
새벽노을
작성시간
06.12.30
첫귀농하고자하는것이 잘되길바랍니다.
작성자
이석
작성시간
06.12.29
건강이 빨리 회복 되었으면...
작성자
독죤
작성시간
06.12.29
도움을 받고 싶어요. 남편이 딱국질을 하면 한달씩 합니다. 자면서도 하고 식사를 안해도 배는 불러 있고 배 아래서공기가 크르륵 하면서 올라오면 기도를 막기도 합니다. 병원에 가도 원인이 없다고 하고 답답하고 해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작성자
곰두마리
작성시간
06.12.29
나의 고민거리는 내년엔 부자가 되거나 될 기반이 생기는것 난 무지 무지 부자가 되고 싶다 *^^* 부자 또한 맘속에 있는거니까.. 영어랑 같군 맘속에 있는거죠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06.12.29
등업이 안되어 볼수가 없어요
작성자
산삼골
작성시간
06.12.28
귀농12년차로 첫 생산물인 옻사슴옻녹용대보탕을 만들어서 널리 소개하고 싶은데 뭔가 입에 익숙하지 어색합니다. 누가 대신 곁에서 외쳐주었으면하는 맘입니다. 너무 상업적이라나무라지마시고 도와주십시요. 여러군데 옻사슴과옻녹용에대한 글을 올렸습니다.많이 읽어주세요.고마워요.
작성자
ㄷr 선 -
작성시간
06.12.27
저는요 아저씨께서 술을 너무 좋아하셔요 최대고민거리랍니다 무순방법이없을까요 너무너무고민거리랍니다 몸을생각했으면참좋겠는데 저번에는 다리가 마비가올정도로 그러는데 그래도 술은 계속마셔요 정말최대 고민거리랍니다
작성자
다롱이엄마
작성시간
06.12.27
추운건 싫어 싫어.............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06.12.27
겨울마다 추운집 때문에...ㅠㅠ 내년엔 따뜻한 곳으로 옮겨볼까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추리공주
작성시간
06.12.27
낼 부터는 춥다 카는디.....년말이라 더더욱 힘들고,,,,이럴때를 위해 벙커를 하나 파 놓는것인디....ㅎㅎㅎ
작성자
황토 아저씨
작성시간
0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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