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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정리 손이 부족한데 도와주실분 있으면 좋겠는데 하루정도면,,
    작성자 설뫼네 농장 작성시간 13.03.10
  • 귀어 신청하고 탈락하면 자격이 되어서 다시 신청할수 있을까요 고민되네요 여수에서 신청하려고요 4월에 또 신청자 받는다고 합니더 작성자 원생이 작성시간 13.03.10
  • 메주 띠울때 쓰는 볏짚 구해야 되는데.....
    어디가면 구할수 있을까요?
    안산에서 그리멀지 않은곳이면 좋겠어요
    작성자 이야 작성시간 13.03.09
  • 얼른 귀농(귀촌)을 하고 싶은데,,,마음대로 되지 않네요ㅜㅜ마음은 저 멀리 남도하늘 아래 있건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이 어찌 심각한 고민이 아닐수 있으랴ㅜㅜ 작성자 큰사람60 작성시간 13.03.08
  • 음성 금왕땅 있는데 얼렁 팔리기만 바라는 중이에요 010 7599 1757
    당연 떡값은 드리죠 ㅎㅎ
    혹 소개 시켜 주실래요구계리63-1번지에요 ^^
    작성자 역발산 작성시간 13.03.08
  • 안녕 하세요?
    요즘 경기가 안 좋아 너나할것없이
    힘든거 같습니다.언능 안정을 찾아야
    할텐데 많이 힘드네요.모두 화이팅
    하면 시작 하려 합니다.감사 합니다.
    작성자 세화 작성시간 13.03.08
  • 올봄에 텃밭 가장자리에 사괴나무몇그루 심고싶은데요....관리하기많이 어려운가요.......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3.04
  • 땅을팔아라 하는데 팔기싷어요 넘싸게 그저먹으려하네요 소마구 지어놓은거 하나 있는데 소는 한번도 키워보지 못했네 요 창고로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글구 사겠다는사람들이 농기계 트렉타 랑 콤바인창고로 사용중이구요 건물값을 전혀요 땅값만주겠다하니 전 팔이유도 없구요 이것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상속받은거구요 작성자 이뿌니짱 작성시간 13.03.02
  • 요즘 허리가 안좋아 물리치료 다니는데 그때뿐이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으네요 ~ 작성자 둥글게 살아보세 작성시간 13.03.01
  • 옥상에 우레탄 방수를 했는데 겨울만 지내고 나면 들고 일어나 고민 또 내가 할려니 심란해요
    페인트로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오늘 벗겨내느라 손이 상어가죽 같네요
    작성자 쪼쪼 작성시간 13.02.28
  • 아카시 묘목을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쉽게 구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 13.02.27
  • 치아를 금으로 때운부위와 치아사이가 썩었다고 하네요 다음에도 계속아프면 신경치료 하자하시네요 금으로때우지 맙시다 ㅠㅠ 건강한치아를 신경치료 흐미 ~~ 작성자 이뿌니짱 작성시간 13.02.22
  • 경남 고성으로 3년후 완전귀농을 생각하고 있어요.. 현재는 일과 병행하며 시간을 두고 집지을 터도보고해야하는데요.. 거처는 일단은 읍내 아파트로 하고싶은데 전세가 없다해서 걱정이예요 4월~5월쯤 하고싶은데... 아시는분 혹 계실까요? 작성자 산닭 작성시간 13.02.22
  • 요즘 급격히 눈이 아좋아졌어요
    글씨를 볼수가 없고 핸펀글씨도 안보여요
    안경 끼면 되지만 ...버티고 있어요
    작성자 행복천사21 작성시간 13.02.15
  • 노총각 아들이 드디어 장가 갑니다 함을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걱정 입니다 먼저 아드님들을 혼인 시키신 분들의 고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13.02.13
  • 이제 차츰 날이 풀리면 과수나무 전지해야는데 영 실력이 없어서 걱정임다
    충남보령인데요 <사과 복숭아 매실 자두등....>
    혹시 가르쳐 주실분좀 없나요?
    품앗이도 가능합니다
    작성자 구름나그네2 작성시간 13.02.12
  • 저는 음성 원남면 문암리로 이사한 지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 농사지을 땅이 없어서요~혹시 문암1리에 조그마한 밭 임대하실 분좀 찾아주세요.
    작성자 해뜨리 작성시간 13.02.10
  • 제 친한친구가 세탁소를 그만둬야할사정인데.....마땅히할사람있으면좋으련만 어디에 내놔야하는지.아님 고물로팔자니 너무 헐값이고 어디에 올려야 하는지요? [0] 작성자 가여뉘 작성시간 13.02.08
  • 언니의 도움으로 처음으로 메주를 만들어 베란다에 걸어 말렸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뇌병변으로 쓰러져서 의사소통과 거동이 어려워졌어요.
    아픈 언니에게 자꾸 여쭤볼 수도 없고 해서 인터넷 정보에 의지하여 메주를 띄우고 있는데요.
    메주를 너무 많이 말렸는지 종이상자에 메주를 담아 따뜻한 곳에 묻어둔지 2주가 되어도 흰곰팡이가 영 생기지를 않아요.아파트라서 따뜻한 곳이 따로 없어 전기장판을 깔아두었는데 온도탓일까요? 습도탓일까요? 너무 말랐다면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짚이 부족한 탓도 있는 것 같은데 짚을 구할 수 있을까요? 메주 띄웠던 짚은 더 좋을 것 같은데요.흑흑-
    작성자 준마미 작성시간 13.02.07
  • 으--- 추운 날씨입니다. 농장을 임차해서 쓰고 있는데 주인이 비워 달라고 하네요.
    이사갈 생각에 한숨이..... 이곳 임대난을 아무리 보아도 제가 갈 곳은 없으니,,, 날은 춥고, 가진돈은 없고, 이제 농사도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shinms 작성시간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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