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제 사과를 수확할때가 다가옵니다농비가 생각외로 많이 들었는데 사과값도 좋아야 하고 판로역시 좋아야 하는데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내일을위하여 작성시간 10.10.10 답글 0 자연치유자들끼리 공동체 들어간다고 하는데 땅사고 집지을 돈이 2억은 있어야 되겠네요. 꼭 이렇게 비싼 귀농을 해야 하는건지... 작성자 bee fly 작성시간 10.10.10 답글 1 귀농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저축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현재 부여쪽에 4000평 되는 부지를 봐두었는데요도대체 무엇을 할까 고민입니다. 도대체 수입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아무리 봐도 감이 안생깁니다.물론 열심히 한만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겠지만.어떤 식재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고민중인것이 옻나무/오디나무/천마를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것이 좋을지요?년순수입이 도대체 어떻게 되는지 통 알수가 없네요 아님 좋은 식재 추천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텅빈머리속의여유 작성시간 10.10.09 답글 4 내고향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진 거제도입니다.지금 하우스내부에 내년 초(2월경) 찰옥수수를 재배할 계획입니다.그사이 간작으로 할수있는 작물이 뭐 없을까요.수익성이 있으면 좋겠고, 일손이 부족해 손많이 안가는 작물이면 더욱 좋겠는데... 작성자 유기농을 꿈꾸며 작성시간 10.10.07 답글 0 감식초 만드는법을 알고 싶네요...ㅠㅠㅠ 작성자 예천촌넘 작성시간 10.10.07 답글 0 야생 산밤을 오늘 아침에 주웠는데 두고 먹고 싶은데 보관이 문제네요.얼렸다 삶아도 되는지요?아시는 회원님 알려주세요. 작성자 경북동해 작성시간 10.10.03 답글 9 그리고 한 가지 더...곶감을 만드는데....떨어진 대봉감으로 단단한것 말랑한 것 전부 깍아서 만들었더니 난리입니다. 초가되어서 버리고 어떤 것은 썩고.....아파트 베란다에다 나무젖가락에다 끼워서 빨래 건조대에 걸어놓았는데.... 그리고 시골집 야외 편상위에 널어놓았는데.....이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곶감이 제대로 되나요?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실로 메달아야만 하나요? 작성자 즐거운나의집 작성시간 10.10.02 답글 1 감식초를 만드는데 감을 유리병에 넣고 한달정도 되었는데 부글부글 가스가 생기는 것 같은데 뚜겅을 완전히 밀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공기가 통하게 해야 하나요? 밀봉을 하면 분출되는 가스가 나갈 수 가 없다고 하고 공기가 들어가면 부패 할 것 같기도 하고....어떻게 해야 하죠? 공기가 통하게 해야 하나요? 아니면 밀봉해야 하나요? 작성자 즐거운나의집 작성시간 10.10.02 답글 1 작년까지는 콩 파종면적이 넓지 않아 도리깨로 털었지만올 해는 면적이 늘어도리깨질로는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콩 탈곡기를 구입할까 합니다.저 혼자 사용할 것이라서 최 소형이면 될 것 같습니다.콩 탈곡기를 사용해 보신 님이나 정보를 아시는 님이 계시면조언을 부탁드립니다.기왕이면 들깨도 탈곡이 가능한 것이면 더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바우(인천) 작성시간 10.10.02 답글 0 자식이라곤 딸랑 하나있는데 아들놈이 곧 군대에 가얄것 같아요육군은 이미 너무 줄을서야 해서 안되고 그럼 지원해서 가야겠는데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군대 갔다오신 횐님들 제말에 답좀 해 주이소 작성자 내일을위하여 작성시간 10.10.01 답글 3 등산하다가 누군가가 조경수로 비자나무를 많이 심은 걸 보았어요. 잎이 예쁘고, 나무도 곧고, 딱 맘에 들었지요. 산 중턱에 백평쯤의 터가 생겼는데, 조경수를 심고픈데, 봄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작성자 꽃이 작성시간 10.09.30 답글 0 지인 께서 석류 2년산 묘목을 약 200 그루를 심었는데..지금은 7~8년생(키가 2M ~2M50 cmm)이 되었으나 관리능력이 없어 저렴하게 주시기에 구입 하여 저의 과수원에 옮겨 심을려고 합니다..관리에 지식이없어 여러 지인들께 문의하였으나 만족할만한 답을 못 들었네요~어떤분은 석류나무는 전지를 하면 죽거나 과일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고 또는 8년된 나무를 옮겨 심어도 죽는다고 하는데 지금현재 나무는 전지를 하지않아 엄청난 가지로 인해 엉망 입니다..전지에 대한 방법과 옮겨 심을시 잘 살릴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선배님은 알려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작성자 예쓰-맨 작성시간 10.09.30 답글 1 추석때 먹다남은 음식을 어찌 할까 고민이네요~~ 작성자 담이 작성시간 10.09.30 답글 0 산본사는데..고향횡성 수백들판에 600평 논이 있습니다. 고향에 엄니께서 연로하셔셔 내년에는 벼농사말고 수익도 있으면서 관리도 수월한 밭작물-묘목-아님 특용작물등을 심어 한달에 한두번씩 왕래하면서 논을 활용하고 싶습니다....귀농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저문강에삽을씻고 작성시간 10.09.29 답글 0 컨태이너를 구입했는데 길이 좁아 못들여놓구 있네요. 3*9미터 5톤차가 길이 약간 좁아 못들어 갔어요 3.5톤으로 300미터 정도 넣어 주실분 연락주세요.금산군 진산면 막현리 작성자 발바리 작성시간 10.09.28 답글 0 환절기때마다 비염때문에 넘 힘들어요 ...약은 그때뿐이고 뭔 좋은방법 없을까요 ?? 작성자 ☆김솔☆ 작성시간 10.09.28 답글 7 영구적으로 사용할게 아니라서 중고로 컨테이너와 샤워장, 이동식 화장실을 구하고 싶은데 많이 어렵습니다. 누구라도 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공주마을 작성시간 10.09.27 답글 2 귀농해야 하는데 가진것은 많지않고 집과 토지을 구할려니 보통 고민이 아님니다.. 날마다 눈팅 하다가 세월 가네요..~ 작성자 필요하면 작성시간 10.09.27 답글 2 10말들이 항아리가 50개 정도 필요한데 너무 비싸서 걱정입니다 . 작성자 엄순이 작성시간 10.09.26 답글 3 추석 지나고 20일 있으면 시모님 제사가 있고 30일 후면 시부님 제사가 있습니다 허리 아프고 어깨도 아픈 쉰여덟살 며느리인 저는 아랫 동서들이 때론 얄밉습니다 손하나 까딱 안하고 있다 가는 동서들이 미워 지려고 하네요 저도 늙어 가나봐요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10.09.26 답글 4 이전페이지 86 87 88 현재페이지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