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서로를 보다듬고 살기에도 짧은 세월 20년전 10년전에는 일년이란 시간이 무척이나 길었었는데...지금은 무척이나 짧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세월에 가속이 붙었나 봅니다.ㅎ허무한가요?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얼굴의 주름을 활짝펴고 멋지게 즐탁이나 해 보자구요~~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11 답글 0 반갑습니다.고맙습니다. 즐거웠습니다.이해합니다.오해였군요.잘지내보자구요...앞으로 사는동안 운동할시간이 많지않습니다.운동외의 잡다한 생각은 버리시고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어보자구요~이런 말들로 가득찬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ㅎ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10 답글 0 삶이란 고달픈것?허나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인생이 괴롭습니다. 나를 일부러 질책해주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지금 이시간 나에대한 질책으로 고통을 주는 그당사자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괴로움을 무릅쓰고 해주는 말들을 귀담아 듣고 인생의 지침서를 다시 쓰렵니다.나에게 온갖 괴로움과 질책을 해주는 사람을 인생의 선생님으로 삼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편합니다.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리라의 가족들이 리라에 애착이 많이 있군요..고맙습니다. 리라에대한 질책은 미래의 밑거름으로 삼고 새로움으로 채우려합니다.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09 답글 0 항상" 부모님 살아 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머리속에 넣고 있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 힘들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픔니다.. 부모님께 효도할려고 하면 이미 이곳에 계시지 않는 다는 말을 항상 가슴에 새기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람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영아 작성시간 08.05.08 답글 2 어버이날이네요^^ 부모님 살아 계서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8.05.08 답글 0 법정스님의 "영혼의 모음"이란 책에서 좋은글 읽고, 소개합니다..법정스님이 글을쓰면서 여러가지 문제로 승적에서 쫓겨날뻔 하는등 고초를 겪으면서.." 남을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남에게 이쪽을 이해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절감했다.. 라는 내용입니다. 시사하는.. 뭔가 있는거 같으삼! ^^ 저를 아는 모든사람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한 하루 되삼!! ㅎㅎ 작성자 차카니 작성시간 08.05.07 답글 5 천년만애님! 그대가 흥분(?)씨 아닌가여? ㅎㅎ 네티즌들이 없으니까 한가해서 좋긴하다만.. 조만간 이카페도 활성화 시켜야 될듯.. 활동 열시미 하는 회원은 목포 잡어구이 횟집에서 회 사주기로 하지..! 누가: 흥분이가..ㅎㅎ 작성자 차카니 작성시간 08.05.06 답글 2 뒤늦게 카페개설 알았삼!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작성자 차카니 작성시간 08.05.05 답글 3 카페문을 조오심 열었습니다..할줄 아는게 없는지라 미숙하기 그지 없지요..오시거든 다녀가시는 발자취라도 남겨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8.05.02 답글 0 사막의 폭풍처럼 ~ 요즘 탁구가 겁나게 발전 할거유! 비록 일주일에 한번 치지만 ~~ ^ㅎ^ 작성자 하마탄 작성시간 08.04.28 답글 1 어제는 늦게까지 주안상에 빠져 이사장님의 호의를 본의 아니게 못 받았습니다. 그나 고맙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4.24 답글 0 하마탄! 인사올립니다. 앞으로 겁나게 ^ㅎ^ 리라탁구클럽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하마탄 작성시간 08.04.20 답글 2 부장거사의 원명을 찿아갑니다. 제가 원명거사입니다. 원래는 닉이 원명거사였는데 제가 낮을가려서리...ㅎ 자~알 부탁드립니다. 그리구 등업좀 시켜주셈^^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4.18 답글 2 발전된 리라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운동을 할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나는 구장이 되길 바랍니다. 홧팅!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4.18 답글 0 카페를 개설하였습니다..환영합니다^^ 리라탁구클럽입니다..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8.04.15 답글 0 이전페이지 26 27 28 29 현재페이지 3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