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앙인이라면 이유없이 들어 먹어야할 양식인 것을 그렇게도 신천지라면 고개조차 돌려버렸던 지난 시절을 되돌아 보면 이게 왠 일인지 할 말이 없습니다 어쩜 바울처럼 매일 죽는다는 표현을 쓰셨을까 이 위대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내 고집만 부리다가 영원한 형벌에 놓일번한 내가 신천지에 추수되어와서 깨닫게해 준 하나님의 복을 받게해 준 신천지 그 이름도 성경에 기록된 것 조차도 모르면서 신앙을 잘 한다고 자부한 나였지 신천지35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연세광장작성시간19.03.13
학창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바벨에 다녔고 청년시절에는 성당도 다녀보았으나 믿지만 하면 천국간다고 다녔습니다. 쎈타말씀을 통해 신기하게 성경에 대해 신기하게 풀어지는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여기 진짜 성경말씀 대로 이루어 지는구나 믿기힘들면 그목자의 현실과 말씀보고 믿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진짜 샘물이 솟아나는 참 말씀이구나 느끼고 열심히 전도된 열심히 활동 하고있습니다 작성자구름탄하마작성시간19.03.12
1. 이 말씀을 듣고 수학공식처럼 풀어져서 성경이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라 확신을 가진 것인데 다른 곳은 믿으면 구원이다라는 말만 하고 알려주지 않았던 말씀을 초림 때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알려주시고, 그뿐 아니라 지금의 오늘날 재림 때 하나님과 예수님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천국)이 함께하는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을 알게 해주신 것에 몰랐던 부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신앙을 몰랐던 저에게 말씀이 안에 들어와서 영혼이 살아난 것이 인정할 수밖에 없던 크나큰 계기입니다! 갈급하지도 않았는데 어느 센가 내 영혼은 나도 모르게 갈급해졌고 그 영혼에 진리의 말씀이 들어갔기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인 맞은 것!!!작성자이정필작성시간19.03.12
새벽기도부터 철야예배까지 빠지지않고 다녔고, 교회에서 봉사도 많이 했지만 점점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에 해결책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신앙서적도 많이 읽고 더 기도하며 매달렸지만 갈급함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때 추수꾼을 만나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고, 30년간 열심히 신앙하고 성경을 통독해도 알 수 없었던 말씀이 단 몇 번의 성경공부를 통해 깨달아지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단에 꽁꽁 묶여있던만큼 이단경계심이 심해 고비는 있었지만, 너무나도 명확한 진리의 말씀만큼은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신앙했어도 하나님을 모르는 짐승이었던 저를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백설이작성시간19.03.12
세상교회에서는 예언이라는 말도 성취라는 말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언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인데... 신천지는 육하원칙으로 성경을 풀어주고 어느것 하나 성경에서 벗나지 않으니 어찌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작성자사모님작성시간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