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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카페보고 깜짝 놀랬어요. 진작 그랬으면 좋았을걸...., 보고 싶은 얼굴들 보고 또 보고 ㅋㅋ 글꽃님의 바지런한 손길이 느껴지네요. 감사해요.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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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킨이 바뀌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작업을 하시다 중단 한 듯... 그래도 옅은 하늘색이 봄을 알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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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쫒기는 사람처럼 허둥 지둥 살아가고 있습니다.아이 수능이 긑나고 내일이면 저도 시험에서 해방입니다. 이렇게 한해가 또 가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