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저 말고 이 시간에 들르신 님이 계시네요^^* 이것도 인연이겠지요, 글꽃님? 금방 나가버리셨지만요ㅎㅎㅎ..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09.02.07
-
목련이 꽃을 피울 준비를 하느라 분주 하겠군요 명절 잘보내셨나요? 여전히 바쁜 일상에 헉헉 대며 살아가고 있네요 올 한해도 화이팅 합시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09.01.30
-
지부장님과 사무국장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예술제 시낭송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부장님과 사무국장님 애 많이 써셨습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0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