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6
  • 카페 문 열고...좀 알려질 때.

    너도 나도...자기 글을 올려
    자기 주장을 펼쳤던 분덜이 참 많았지.

    회원들 간 생각차로...떠난 분들도 있고.

    그저...잘 되는 곳 같아
    텃새마냥 자리나 차지 하려다.
    떠난 자들도 있고.

    좋을 때...줍줍하는 자덜이야
    안 낄수는 없는 거고.

    그래도...
    역동적일때가 좋았지 안나.

    십년도 넘는...시간.
    떠난 사람도 남은 사람도.

    웃기는 거 같다.

    뉘가 맞고 틀리고...
    그랫었는데...

    뭐...이제는
    그 답이 아직도 그 답인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8.05
  • 방문객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

    그 갈피를 아마
    바람은 더듬어 볼 수 있을 마음
    내 마음이 그런 바람을 흉내 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詩,정 현종-
    [인연/노융성 그림,2018]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5 '방문객사람이 온다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일전에 즘하여

    경기는 이길수도 질수도 있다

    우리 선수들 이미 제도권에서 귀족?
    무슨 여유로 초구는 걍 페스
    감독은 선수 교체 타이밍 제로
    실력은 그러다 치더라도
    오기도 베짱도 안보인다

    상대편 하는짓은

    불구대천의 원수

    간밤에 소주반병이 아침까지 부담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8.05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5
  • 나태주, 풀꽃3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4 '나태주, 풀꽃3'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닷물도 중요하지만
    잉크 몇 방울도 소중한 일을 할 수 있다


    어항 속의 물은 금붕어를 키울 수 있고
    세숫대야 물은 한 사람의 얼굴을 씻을 수 있고
    한 모금의 물이 지친 사막 여행자의 갈증을 풀어 줄 수 있다.


    한 방울의 잉크로 시 한 편을 남길 수 있으니

    얼마나 할 수 있느냐보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명상과철학,석류정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3 '바닷물도 중요하지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3
  • 일본에 거주하시는
    김 덕신님과 돌아오는 토요일날
    만남 약속되어 있습니다
    전남북도 좋구요
    수도권도 가능입니다
    물론 예방수칙 존중은 기본!
    아마도 평론님은 앗!
    함께 기대합니다
    마스크 쓰드라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8.02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2
  • 회고록을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동지가 뭔지 동지를 위해 뭘해야하는지
    항일 빨치산 시절의 동지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 그들의 동지애는 어떠했는지..ㅠ
    작성자 DMZ2017(임택인) 작성시간 21.08.01
  • 어째
    불안 불안 하다

    모든 화근은 입이라던데...

    지지율이 뭔지
    쫓아가야 하는 것인지
    따라오는 것인지...

    선후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
    조바심이 나고

    아무리 좋은 뜻으로 말해도
    자꾸 빌미가 된다

    세상은 말을 안해도 욕하고
    말을 해도 욕한다지만

    입으로 먹고 사는 정치인이라
    어차피 들을 욕이라면
    절제와 품위를 잃지 않기를 바랄 뿐



    <상처를 달마대사로 만드는 배롱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1 '어째 불안 불안 하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1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31
  • 前주한미군 사령관 파격제안 "北을 동맹으로 만들자"

    기고문 핵심요약

    북한도 변하는 중, 한미 대북접근도 변해야
    한미동맹 굳건히 한 뒤 일괄타결에 나서야
    北과 신뢰구축→협력…'전략적 숙고' 제안
    '새 관계' 신호 보내…인도주의 지원 필요
    종전선언, '새 관계' 형성의 중요한 수단 돼
    북한 경제활성화 지원해 대중의존도 줄여
    미국의 SOC대출, 남북간 자유무역 체결
    군사관계 정상화→충돌제어→유엔사축소
    평화협정 체결후 北을 한미동맹에 편입
    남한=北 주요투자국, 미국=北 주요교역국

    https://m.nocutnews.co.kr/news/559916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30
  • 이제 커밍아웃 시즌이 도래할 것이다.
    사회 곳곳에도 이 카페에도...

    그동안 익명의 닉네임에 숨어서
    진보인척 주구장창 민주정부 까대기하며

    노출된 적폐들보다 더 잔인하고
    집요하게 개혁세력을 공격하던 자들

    주한미군 철수만 외쳐대고
    미국 탓만하면 진보로 보였겠지.
    제일 손쉽고 확실한 위장술이니까...


    이들은 이제 반중국정서를 조장하며
    또 토착왜구 앞잡이의 정체를 숨길 것이다.


    세상에 바로 인접국가와 적대적 긴장관계를
    구축하여 평화를 지킨 나라가 있던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자들
    감정에 휘둘려 더 큰 화를 부를자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30 '이제 커밍아웃 시즌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너에게 작성시간 21.07.30


  • 대권 후보로 거론되는 자 중 한 분이
    부마항쟁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차라리
    임금의 사위가 벌인 항쟁인가, 반란인가 했다면
    그 <부마>라는 뜻이라도 안다는 말이 아니겠나.

    김 주석이 봉건시대의 임금은 아니었지만
    우리는 후광을 업고 놀아나던 장성택 류도 있었다는 걸 들어서 잘 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3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30
  • gd 작성자 투자 조 2 작성시간 21.07.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