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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6

  •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가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더구나
    인생은 빨리 달리기 시합이 아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5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가
    점점 더 복잡하고 여려워진다.
    알파.베타 감마 델타 까지는 좀 듣고 베우던 단어인데
    다음은 뭐더라?
    람다 란다.
    인도. 델타변이 다음. 페루변이가 람다변이.
    델타변이가
    세계각국의 백신 접종 속도전 속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람다변이는 전파력이 이보다 또 더 강하단다.치명률도 높고
    백신도 파해가는 것 같기도하다고도..

    참 정신이 없이 돌아간다.
    거의 전국민 백신접종률 자랑하던 영국이
    확진자 폭발..
    방영이나 봉쇄를 포기한듯 하더니
    언론에 소식이 없다.
    어찌 돌아가고 있나?

    람다 다음에 이미 또
    에타 로타 카파 변이도 있단다.

    우린 다음달 8월에는
    하루 2300명 확진이 예상된다고 하고.

    어지럽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7.15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5
  • 덥습니다
    더위 먹은소리 아니고
    에어컨 만드신 케리어 님께 감솨와 공양드립니다
    일반적의로 숭배하는 종교.신이라는것
    엄밀히 계산하면
    *정신적인 만족감* 외에 무엇을 나열할까요?
    수준낮은 자기 최면외에 무엇?
    자칭 만물영장 동물의 최대과오 아닌지요
    아무튼 역병과 더위 잘 이겨내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14
  • 대게는
    오를 만한 사람이 그 자리에 오르지만

    때로는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
    잠재력을 높이 산 경우이다.

    그러나
    자리가 만든 사람은 실패하면
    그를 위한 어떤 자리도 없게 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4 '대게는오를 만한 사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4
  • 여야 당대표가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

    국내소비진작용 성격이기에
    당장은 아니고 지급시기는 차후 논의한단다.

    전국민이 코로나 방역에 동참하느라 고생했으니
    잘한 결정이고, 이준석 당대표도 잘 했다.

    그런데
    기재부 홍남기부총리는 더 이상 예산확대는
    어렵다면서 부정적이다.

    대통령의 뜻보다도, 여야합의 보다도
    곳간 key를 쥐고있는 일개 부처인
    기재부가 더 위에 있다는 것이지.


    윤짜장처럼 홍비빔면?이
    기재부도 기득권 新적폐 카르텔임을
    스스로가 드러내고 있다.

    기재부에도 반드시
    개혁용 수술 칼을 대야만한다.
    썩은 곳은 도려내야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3 '여야 당대표가 전국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3


  • <시>








    침을 뱉지

    내 얼굴인지도 모르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12
  • 시속에 禍福이라 이르나니 이는 福보다 禍가 먼저 이르느니라.
    禍를 견디어 잘 받아야 福이 이어서 오느니라

    天地에는 禍와 福이 지극하여 그 禍福의 氣가 천지에 가득하도다

    甑山. 姜一淳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7.12 '시속에 禍福이라 이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잘못 이해한 이념
    잘못 받아들인 사상
    잘못 해석한 세계와 사회
    잘못 내린 정세분석과 전망
    잘못 가진 신념과 이상
    잘못 본 사회 실체와 현상
    잘못 푼 전략 전술
    잘못 나간 이행 경로
    잘못 디딘 변혁의 말발굽
    잘못 꾼 혁명의 꿈

    잘못을 모르는 삶의 태도와 자세

    이 암담한 폐단에 따른 절망과 좌절
    이 막대한 후과가 낳은 쓰라린 죄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12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2
  • 기도祈禱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합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에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장모님, 형제들과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국민의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세계 평화를 기원합니다.

    제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잘 지켜봐 주십시요.

    오늘도 고생한 후배들과
    인터넷,SNS상에서 지혜와 배움과 마음을
    함께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1 '기도祈禱오늘 하루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먹이사슬 맨위
    인간들이 정해놓은 복날에 느닷없이
    개 닭 오리등등 떼죽음의 날
    고맙고 미안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11
  • 노트북 모니터가 자고 일어나니...먹통이 되었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21.07.11


  • <시>



    문안인사가 헛되지 않으려면




    내가 진실로 누군가를 존경하거나
    네가 마음 다해 누군가를 경외하거든


    한없는 문안인사 당연하고
    지극한 반면교사 응당하다


    그러나


    네가 마음 다해 누군가를 경외하거나
    내가 진실로 누군가를 존경한다면


    정결한 마음으로 결초보은하면서
    그보다 더한 불꽃의 삶을 사는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11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11



  • <시>



    새로운 출발




    아무렇지 않게
    우리 젊은 날은 흘러갔을까


    돌아오지 않을 지평선 너머로
    애처로이 멀어졌는가


    돌이키지 못할 수평선 저 편으로
    분연히 날아갔는가


    가뭇없이 별들은 밤하늘에 빛나고
    정처 없이 구름 떼는 모였다 흩어지는데


    꺼이꺼이 한 울음 있어 돌아보니
    지난 깃발 아래, 핏발 선 우리였구나


    그 봐라
    열정만으로 살 수 없고
    뚝심만으로 버틸 수 없으며
    편 갈라선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을 말하지 않던가
    산 자로 따르던 그 시절의 군중들이


    여전히 너와 난
    대중의 바다에서 표류하고
    시대의 들녘을 헤매 도는데


    대체
    니가 나를 태울 구명선이냐
    내가 너를 구할 기관차이냐


    무릇
    내가 너를 살릴 응급차더냐
    니가 나를 맞을 해방구더냐


    살 길은 오직 하나
    하늘이 빠개져도 새로운 출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11
  • "개인의 의식은
    땅 속에 있는 다년생 뿌리로부터 자라나,
    계절에 따라 개화하고 결실을 맺는
    꽃과 열매에 불과하다.

    뿌리의 존재를 함께 고려하는 사람은
    진리와 보다 더 일치할 수 있다. "



    "무의식에 있는 모든 것은
    사건이 되고 밖의 현상으로 나타나며,
    인격또한 그 무의식적인 여러 조건에 근거하여 발전하며, 스스로를 전체로서 체험하게 된다."


    -심층심리학자,칼 구스타프 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10 '"개인의 의식은 땅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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