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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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모내기 하던중 찰칵
이렇게 살면되는데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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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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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는 사람
지금 아니라
과거에나 미래에도
각각 남과 북이,
혹은 북과 남의 당국이
서로 어떤 위치와 실정에서
마주보며 다가가고 다가갔어야
하나하나 실마리가 풀리거나 풀렸을까요
손들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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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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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요셉파랑
작성시간
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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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나는 마늘 먹는 곰···내 페이스 대로 간다"
“나는 동굴 속에서 마늘만 먹으며 인간이 되기를 기다리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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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출간하는 천준(필명) 작가의 윤석열 평전 ‘별의 순간은 오는가-윤석열의 어제, 오늘과 내일’(서울문화사 펴냄)에 담긴 내용이다.
천준이란 작가가 혹시 민족사상인 홍익인간 사상에 윤석렬을 갖다 붙이려는 것일까?
하여간 노는 꼴들이 이렇다. ㅋ
윤석렬이 내 페이스대로 간단다.
이 말은 국힘당 입당을 미루고 장외에서 몸집 불려서 막판에 단일화로 대선 이슈를 점하겠다는 얄팍한 술수이겠지.
누군가 옆에서 그렇게 꼬득일 것이다.
국힘당 머저리들은 베알도 없이
자기들 대모인 박근혜와 대부 이명박을 구속시킨 일등공신 윤석렬이한테 애걸하는 꼬라지가 스스로 생각해도 한심하고 우습지도 않나?
이들은 원래부터 그랬었다.
원칙도 대의명분도 필요없다.
오로지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천지간에 못할 짓이 없는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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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데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여자들도 군대 가나요?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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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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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 보안법 페지 언제 되나여 ㅠㅠㅠㅠㅠㅠㅜ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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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후보와 싸우게 될 20대 대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20대 대선 대결은 시작되었다.
이번 대선은 국힘당과 민주당 대결도
윤석렬과 이재명 대결도 아니다.
오직 민주당 후보와 비루한 언론 쓰레기,
민주애국시민과 기레기의 대결일 뿐이다.
우리는 과거 역사에서도
작년 미국 대선에서도 똑똑히 보았다.
눈에 보이지않는 유령같은 적들과의
싸움이 이미 시작된 것이다.
저 뒤에서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기자에게 자판을 두드리게 하는 자들과,
또 두드리면서 신나는 미소를 짓고 있는
그 매국 쓰레기들과 싸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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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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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에
기레기 썩은 내가 진동하고 있다.
제 나라가 잘 되고
세계 지도국가가 되는 것을
한사코 가로 막고 방해한다.
이 놈들이 필시 왜구들 앞잡이 이고
왜구자본이 침투해 있는 것이다.
쓰레기가 썩어 냄새가 진동하면
메탄가스가 발생하는데
스스로 불장난을 치는 것을 보니
이제 곧 폭발과 함께
쓰레기들이 불탈 것이다.
자연 소각장이 되는 것이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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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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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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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부는 이유 모르지만
떨림은 존재의 표현 방식이고
바람은 대지의 호흡일 거야
그래서 바람은
풀잎에게도 꽃잎에게도 나뭇잎에게
호흡을 불어넣고 잎들은 살아서 떠는거야
그러니 내가 외로움에, 두려움에 떠는 것도
아마 이 때문일지 몰라
뭍의 생명들은 모두가 다
바람에 맡기고 빛으로 떠는거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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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오면서 좀 안타깝게 여겨 벗으로 삼을 수 없는 군상들의 유형>
- 밑도 끝도 없이 고집, 오기, 깡다구, 행패를 피우는 자들
-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목 잡는 자들
- 반성하지 않으며 일신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자들
- 사람들의 불행을 즐기며 인간애가 없는 자들
- 솔직하지 못한 자들
- 음모적이며 폐쇄적이고 패거리 짓는 자들
- 공부하지 않는 자들
- 일하지 않고 게으르며 남에게 의탁하는 자들
- 창의력이 없는 자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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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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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환승 게이트 지나며
바닥만 쳐다보며 걷다 보면
수 많은 발들 내 발 앞,옆에 자난다.
저 어지러운 발들의 혼란 속에서도
흐르는 질서 같은 게 있다.
눈 앞의 수 많은 발걸음들 혼란하지만
용케도 서로 걸리지도 않고
혼잡을 빠져나간다.
어딘가에 보는 눈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프레임 속 현상과
그 프레임 밖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한다.
보이지않는 것은 없는 것인가?
저 발걸음들 위에는
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과
땅 바닥을 기면서 그 발걸음만 보고 사는
개미와 벌레들간에 말과 논리가 통할까?
2차원 평면세상을 사는 존재들과
3차원 공간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들 간의
인식의 차이일 것이다.
이렇듯이 차원이 중요한 것은
존재하는 모양이 달라진다는 것이고,
인식하는 범위도 틀도 다르다는 것이다.
차원 간에 불균등한 인식 틀 때문에
다른 차원 존재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해와 인식이 불가능하고
소통하는 방식도 다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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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주말 오후 보내시나요
서대문구
홍제천 지나가다
문득...
무슨 새 일까요?
도심에 날아든
두루미 닮은
저 흰 사람...
오리 가족들도
놀고 있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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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혜
(정)_ 정처 없이 봄의 한복판이구나
(혜)_ 혜량의 절집이, 무한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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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2일
<정혜>라는 자를 위해 지은 위 <시>를 파기함.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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