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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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가 불쑥
이명박근혜
사면 소리를 꺼내..
의아스헙다.
아직은 아닌데...아직은 아니다.
촛불 국민 전부가 아니라고 할것이다
아마........
이낙연정도의 위치이면
말을 쓸데없이 던져선 안된다.
연초에 느닷없이........
기분이 나쁘다.
우울해진다.
코로나로 그러잖아도 피곤한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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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7 재보선 공천관리위원장에 김진표 의원 기용…구원투수 역할
이런 쓰렉을 위원장에 폭망의길을 빨리도 아는구나 망할 문주당!
이낙연만 나무랄게 아님..전부 쓰레기덜...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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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 뜻대로 되지 않게 바라자.
거기에, 실마리가 있으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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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들이 미국 상황 심각하다고하고,
차이나 습근평도 건강이 않좋다 하더군요
우리 횐님들 미국에 계신분들 상황 소식좀
알려주세요
미 언론이 우리나라 언론과 아주 비슷해서
진실이 잘 않나오는듯한데요
미국 통신원처럼 정론카페에 작게 방만들어
기고해주실분있음 카페가 더 찐해질듯헙니다
중국은 쫌 알기 어려울테니 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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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새해에는 회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신이사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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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들이
냉철할 필요가 있다
그 어떤 썩은 뿌리들은
무자비한 거름으로나 되게 하고
낙관과 배짱으로 버젓이 서야할 때다
어떤 형태로든
저항세력, 도전세력들의 말로를 가지고는
더 이상 시를 짓지 말자
우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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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고통속에 버티는 한 해였네요.
새해엔 좀 더 편안한 웃음을 지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회원분들 올 한 해도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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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완영의 <설화조(說話調)>에 화답하며
내 만약 한 천 년 전 그 세상에 태어났다면
뉘 모를 이 좋은 가을날 너 하나를 훔쳐 업고
깊은 산 첩첩한 골로 짐승처럼 숨을 걸 그랬다
구름도 단풍에 닿아 화닥화닥 불타는 산을
나는 널 업고 맷돌처럼 숨이 달고
나는 또 네 품에 안겨 달처럼 잠들 걸 그랬다
나는 범 쫓는 壯漢 횃불 들고 산을 건너고
너는 溫柔의 女神 日月에나 기름 부어
한 백년 꿈을 누리어 청산에 살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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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 한 천 년 전 무슨 사연 있어
서로 떼어진 후 뭇 야성으로 울부짖다가
황무지 위 붉은 피 뜨거운 기원이었나 보다
빛기둥이 사정없이 푸른 초장에 쏘일 즈음
한쪽 빙벽은 냉가슴처럼 불립문자였으나
짐승 떼들은 유독 핥았으며 우린 그믐달이었다
등고선도 몰라 그 너머 물소리나 듣던 우린
자주색 청산, 핏빛 만추를 더듬어 밟다가
한 천 년 꿈같은 혈흔으로나 남을 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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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님 <흰 눈> 게시 글에
바람과 비님과 눈팅족님과의 대화를 보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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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동설한 깜깜한 밤에도
산수유는 붉은 열매로
새해 새 날을 맞이하고 있다네
꽃말 숭고한 사랑...
우리 민족에게 자연이 주는 숭고한 선물을
함께 나눕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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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님이하 회원님 모두
한 해 동안 고맙습니다.
부모와 나라에 태어나는 인연은
내가 어찌할 수 없으나
사는 동안 인연은 내가 짓고 가꾸어 가는 것
모든 인연이 서로에게 귀한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늘 마음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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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촛불..
국정의 환란(患亂)
은둔의 여시에 놀아난 말로.
낮이 지면
도로는 광장이 되고
이념도 종교도
손에 든 것은 하나
수많은
밤하늘에 별들처럼
하루가 다르게
꽃 피던 빛들의 향연(饗宴)
목놓아
개혁(改革)의 등불로.
촛불의 빛.
그 빛은
개혁의 문을
두드린다.<초심>
문을
비춰야 할 빛은
개혁만
발산한다.<퍼짐>
빛은
한 방향으로
비출 때
강력하다.<집중>
빛은
사방으로
퍼질 때
소멸한다.<점차>
어둠이
짙을수록
작은 빛은
강렬하다.<광기>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광야(曠野)가
아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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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참 잘한다.
상도주고 격려를 많이 해주고싶었는데..
그자리에 .검찰개혁에
딱적임자이다 싶었는데...
떠나네..........
박범계가
더 센 철퇴를 들고 나와
바통 이리주시오
그런 걸까?
희망과 기대를 가져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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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끝(終)은 새로운 시작이다
12월31일
한 해가 끝나는 날이자
또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점이 있는 날이다
우리는 알고 있다
동짓날이 지나는 순간부터
봄의 씨앗이 잉태되었음을...
칼바람 북풍한설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봄은 꼭 오고야 만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견뎌낼 수 있다
역사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미리 좌절하지 말자
삶과 죽음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죽음이 가까움을 느끼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착하고 겸손해지는 것이다
끝은 늘 새로운 시작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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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머시까잉
앞이 안뵈네
눈이 하늘에서 온거보다
저 밑에서 기어 올라오능게 많어.
머지않은 지난날
송곳처럼 눈속 질풍노도
늙음 아닌 나이들어 세월은 나를 쉬게한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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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제가 이곳 카페에 올린 여러 시들 말고
우리 회원님들 닉네임으로만
지어드린 게 벌써
7백여 편이 넘나 봅니다.
개중에는
닉네임이 하나만 있는 분들
여러 개 가진 분들
중간 중간 개명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특별히 세어 본 건 아니고
대략 그럴 겁니다.
잘 간직하셨으면 합니다.
혹시 압니까.
먼 훗날 <진품명품>에 가지고 나간 후손들이
차비나 나올지
1만 원을 받을지
1백만 원을 받을지
세상 일, 그건 모를 일입니다.~.
제가 먹을 갈아
육필로 직접 써 드려야 더 값질 텐데
통 시간을 못 내겠군요.
그래서 시간 되는 분들이
닉네임으로 지은 시 중
좋은 시 10편(본인 시 포함)을 뽑아 주시면
취합하여 소정의 상금을
당사자 10분들께 쏘겠습니다.
기한은 새해 2021년 1월말까지.
이건 뭐 제가 격려 받는 게 아니고
거꾸로 된 것 같지만
자발적으로 한 일이라 기뻐서 그렇고
용돈이 남아돌아 이러는 건 더욱 아닙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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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20.12.28
윤석열 탄핵, 역풍은 오지 않는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의원 주장 글
여러분들 읽어보시고 공감하시면 누가 옮겨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개똥불
작성시간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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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오직 권력다툼만으로 보지 말자!!
정치란 무엇인가?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일을 말한다.
서민은 언제까지 가난한 서민이어야만 하는가?
특권층은 언제까지 특권층이어야만 하는가?
부자는 스스로 富를 이루었다 생각하는가?
부동산 값이 오르고,주식값이 올라서 이룬 富를 과연 스스로 벌었다고 할수 있는가?
누군가의 눈물이고
누군가의 기여가 있지 않았겠는가?
누구는 하루 10시간을 일해도
월200만원도 안되는 최저임금에 시달리고
누구는 일하지 않아도 월 수천,수억을 버는 세상
정치는 권력 다툼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의 낡은 사회 시스템과의 싸움이다.
그러니 정치를
오로지 권력다툼으로만 바라보지 말자!
언론이 제아무리 권력다툼으로 포장하여
우리 눈을 가릴지라도
본질인 낡은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려는 자와 방해하는 하는 자를 구별해서 보자!
이제 국민들이 정치하는 시대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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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직권남용 등 혐의' 이재명 경기지사 고발
남양주시정청래 "추미애 재신임 청원 동참..검찰개혁 적임자" 대깨문들 청와대 청원100만 목표라네요?
청 댓글부대와 대깨문들 총 출동했네요? 할일들 드럽게 없나벼!!!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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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은 눈먼돈
"나랏돈 못먹는 놈이 병신이지..."
한숨나오는 이 얘기를 또 듣는다
뉴스보던 구멍가게 할아버지에게서...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는가?
참 많이도 듣고 살았던 이야기...
정부는 모든 건설, 공공발주를 직발주하라
만연한 하도급 체계를 허물어라
그러면 일자리도 늘고
국고 손실도 줄이고
분배도 좀 더 공평해 질 것 아닌가?
*눈먼돈: 애쓰지 않고 공으로 얻은 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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