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시>
몇이나 될까, 시인이 손 볼 놈들
그 험난한 굽이굽이 몇이나 될까
그 지손한 사람냄새 얼마나 될까
아서라,
네놈들은 필경 내 손에
시인의 붓에 죽을 날 있으리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9 -
* 동생(同生)
= '같이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 선생(先生), 후생(後生)
∴ 우리 모두 동생이다.
- 동생들이여, 저와 동지(同志)가 됩시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18이미지 확대
-
이해찬 "윤석열, 문 대통령 독대 2,3번이나 요청했다"
시사인 인터뷰.."조국 대란 본질은 검찰 저항"
"20년 집권 필요한 이유? 보수가 너무 세서"
경제, 금융, 언론, 이데올로기, 검찰…
사회 거의 모든 영역을 보수가 쥐고 있는 나라가 한국.<현재진행형>
https://news.v.daum.net/v/20200917153051703
돋보기.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