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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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이라는 것이 참...
옭아매는 힘이 쎄기도 하지만
우습기도 하다~^^
소주 한잔이 관념을 허무네?
즐겁다
후배들과 오랜만의 술 자리가...
산다는게 이런 거지 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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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아웃한 검사들
싹 다 사표 받으라는 국민 압박에
설마 꼬리 내리고 뒤로 숨지는 않겠지?
아마 그렇게 까지 비겁하지는 않을거야 ~
선택적이나마...자의적이나마...
정의?를 수호하겠다 사명감인데...
이래저래 개들이 슬픈 가을인가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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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아름다운 건
잠시 왔다가기 때문이 아닐까?
4계절 중 유독 짧은 계절로 느껴진다.
11월의 첫 월요일이다
아직 가을이니
겨울을 미리 살지는 말아야겠다...
다시 또 새로운,행복한 시작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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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구라파 하루 20만을 넘었고
미국은 하루10만면
각국모두 감당이 어려워
의료대란 직전
이들이 왜 이러나?
형편없는 후진국들 같이
세계경제가 걱정이 된다
이와중에
가짜코로나 라고 주장하며
방역을 빈증대는 사람들 있지.
방역당국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더욱 분투를 빈다.
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갈길
더욱 길고 험란하다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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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내린 비에
단풍이 많이도 떨어졌구나
납엽 떨군 나뭇가지 사이로
가을 새가 뛰논다
지지귀는 새소리가 반가운
흐린 늦가을 일요일이다
11월은 그새 이렇게 왔다
왠지 뭔가 빠뜨리고 온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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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아래 평론님이 쏘아주신음식.
거허고 또 거허게
쏘아즈신...
세계 최고
프랑스 중국요리사를
니들은 좀 비켜라~~하고.....
놀랍습니다.
대접잘받은 우리들은...
우리 회원님들은 모두 행복...
덕택에 또
음식요리 공부 많이 했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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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용씨는
시월의 마지막날..
년 중
가장 바쁘다고 하던데...
전 김치 5종 담금.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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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남은 시간이 20년?
욕심.
10년 남았다면 부모님 모셔다가 함께하면 참 좋을뗀데
감나무밑 낙엽속에서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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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물며
태초의 자연과
그로 말미암은 비경들이
대개의 인간들을 미치게 하는데
하물며
생명이란
오늘에 와서야
어째서 이리도 위태롭게 위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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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떼반 전님께 드리는 <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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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번 생에
꼭 해야만 할 소명이 있어
자기 운명의 길 하나 품고 나오지 않았던가.
이 우주 역사에서
단 하나뿐이고 단 한번뿐인
내 인생의 이유와 의미를 묻고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인간의 길’이 아닌가.
- 박노해 사진에세이 길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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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단의 조치로
검사
의사
물갈이 강행하면 국민의 눈높이와 비슷하지 싶습니다
신 을사오적 적페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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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불법으로 설립한 종편 하나
재승인 취소도 못하고
검찰총장이란 ×는 개검 집단항명을 부추기려는지
전국 투어를 다 하고
기레기, 유튜브,먹사들 가짜뉴스,허위선동에 놀아나 불신만 팽배한 눈뜬 장님들 넘치니
나라 꼴이....에고 에이휴 진짜... .
인간들 꼴값이 한심하다야. 야옹~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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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이틀이라는 시간은 길어도
이삼십 년 세월이라는 시간은
눈 한 번 감았다 뜨는 기억 이듯이
10월도 벌써 지나가 버렸다
삶에 새로움이 없었다는 것일까?
날마다 새 날이었던 것 같은데...
참 모를일이다
가을의 노래 한 곡 띄웁니다~
https://youtu.be/7GDqp5REW3c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0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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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구경, 꽃구경 좋다지만
가을 밤 달구경, 단풍구경도 좋아라~
솔구름88님과 회원님들께
가을 밤 산책길 풍경을 나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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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표가
청와대 입장 할때 경호원이
감히
그의 몸수색을 했다고 ..
내가 누군데..감히
항의하고 야단인데..
국회에서 까지 소란을 피우고.
청와대는
모든 사람의 몸 검색을 하는것이 원칙이 아니던가?
유명인 인데 거물인데 긁직한사람인데...
그런 사람 다 빼면
청와대 입장하는 사람들 중에 누굴 체크해야하나?
주호영 정도야..
더우기.
대통령을 매일 씹고 욕하는 그런 사람...
흔히 사건 사고는 먼데 사람이 아니고
가까운 사람에게서 당하는것.
로마제국의 영웅 시저도
아들같이 생각하는 브르투스에게 암상당하고
케네디대통령도 다름아닌 앞자리 운전수 총에 당한 것.
세상에
그런일이 얼마나 많은데..
국짐단 주호영을
겁도없이
감히 검색했다고?..
겸손이란 겸자도 모르는
국짐당 사람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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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만한 연못에
새우도 살고 잉어도 살고
멀리서 보면
그놈이 그놈
더 먼곳은 보이지도 않지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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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회(輪回)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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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밤에 드는구나
아마 벼도, 과일도 밤에 익을게다
그렇다
어둠 속에서도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우주와 자연은
밝은 빛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아픔이 있어 더 성숙하고
역사도 그럴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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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인데 국짐당 인물들
나라가 왜 이래.
니들은 정말 답 없다
줄건 주고 받을건 받은게 세상 순리다
여당에겐 참 좋은 야당임에 분명하다
왜 거기만 가면 하나같이 그 모양인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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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승계 문제를 두고
보수언론들과 경제지들이
삼성이 국가경제에 기여가 높다
상속세가 너무 높다
오너 경영이 더 낫다...바람을 잡고
댓글은
삼성 건드리지 마라,
상속세로 상속 막으면 누가 기업하냐
공산당 정권이다...
상속세법은 문정부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걸
모르는가?
높아도 좋으니
나도 상속세라는 걸 내봤으면...
모든 기업들 기여도 다 아니까
누구든, 어느 기업이든
정당하게 세금내고 승계해라
세계 공룡기업 애플 창업주 故 스티브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 빌 게이츠...
경영에서 손 뗐어도 잘만 굴러간다
삼성의 하청업체 기술 훔치기와 횡포로
중소기업인들의 눈물은 안보이지?
눈에 보일 턱이 없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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