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총리 방일, 아베와 논의 할 내용

    강제징용배상 해결을 위한 한일기업 끌어들이기
    수출보복조치철회와 지소미아 재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
    /0011151852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지소미아 다시 돌아가는 방법이 있긴 있나요?
    좀 당황스럽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처음 가입할 때 만들어 둔 자신의 "회원정보"를
    나중에 수정할 수 없게....개악이 되어 있군요,
    놀랍네요.

    예컨대, 회원정보, 즉, 아이디 및 카페 쪽지 및 메일 수신 여부 등을
    더 이상 수정할 수 없도록 되어 있군요.

    참으로 한심한 개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0.17
  • 신고식겸 올립니다<br />국회의원 김종민이 윤석열. 한동훈 라인 국감에서 멘붕시키네요<br />어준이는 오늘도 윤한라인 쉴드 쳐두고<br /><br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7
  • 주한미군방위비 6조원 현실화하나?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7986

    주한미군방위비, 안낼 3가지 협상안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8013



    혜안과 전략이 있을라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7



  • 보통 시인들이라 하면 <시집> 한 둘씩이 있다.


    난 어떻게 해야 하나.......
    여직 <시집> 한 권을 내지 않았으니.......


    출판을 한다면 <수 백 권>이 될 터인데
    이를 어찌해야 하겠는지.......


    물론, 평생 <시집> 한 권 내지 않고 살다 갈 수도 있는데
    출간을 한다면
    값을 먹여 판매할 수도 있고 비매품으로도 할 수 있지만


    굳이 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한쪽에서는 <매문>이라 할 수도 있고
    <매문>일지라도 좀 팔리면 좋은 쪽으로 쓰는데 보텔 수도 있으나


    모든 결정은 내 몫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7
  • 굴곡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저항하며 살아온 민주화운동세대(지금 50~60대) 우리도 이미 기득권!!

    단순 세대 측면의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되지만...
    치열하게 싸우고, 신자유주의 광풍의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살아오는 동안 어느 덧 이 시대 주도세대가 되었습니다. 쌓아온 부와 힘의 차이를 차치하고, 인생을 돌이켜보면, 사업가이던,전문직, 관료, 회사원, 자영업이던 각 분야에서 주변 인맥도 자신의 지위도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기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도화 하지못하고, 개혁하지 못해 가장 피해를 본 서민의 자식이며 20~30대들을 위한 희망의 정책을 요구해야합니다. 정치인들은 사악한 선거용 구호뿐이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6



  • <시>


    개는 모른다




    개는 모른다


    개소리
    개나발
    개 팔자
    개꿈
    개판
    .
    .
    .
    .
    .
    .
    .


    개들은 모른다
    이전투구며
    개고생이며
    개똥과
    개새끼가 무엇인지도


    정작, 개와 개들은 모른다


    사람들과 저들이
    어떤 개념과
    무슨 낯으로
    대의를 짖어대는지도


    또한
    어떤 놈들이
    진짜 개놈들과
    개놈의 자식들인지도


    저 자신들인지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5
  • 김갑수 운운, 최상천 운운의 동영상이나 글들은
    앞으로 우리 카페로 퍼오는 일을 엄격하게 금지하겠습니다.
    (특히, 조국 관련)

    오늘 올라온 김갑수 페이스북 운운의 본문글을 읽어보니...
    그건 "정론"과는 너무 거리가 먼 "궤변"으로 판단되어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궤변"들을 우리 카페로 퍼오는 경우
    해당 회원도 징계조치 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은 못봐주겠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0.15


  • <시>


    초저녁 잠



    무서리는 새벽 타고 마당에 내려앉고
    기운 가을 깊어져라 여명은 재촉이다


    나의 기침 또랑또랑 잠에서 깨어나니
    시절은 어디인가 아니 너와 닮았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5
  • 파 토 !
    누가 어떤 판을 짠다는 것인가?
    누가 뒤집았을까
    이 판가리를 !
    작성자 취향정 작성시간 19.10.15
  • 직필님 제가 올렸던 어제 글은 좀 성급하고 너무 주관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카페를 아끼는 회원님들, 그리고 애꿎은 너른들님께 진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 스스로 아직 소양과 지혜가 많이 부족한 점 사과드립니다. 많은 지혜를 갖추신 회원님들께 더 배우고 채우겠습니다. 다시 한번 직필님과 혹시 제 글을 읽고 불편하셨을 회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4
  • 쑥대머리.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손가락 피를 내어 사정으로 임을 찾아볼까

    간장의 썩은 눈물로 님의 화상을 그려볼까

    계궁항아 추월같이 번듯이 솟아서 비치고저

    전전반측 잠못 이뤄 호접몽을 어이 꿀 수 있나


    내가 만일 님못본채 옥중고혼이 되거드면

    무덤앞에 섰난 돌은 망부석이 될 것이요

    무덤근처 선나무는 상사목이 될 것이니

    생전사후 이 원통을 알아줄 이가

    뉘있으란 말이냐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쑥대머리
    https://youtu.be/QqZ2ZfPp4j4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14 '쑥대머리.쑥대머리 귀'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가을 한 점



    물고기 하나 뻐끔뻐끔 가을을 물고 있고

    허심을 치는 종소리는 벽공에 달려 있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4 '&lt;시&gt;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 국 법무부장관 사의 표명!
    언론과 검찰의 힘이 느껴지는.....
    아마도 조 국이 아니면 검찰개혁 못하냐는 말이
    여론을 가도록 하지않았나 하네요.
    그동안 자리잡은 언론이 국민여론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게된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14
  • 이낙연,“문 대통령이 일본에 갈 수 있으면 제일 좋겠는데 (물밑) 얘기가 잘 안 되는 것 같다. 제가 일왕 즉위식에 가면 옛날부터 아베 총리와 가까운데 얘기를 잘 듣고 오겠다”--

    이정도면 우리 자한당 보다 더 심한 외세의존주의, 토착왜구인데...문재인 정부를 지지 할 수가 없다니까...
    작성자 도로키호테 작성시간 19.10.14
  • http://nk.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9

    송림제철소 학살 사건이라고 인터넷에 퍼져있는 사건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지요?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9.10.13
  • 조국 임명 찬반 투표 한번하죠!! 이런자를 임명한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자유 게시판
    독도|등급변경▼|조회 127|추천 0|2019.10.13. 20:46http://cafe.daum.net/sisa-1/dqMu/37530
    카페 다수의 생각은 어떤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0.13
  • 달맞이꽃- 이용복(1972)

    얼마나 기다리다 꽃이 됐나
    달 밝은 밤이 오면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미소를 띄는
    그 이름 달맞이꽃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얼마나 그리우면 꽃이 됐나
    찬 새벽 올 때 까지 홀로 피어
    쓸쓸히 쓸쓸히 시들어 가는
    그 이름 달맞이꽃

    서산에 달님도 기울어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https://youtu.be/WdjpXXy1J6o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13 '달맞이꽃- 이용복(197'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규모 5.7 지진|일본 지바현(혼슈) 지바 남남동쪽 114km 해역
    2019.10.12. 18시 22분 0초
    작성자 만주벌판 개장수 작성시간 19.10.13

  • 지난 태풍 때
    시골길 전주 복구 모습이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3 '지난 태풍 때시골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