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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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길을 가는 자들 중에는 거의 스스로들이 자기 길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부러 그리하거나 정색하거나 답습하거나 따라하거나 옹고집이거나 들러리이거나 오리발이거나 둘러대거나 막혀있거나 우겨대거나 배 째라거나 이판사판이거나 생각머리가 없거나 머저리들이거나 자기밖에 모르거나 수박겉핥기식이거나 미신을 쫒거나 메시아를 기다리거나 특히 선량한 남의 불행을 부채질하거나....... 이루 셀 수 없다. 한마디로 깡패들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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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13
동물들도 무사히 겨울을 보냈으면 해서 견사, 계사 등 월동 방풍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전 가축들을 키우지 않지만 동물들에겐 사람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대규모 축사들뿐만이 아니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솜씨는 없지만 마음은 뿌듯하니 추위를 잘 견디어 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13
원해서든 아니든 우리는 남녁의 자본주의 사회를 사는데 사회주의에서나 가능한 인물을 원하고 주장한다. 사람이나 일이나 모든건 때와 장소,그리고 환경이 옳고 그름을 좌우하는데 ..... 왜 우리는 그런건 다 팽겨치고 당위성만 고집하게 되는가 - 민주당이 진보주의적 당이라고? 아직 보수적 위치도 점하지 못하고 있는 당을 진보로 자리매김 시키는건 우리들의 관점과 지식이 얼마나 부족하고 헛점 투성이인가를 알려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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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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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2
페이스북에서 퍼온 글 입니다. [전해철, 대법에 이재명 탄원서 제출.."반드시 필요한 정치인" 지가 고발하고 지가화합 니 탄원서는 재섭고 소름끼친다 조카 크레파스 18색아!] 대깨문들 변절 하기 없기...지들이 극좌, 좌빨 혐오 해 놓고 조선의 기사를 퍼나르고 . <<의리?>> <<예의>>하는 식으로 북쪽에서 자주쓰는 문자 기호를 쓰면서 좌빨 흉내내고 자주민보 기사 퍼나르고... 좌빨, 극좌 가 싫으면 계속 문재인이나 빨아대지...왜 조선의 기사는 인용 하나고?.. 좌빨, 극좌는 세뇌가 당해서 그렇다고 치지만 세뇌 안당한 대깨문은 양다리 걸치면 안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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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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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0
작설차=죽비 멀티아이디 사용 중 제제요청합니다. 활동정지/탈퇴 처리하면 뭐합니까? 운영진을 농락이라도 하듯 멀티아이디로 버젓이 도배를 통한 혹세무민 분란조장을 일삼고 있으니 강력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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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작성시간
19.11.09
나가지 못한 여의도에 얼마나들 가셨을지요. 개인적인 일로 빠지고 보니 더욱 미안합니다. 오늘따라 그곳 소식이 없으니 궁금하고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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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9.11.09
가을하늘이 청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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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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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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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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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9
[일반게시판] 글 [37884번] [공구활용 팁] 게시글을 [해우소]로 옮겼습니다~ 댓글상 [개인정보 노출]이 심해서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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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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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8
<시> 대고구려1 (대)_ 대 고조기를 이끌자 (고)_ 고구려는 막 이제다 (구)_ 구원을 덮고 달리자 (려)_ 여기서 재차 뭉치면 (1)_ 1등은! 남과 북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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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07
카카오톡과 통합을 잘못 클릭해서 기존 다움 계정이 사라졌습니다 통합 아이디로 다시 가입 신청 합니다 나름 초창기 회원 이였는데 일병부터 다시 시작 하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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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구려1
작성시간
19.11.07
몇 십 년 만에 거북손 맛을 보았습니다. 지인 분이 주시더군요. 청정해역 갯바위 틈에서 자라는데 제 고향에는 지천으로 깔려있었죠. 그때를 회상하면 이 거북손을 먹지도 않은 기억이 뚜렷합니다. 왜냐면 그나마 먹을 게 흔한 먼 바다 섬이라 그랬는데 맛 좀 보니 그대로 그 시절 바다냄새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전 아직, 맛난 것을 먹을 때면 울컥하곤 합니다. 나누어 먹으면 좋은데 나만 먹으면 그런데....... 하고요. 우연히 어제 저녁 제 고향 어청도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있더군요. 어느 중견 연예인이 6시 내 고향에 출연했던 모양입니다. 이무튼 우리 회원님들께 거북손 구경 좀 시켜드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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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07
북이 건재한 이유는 사회주의+민족주의 민족주의+사회주의를 했기 때문이고 북의 전도가 창창한 이유는 이미 <자주적> 사회주의를 한 데 있으며 자주에는 <자위, 자립, 자강, 자력> 등이 포함된 스스로와 우리 식이라는 주체의 강령과 삶이 서려있다. 모든 분야에. 보자면 남과 북이야말로 세계사적 초유의 비대칭인데 북은 줄곧 <우리민족끼리>를 말하고 남은 정권마다 <더불어 동맹끼리>로 포장하니 남의 한 편에선 적화와 해방이 오리라는 이율배반적 오류를 낳고 북은 여전히 민족공조의 한 축으로 남을 본다는 거다. 조미대화와 대결도 궁극적으로는 이를 염두에 둔다. 정세분석은 무엇보다 이에 기초를 두어야 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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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06
인생 검도 맘껏 나가고 싶을 때 한 걸음 물러서는 것 그리고 나아가기 두려울 때 단호히 한 걸음 내딛는 것 그 것이 마음으로 하는 검도의 요체입니다 한 걸음이란 이렇게 생명이 담긴 무엇입니다 -------‐----‐------------------------------ 때가 중요합니다 그 때를 모르거나 놓치면 인생검도에서 늘 패배하게 됩니다 때로는 단 한걸음, 그 첫걸음에 모든 승패가 걸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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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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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6
지식,지성... 경험과 지혜, 그리고 시간 지식(知識) 어떤 대상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며 알게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 혹은 알게된 사실 지성(知性) 지각된 것을 정리하고 통일하여, 이것을 바탕으로새로운 인식을 낳게 하는 정신 작용 경험(經驗) 자신이 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기능 철학 객관적 대상에 대한 감각이나 지각 작용에 의하여 깨닫게 되는 내용. 지혜(智慧/知慧)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 불교 제법(法)에 환하여 잃고 얻음과 옳고그름을 가려내는 마음의 작용 생각해 볼 의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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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19.11.06
며칠 전 산길을 걷는데 시원하게 뚫린 골프장이 보이더군요. 저 초원처럼 우리들의 심상이....... 남북관계가....... 푸르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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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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