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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네요.
    이젠 봄이려나봅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같기도의 세상,,, 작성시간 19.03.19
  • 이희진 부모살해 공범 3명 모두 조선족…칭다오로 출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318500176&wlog_tag3=daum
    영화에서 보던 조선족 청부살인이 실제 존재하다니

    이래도 조선족이 동포라고ㅋㅋ 검경정부언론들이 숨겨서 그렇치 잔혹하고 엽기적인 범죄 엄청 많다고? 내가 진짜 조선족은 동포가 아니고 중국화가 되어 한국인과 한민족이랑 동화가 안되고 자기들은 중국인으로 생각도 하는데 언론들과 정부와 일부 사람들이 조선족도 품어야한다고 하네? 이렇게 흉악범죄사기와 한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텃세 부리는건 도대체 뭐지... 지인이 몇주 사이에 병원에서 흉기로 난동부리는거 두번 봤는데 둘다 조선족이라고 함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9.03.19
  • 오늘하루도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9.03.19
  • <북미 하노이 정상 회담>을 결렬 시켜놓고 똥줄타는 미국은
    연신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소리를 내며 여론몰이에 집중하는 모습!

    북의 협상안을 깨면서 진정성을 의심받는 미국의 행실은
    북이 핵과 미사일 실험만 안해 준다면 아쉬울게 없다는 생각인데.....

    핵과 미사일 실험을 자진해서 중단한 북의 선처를 이용하고자 함일진대
    과연 북이
    그런 짓을 묵과하리라 판단해서 깼을 텐데
    무언지 아닐듯 싶으니 불안에 <협상>할거란 소리만 뇌까리는 중........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19
  • 인사 드립니다. 가입했습니다. 세상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같은 글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꾸벅 작성자 같기도의세상 작성시간 19.03.18
  • 문통
    버닝썬.김학의.장자연
    사건 엄중수사 지시
    오랫만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03.18
  • 2
    http://m.cafe.daum.net/mindcontrolti/NlNw/14920

    국내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피해자들 카페입니다!
    한달에 한번 씩 정기모임하니까!
    참석하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국내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
    모임은 서울 동서울터미널3층
    전주식당과 경기도 수원모임,
    부산시에서도 피해자모임
    진행하면서 피해홍보밎 서명도
    받고 있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42210631?currMenu=best&stndDt=20180603

    정부는 언제까지 침묵하실겁니까?
    http://m.cafe.daum.net/mindcontrolti/NlNw/4726?svc=cafeapp

    피해자들 연락처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navType=tl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9.03.17 '2http://m.cafe.daum.'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별 문제 아닌 점과 어려움이 아닌 점은
    바로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에 있다.


    두 선언은 남과 북 양 수뇌(정상)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이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염원과 열망을 반영한 선언으로 된다.


    미국도 이 사실은 안다.
    3자(국) 선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이 감 놔라 배 놔라
    개입하고 훼방하며 해코지할 사안은 더욱 아니며
    문재인 정부 역시 이곳저곳 눈치 보며 망설일 이유도 없다.


    미국도 이 사실을 안다.
    조선과 미국이 한 것은 <싱가포르 합의문>이다.


    조선과 미국이 할 일,
    조선과 한국이 우리끼리 알아서 할 일,
    한국과 미국이 풀고 매듭지어야할 일이 따로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17
  • 밥 먹을 때 물을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소화액 때문에 그래요
    통상 밥 먹을 때 먹기전 한시간 먹고 나서 2시간 지커주라고 한 것 같은데
    하루 3번 이 순간을 안 지키면 소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꼭 지커 주세요
    소화력 복원 너무 간단 하지요
    자연의 순리 지키면 이렇게 간단 합니다
    소화력에 무슨 약 하지만 이런 순리 지켜 주십시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19.03.17
  • 오랫만에 광화문에 나가보니.....
    그나마 우리 카페는 조용한 커피솦이라고나 할까.
    온통 늙은 태극기에 이스라엘기.성조기를 든 무리들이 휩쓸고 다니는 무법의 거리.....
    200~300 명 남짓 모여 주한미군 철수와 대북제재 해제를 외치는 모습은 오히려 외롭게 보여
    답답함만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나가 보아야겠다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16
  • 우리 까페에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몇 몇 보이는데 방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탁류 작성시간 19.03.16
  • 휴일은 마음의 평화로 건강을~~~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3.16
  • <미국이 제재와 압박을 풀지않고 계속한다면~> 우리의 길을 가겠다......는 게
    북의 신년사의 경고!

    북이 핵시험과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겠다한 주장은
    미국도 동등의 성의를 보이라면서 먼저 보인 행동인데
    이를 핑계로
    북에 대한 제재를 계속하겠다고 폼페이오를 비롯한 몇몇이 설쳐대니 .....
    이제 북은 <새로운 길>로 접어들겠다는 .....

    북미가 서로 아쉬운 게 있지만
    북은 최소한 집권과는 관계가 없고 트럼프는 절실하고...

    최소한 북은 하노이에서 성의있는 모습을 보여 여론에서도 이겼으니
    시간은 북의 손을 들어줄텐데.
    미국이 얼마나 오래 버틸런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16
  • 번개동반 장대비가 수도권에 쏫아지더니 잠잠한 저녁 입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3.15


  • 미국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쳤다.
    또한 황금 같은 기회를 놓쳤다.


    이 말의 뜻과 함의를 잘 헤아릴 때


    조선의 <새로운 길>이 어떤 길인지
    제 동맹들과 어떤 개척과 응전의 길을 갈지
    그 대강을 가늠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한 한국사회 범 민주진영은
    어떤 기조에 따라 응답할 것인지
    냉철한 문제의식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15
  • [스포트라이트][131-1] 단독공개! 21일 간 북한취재
    https://youtu.be/9fOsw_Lw5u8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왔군요.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19.03.14 '[스포트라이트][131-1'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제목: 장지연, 슨리,전준영 등등의 사건과
    제이디비시 노트북 사건에의한 좃불 형명사건에대한 이상한생각!!!!!

    선과악의 갈등
    흙수저와 금수저의 갈등
    순결과 불결의 갈등
    바름과 삐뚤림의 갈등 .....................등등의 극대화 조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분열 또 분리화 실현 ㅠㅠㅠㅠㅠ
    치유될수없는 무서운병 국론분열!!!!

    만약 내가 철옹성을 무너뜨릴수있는 유일한 방법을 찾는다면 이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소리없이 찾아가는 망국의 길로 자꾸 가는듯하다는 느낌적 느낌이네요

    부디 치유될수있는 방법속에서 조용히 이루길 바래봅니다 어휴!! 생각이 복잡한 밤이네요

    유교주의적 정서를 이용한 분열책동일까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9.03.13
  • 여기는 한반도 남쪽, 북서풍이 불고 있는데
    하늘이 이렇게 맑을 수가 없네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9.03.12
  • 어떤 인물이나 조직을 과대평가하는 것이
    꼭 좋은 의미일까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 대상에게 큰 상처를 줄수도 있다는 ......

    나와 가까운 사람이 과대평가되어 풍족하지도 못한데 부자라고 알게됐을때
    내가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을때
    그가 내민 도움의 손길에 고마음을 느끼거나 거꾸로 분노를 느끼게 될 수도 있듯이.....

    근거없는 북의 국방능력 과대평가는
    북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인민들에게 과도한 기대를 촉발함으로
    그들에 대한 원망이나 비난이 일수도.....

    간간히 보이는 몇몇 글속에 앞으로 터져 나올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을 보는 건
    슬픈 일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11
  • 힘찬 하루 즐겁게 출발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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