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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953
    천정배 “방위비 분담금 954억 주일 미군 지원… 감사원 감사 필요”

    한국돈으로 일본미군을 지원?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04
  • 이도훈 “북한 한번에 모든 핵무기 포기할 것이란 생각은 환상”

    http://www.mediapen.com/news/view/424647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4
  • 아무리 생각해도 가우뚱
    비무장 지대를 방탄모에 방탄복입고 관광?
    이무슨 시추에이션ᆢ
    잘못되도 한참 빗나간 생각들,
    문제는 이런게 수도없이 많다는것
    이놈이나 저놈이나
    그게 그것에 지처만가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9.04.04
  • .

    구글+ 서비스가 4월2일부로 종료됐다.



    http://www.bloter.net/archives/335541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4.04
  • 우리카페는 지기님이 언급한대로 보수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있지요.
    보수,진보의 모습이나 성격이 잘못 알려지고, 알고 있지만
    나는 우리 카페가 보수의 제대로 된 지점을 잡고있다고 봅니다.

    단 어떤 주장도 막지는 않지만 주장의 근거와 전개가 확실하다면
    전혀 거부하거나 타박하지 않아왔지요.
    그럼에도 자신의 확실한 주장이나 논리도 보이지 않고 그저 비난과 빈정댐으로
    카페가 시끄러워지는 모습이 그칠진 않네요.
    제발
    자신들의 주장의 타당성과 그래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겠다는
    분명한 의견 개진의 모습을 보이는 처신을 해주기 바랍니다.
    회원의 글쓰기나 댓글에 상식에 어긋나는 댓거리는 당연히 삼가합시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03
  • 가을낭만 19:53새글

    민족의 반역자 노무현을 부관참시해야하는 이유는 민족을 위한 10.4선언에 대한 이행의지가 있었다면 정권재창출에 노력했을것이고 그럼 정동영으로 남북관계 우리민족의 미래는 한층 밝았을 것인데 그반대로 민족의 앞날보다 호남이 싫어서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나라 안망한다"는 망발로 인해 명박근혜로 인한 천안함, 세월호등 비극은 없었을 겁니다. 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민족의 반역자로 부관참시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가을낭만이 쓴 글 복사해 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3
  • 민족의 반역자 노무현을 부관참시해야하는 이유는 민족을 위한 10.4선언에 대한 이행의지가 있었다면 정권재창출에 노력했을것이고 그럼 정동영으로 남북관계 우리민족의 미래는 한층 밝았을 것인데 그반대로 민족의 앞날보다 호남이 싫어서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나라 안망한다"는 망발로 인해 명박근혜로 인한 천안함, 세월호등 비극은 없었을 겁니다. 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민족의 반역자로 부관참시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9.04.03
  • 정동영 등 뒤에 칼꽂은 노무현
    https://youtu.be/v5jLXuCPx0U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9.04.03 '정동영 등 뒤에 칼꽂'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노무현 정권때 전자개표를 도입한 줄 알고 쌍욕을 해댔던것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노무현후보때에 전자개표기가 도입되었군요.

    https://m.blog.naver.com/nhkan/220960917974
    16대 대선 부정 전자 개표기 관련 양심 선언.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9.04.03
  • 美 “동맹의 편에 확실히 서라”…
    http://news.donga.com/3/all/20190403/94862638/1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4.03 '美 “동맹의 편에 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관리자님 답변 부탁합니다.

    햇님마당과 가을낭만.

    햇님마당의 한줄수다 게시글 장난질과
    가을낭만 노무현대통령 모욕한 글(예: 부관참시)

    답변을 들어보고
    판단 하겠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3
  • 관리자 분께

    햇님마당 <--- 게시판에서 장난 치는데 문제 없습니까?
    답변 부탁합니다.

    같은 내용을 올렸다가
    다른 사람이 올리면 지우고
    다시 그 앞에 게시합니다.

    한줄수다 게시창 3줄입니다.
    밀려나게 했다가 지우고 다시 올립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러개 올렸다가 지우고
    새로운게 아닙니다.

    준회원은
    한줄수다에만 게시글을 쓸 수 있습니다.

    상관없다고 하시면...
    햇님마당처럼 해도 된다는 걸로 알겠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3
  • 카페 관리자분께
    가을낭만 <-- 이사람 문제 없습니까?
    답변 부탁합니다.

    한반도홍익인간19.04.02. 19:12 <--- 한줄수다 게시판
    자국민은 생활고로 죽어가는데? 국민혈세로 외국인들만 챙기는 미친정부!! 광화문촛불.. [1]

    가을낭만 14:49새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노무현의 실체를 알아야할 것이며 특히 투표소수개표를 해야만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노무현 개쌍놈의 시키가 전자개표를 제도화 했지요 반민주반민족자 노무현을 부관참시하지 않고서는 대동세상이 바로서지 않을것 입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3
  • 병원과 약(독)을 멀리하면 백년건강은 그렇고 사는날까지는
    유쾌하게 살수 있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서요,,,
    그러나 내과적은 그렇더라도 외과적인것은 고쳐지는 방법 즉 치료가 가능한것 같아서요,
    동,서의학으로 안되는 치료 방법이 있더라고요,
    누구나 손쉽게 할수있던데요, 무릎, 허리, 목 디스크 어께결림등등,,
    필요하신분 유트부 소개해 드립니다.
    서독 교포분입니다.
    작성자 이풍진세상,,, 작성시간 19.04.03
  • 병원과 약(毒)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백년건강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03


  • <시>


    모란을 두고서




    모란 잎을 세다가 그만 두었다

    다가서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면서

    먼발치서

    하나 둘....... 세기란 차마 부끄러웠다

    저 꽃이 세상을 뚫고나와

    나에게로 오기까지

    난 그저 삭막한 길손이었는데

    이제 와 내 앞에서 빛나게 웃는 널

    숨죽여 바라보는 일처럼

    하루가 무슨 신기루 같았다

    바람의 결도 모른 채

    허공의 층위도 모른 채

    영 뿌리내릴 것 같지 않은

    이 부박한 시절을 걷던 내가

    네 살결을 엿보듯

    모란의 속살을 헤아리기란

    차마 있을 수 없는

    도저한 무례, 그 까닭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03
  • 한반도홍익인간19:12
    자국민은 생활고로 죽어가는데? 국민혈세로 외국인들만 챙기는 미친정부!!

    남쪽 살고 계시나요?

    생활고에 시달리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양심없는 사람은 없는 것도 찾아 가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은 혜택을 모릅니다.

    자격조건이라는 것이 있지만...
    주민센터에 가서 사회복지사한테 상담받아 보시고
    한달 동안 지켜 보시라...
    님의 생각처럼...
    남쪽 사회복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2
  • 방사능 일본산 수산물 국내 수입에 대한 우리나라 입장인 WTO재소 결정이 다음주 4월 11일날 발표된다고 합니다.일본산 농&수산물 수입금지 국가는 주변국 중국 대만 러시아 홍콩 싱가포르등 전세계 50여 국가인데 일본은 우리 한국에게만 국제 재판소에 재소했습니다.11일 결사 반대해야 합니다.방사능에 오염된 일본 후쿠시마 수산물을 우리 국민들이 먹는다는것을 결사 반대합니다.악마 본토어왜구일본과 한국내 토착왜구친일파 공무원들이 짜고 한민족 말살하는 정책인 다문화정책과 더불어 한민족 한국인들 대상으로 일본산 농수산물로 마루타 방사능 생체실험을 할려고 합니다. 정부의 민&관 합동기구를 설치 대응해야 합니다.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9.04.02
  • [김원봉 서훈 논란①] ‘뜨거운 인물’ 약산 김원봉…서훈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항일무장단체로 이름을 날린 의열단은 1919년 11월 창립됐습니다. 단장이 바로 약산 김원봉입니다.

    해방 후 월북해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했던 행적 때문입니다.
    이렇게 논란이 진행되는 동안,
    김원봉은 '북도 남도 버린 인물', '서훈도 받지 못한 비운의 독립운동가'로 알려집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id1=100&mid=shm&oid=056&aid=0010687086&nh=20190402172047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02
  • https://youtu.be/nmfZHT-4m7k
    여가부의 뒷심 국제인권기구,
    이중잣대로 인류 가치와 윤리관을 선점하려는 서구
    2019. 4. 1.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02 'https://youtu.be/nmf'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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