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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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의 귀결은 북의 핵실험이나 핵위력과시만 없으면 길게 끌고자하는 미국과 북에 대한 제재를 없애고자하는 북의 요구사항과의 타협의 결과물일 터-. 북이 얌전히만 있어준다면 굳이 북과의 협상이 빠를 필요가 없다는 미국의 입장은 나름대로의 여유로운 입장으로 보이지만 주위 나라들의 북의 동조로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현재의 집권자에게 필요사항이 아니라면 진척시킬 필요는 없다는..... 북의 요구가 계속 지연되고 소멸될 소지가 보이면 다시한번 북의 강력한 행동이 보여질거란 당연한 수순이 될것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29
가디록님의 주식이야기<br />요즘 글을 안올리시는것같은데<br />무슨이유일까요?<br />
작성자
그노시스
작성시간
18.10.28
일생. 사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일상은 여느 짐승들과 사뭇 다르지 않지만... 사람만이 보편적인 것을 정의하고... 지켜나가려 목숨을 건다. 때론...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기도 하고... 다른 것을 같게 보기도 한다. 또한... 한살 두살 세월를 먹을때마다... 얻는 것보다 점점 잃는 것이 많아진다. 그런데... 묘한 것은 잃어버리는 것들 중에... 새롭게 다른 것을 보거나 느낄 때가 있다. 그게 아마도... 세월의 독 속에 핀 꽃이 아닐까. 그 꽃은... 참 고약한데 말이야.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0.27
반갑습니다 신입입니다
작성자
애기봉
작성시간
18.10.27
가끔 북녁에 대한 글을 읽다보면 북녁의 군사력,경제력에 대한 입장을 보게되는데 ....... 북녁에서는 스스로 군사력에선 자위력을 갖췄다고 말하고 있고 경제분야에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걸 담담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북에 대한 지속적인 압박과 봉쇄속에서도 버텨낸 북에 대한 판단은 과장이나 과소평가가 아닌 담담하지만 사실에 입각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북의 경제력은 아직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됐다. 그러나, 풍부한 상황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당연하지요. 미국이 자국은 물론 모든 나라를 강제 압박에 동원해서 없애려 한 북녁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26
정법강의 유투브 신의한수, 남북통일 7910 7911 7912 7913
작성자
삼대칠
작성시간
18.10.25
강서 PC방 살인사건... 총32번의 칼로 찔린 상처, 뼈를 닿아서야 멈춘 악마의 칼침, 그것도 얼굴에 집중 난사 (목, 얼굴 볼, 귀, 이마, 머리) 살아있는 인간의 얼굴에 집중 난도질, 저항하는 손을 칼로찍어 손가락이 날라가고 다른 손은 칼이 손바닥을 관통했다. 악마도 이렇게 잔인할 수 없다.2년전 여자 대학생 편의점 알바를 비닐봉투 안줬다고 칼로 찔러 죽인것도 중국조선족! 처음에는 언론들이 술만취한 50대 이모씨라고 한국인것처럼 보도했음 나중에 알고보니 불법체류자 50대 조선족 보수진보기득권들과 한오경조중동 자칭 보수진보 언론들도 한통속....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8.10.21
기분좋은 통ㄹ 아침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작성자
초록나뭇잎
작성시간
18.10.20
이재명지사 죽이기 위해 뒤에서 움직이는 세력이 분명히 있다 비열한 인간들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8.10.19
지난 싱가폴에서의 북미회담 모습은 놀라움의 극치였지요. 왕따중의 왕따로 대우받던 북녁의 지도자가 아직은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미국과 마주앉아 협상을 벌이던 모습이라니..... 남북분열에 더해 북의 멸망을 위해 모든 방법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처구니없게 도리어 맞상대자로 마주앉은 모습은 역사이래로 이런 일은 없었지않나 싶네요. 하나 북녁은 미국의 대북고립정책으로 너무나 많은 댓가를 치뤘지요. 주변나라까지 동원한 고립정책으로 많은 사람이 죽거나 영양실조까지 겪어야 했고 그 후과는 지금도 북녁동포들의 삶속에 담겨져 있지요. 통일해야 할 우리의 반쪽,북녁이 그 많은 어려움을 넘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17
북미회담에서 미국이 북과의 협상에 선의(?)로 임하고 있기보다는 오히려 어쩔수없는 조건으로 끌려 하는 바 기회만 있으면 딴지를 걸 우려는 항상 존재하지요.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의 위세가 아직도 몇몇 나라를 제외한 모든나라에 강한 압력을 가할수 있는건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미국은 <승인>이라는 단어를 당당히 쓸 정도의 세력을 이 남녁땅에 갖추고 있습니다. 원칙적인 목표를 향하는 길은 한 가지 외길이 아닌 지혜롭고 인내성있는 처신과 답합을 요구한다는 생각입니다. 무모하리만큼 순수하고 원칙적인 방식의 요구도 필요하지만 단순한 사고와 판단으로 인한 행동으로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16
<시> 동지섣달의 노래 한겨울밤 깊은 어둠 북풍의 밀림에서 시작하고 사나흘 처마 끝 고드름은 섣달 초승달을 기다리네 아득한 날 대륙의 한설이라 포수의 발자국은 산허리에 찍혀있고 동 터도 움쩍 않을 벌판의 흙바람 망루의 장검날에 맺혀드네 흔히 세상은 세월에 쓸려가나 시절을 가르는 태양광이 빗발치면 모름지기 깃발 하나 펄럭여 사해가 일떠서니 그때 사방의 나팔소리 천하를 진감하리 2017. 1. 15. 자정에 詩人 이용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0.16
북미협상이 조금 지연되는 듯 보이네요. 아마도 미국의 분위기가 아직은 북에 대한 당연한 협상조건에 부정적인 게 그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그저 미국님의 눈과 그 입장만이 관심인 이들에게는 마치 미국이 북을 압박하려는 목적이 있지않을까 하지만 실제는 트럼프의 실행에 아직은 반대입장인 미국내 분위기를 바꾸어야 할 필요성에서 인게 거의 확실하다는....... 전반적 분위기는 평화로 가는 것으로 보아 조금 늦더라도 종전선언,평화협정의 길을 가까이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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