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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원 누진제로 일반서민을 우롱한
    정권
    니덜 헐리웃 액션이 영원한줄 아는쥐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8.08
  • 은산분리정책의 의미
    http://issue-life.tistory.com/59

    기존 금융권 대기업 독식의 금융을 붕괴시키고
    새로운 화폐유통의 미래를 볼수 있는데
    이것이 삼성과 관계가 있다니요 ?

    말도 안되는 억측으로 난무하네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고질적인 한국 금융권의 문제점을 보완
    발전시킬수 있는데 말입니다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화폐유통의
    새로운 방향이 될것 입니다.

    아주 쉽게 말해서 기존의 금융권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작날 겁니다

    그러니 악을쓰고 반대하고 있지요
    중국 웨이신을 써보시고, 카카오페이
    어떤지 알아보시고 느껴보세요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8.08
  •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file272.uf.daum.net/image/99317D355B68A83E29B97D" class="txc-image"></p><p><br /></p><p><span>아세안안보회의의장성명:판문점선언,싱가폴선언지지이행촉구</span></p>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18.08.07 '&lt;p style="te'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2>


    너 대신 걸으니 너 또한 걸으라.
    ============================


    내일이 벌써 입추입니다.
    광복절 다음 날은 말복, 그 다음 날은 칠월칠석.......

    어제 잠깐 산에 올랐더니 바람이 달라졌더군요.
    선선한 바람결이 살갗을 두드리니 <피부로 실감했다>는 표현이 적절하더군요.

    <너 대신 걸으니 너 또한 걸으라.>

    사람과 사람 사이, 가정과 직장과 사회 곳곳에
    이 열풍이 힘차게 불게 되기를 소원하며

    회원님들, 입추의 문을 활짝 열어 재낍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8.06
  • '구속 만료' 김기춘 석방…찬반 단체 뒤엉켜 아수라장 (SB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77749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8.06
  • https://youtu.be/Ha4VBSO0wOU

    정봉주전의원 근황이네요. 최근 직접 팟캐스트에 나왔네요. 대충 앞만 들어 봤는데 역시나 성추행 무혐의 성립안됨으로 간다고 하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8.04 'https://youtu.be/Ha4'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가디록]님을 [◆ 가디록님의 주식으로 소소한 수익내기] 게시판의
    새로운 [게시판지기]로 임명하였습니다.
    주식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8.04
  • 법원은 현역 국회의원들의 특활비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는데 정작 국회는 법원에 결정에 불복하겠다며 작당하고
    누진제 폐지나 한시적 폐지같은건 달팽이 걸음..
    국회의원은 명예직으로 돌리고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으로 떨어뜨려야 된다고 본다.
    더불어 터진당이든 매국당이든 요놈들은 국민들을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생색내기 뿐이고
    자기 철밥통은 누가 건들까바 품안에 앉고 어디 떡고물 없나 시찰 중이지. .
    이랬다고,, 홍위병들이 국민당지지자냐? 전 통진당 지지자냐? 정의당 지지자냐? 개거품 물겠지.
    더불어 터진당 지지하다 하는짓이 미더워 탈퇴한지 오래다. .
    아마 탈출은 지능순이다부터 일껄.
    작성자 홈키파 작성시간 18.08.03
  • 불과 얼마전까지 <빨갱이들은 때려 죽여도 된다>는 팻말을 들고 설치던
    자가 화면을 장식한 사회가 여기다.
    더구나 승복을 입고서.....

    우리사회의 어느 구석이 그로부터 자유로운 곳일수 있을까.

    그나마 요즘은 현 정권을 향해 <목숨을 걸고 밀고 나가지 못한다.며 비난하는
    목소리는 줄어들었지만 .....
    과연 그게 입장이 바뀐다면 가능할 사항일까는 --.

    일상생활에서조차 잘못을 지적하곤 그 댓가를 치뤄야 하는 조건에서
    다른 이에겐 ,그리해야 하지 않냐.고 몰아치는 그 무모한 용감성은
    이젠 지양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처럼 세상일이 손쉽게 해결할수 있는 일이었다면 벌써 지상낙원이 이뤄졌을 터.....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8.02




  • ┗ 즉설 16:33 new



    하수인이니 식민지니 하면서도 그들도 제도권에서 활동해야했고
    그리할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통진당해체로 문제가 생겼지만
    그들은 민중을 리더하는데 한계를 보여준것도 사살입니다.
    여기서 배설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능력이나 인식이
    한심스런 수준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는 마이너리그일뿐입니다.
    지 잘난맛에 산다지만 상대를 하대하고 저들만이 민족과 민중을 위한다는
    옹졸함.

    답글 | 신고




    ┗ 錦座 17:23 new


    즉설
    동의합니다

    그들만의 마이너리그,,,,

    원래부터 태생이 반문인데 뭐라 하겠습니까?

    짖는개는 절대 물지 않습니다

    조용히 으르렁대는 개가 덜컥 물어 버리지요

    마이너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18.08.01
  • 요즈음은 서프에 온듯한 기분이 드네요ㆍ
    모른는 닉넴들도 참 많고요
    게시글 하나 없고 댓글 몇개밖에 없어도 우수회원이고 특별회원이고 그렇더군요ㆍ기준은 잘 모르겠지만요ㆍ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8.08.01
  • 錦座 17:57 new
    국보법 개정, 폐지를 어느 누가 모르는 줄 알고 자기들만의 전유물인냥 자기들만의 마이너리그를 펼치는데
    의원 과반수도 안되는 주제에 잿밥 뿌리고 설쳐대지 마시고 조용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뱁새가 봉황의 뜻을 알리요????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18.08.01
  • 사람마다 바라는 세상이 있고 그로 가는 길목에 대한 자신만의 그림이 있겠지요만,
    눈에 보이는 현실이 잘못되는 게 오히려 흐믓하고
    안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듯한 모습이 확연한 댓글들을 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본인이야 생각하고 느끼고 주장하는 게 모두 자유의 영역이라 말하겠지만
    홀로 단정하고 그것에 맞춰 그 밖의 상황은 모조리 부정하는 자세로선
    모든 문제를 알고,파악하고 평가하며 미래를 바라보는 길에는
    장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쉴새없이 계속되는 폭염 기간에 특히 몸 관리에 신경 쓰시길......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8.01
  • 남북미중이 종전선언을 위한 회담을 갖는 다네요.
    멀게만 느껴지던 종전선언을 오래지 않아 보게될 듯--.

    종전선언을 시작으로 미국의 대북제재는 힘을 잃을것이고.....
    한 반도에 봄이 오는 건 시간문제일 터--.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7.31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잘 나간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지만 배가 잘 나갈 수도 있습니다.

    진짜배기 사공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갈고 닦읍시다.

    깊은 밤, 편안한 시간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7.31
  • https://news.v.daum.net/v/20180730141800221?f=
    김부선, 전치 6주 미스터리 진단서..경찰, 1년 시차 내사

    이재명을 공격하는쪽의 논리력과 설득력이 부족해서
    믿지도 않았지만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확실해 졌네요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7.30
  • 마당에 빨래감 널기 좋은날입니다
    지난 추운 겨울날 무자게 기다리던
    오늘이구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8.07.29


  • 오늘은 관악산 정상까지 올라
    신림이나 서울대 쪽으로 내려갈까 했는데
    오후 2시 조금 지나자 소나기가 내리더군요.

    모처럼 후줄근한 빗속을 거닐며 산행을 했습니다.
    등산객들도 드문드문, 한적하고 적요한 산행길이 퍽 좋았습니다.

    빗줄기가 굵어져 애초 세운 계획을 바꿔
    정상에서 연주암 거쳐 과천 쪽으로 내려와
    전철 타고 직장에 나가 일하다 조금 전 막 귀가했습니다.

    야간산행도 좋아 좀 하려는데 통 시간이 되질 않는군요.
    오늘은 참 상쾌하고 보람된 하루였습니다.

    회원님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7.28
  • "개는 사람과 친하니 먹지 말자? 그게 아닙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728140323050?d=y

    본기사에 나오는 저사람들은 동물보호단체가 아님. 인종차별주의와 다를거 하나 없는 편협한 사고를 가진 동물차별주의자일 뿐 저것들이 진심으로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것들이라면... 개가 깨끗한 사육 환경에서 정상적인 동물 사료를 먹고, 고통없이 도축될 수 있는 법을 만들자고 했을것임근데 그런 법도 무조건 반대, 무조건 식용금지 이런 개소리나 하고 있음 덕분에 개들은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법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사육, 불법도축으로 고통받고 있음 진짜로 개를 고통속에 살게 만드는 원흉은 저런 동물차별 주의자들 때문임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8.07.28
  • 요즘 햇님마당님께서 뜸하십니다..

    전 정론직필까뻬의 진달래 꽃은
    햇님마당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나 뜸하시니
    혹여 병나신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욤..
    빨랑 완쾌하시고 나타나시라..()..
    작성자 먹고사니즘 작성시간 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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