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장자연 억울한 죽음 밝혀달라
    국민청원 20만돌파

    장자연님의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23


  • 불꽃놀이, 함성놀이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91


    인질전(人質戰)_ 전투적 목적을 위해 사람들을 잡아두는 일
    감량전(感量戰)_ 계기(計器)가 잴 수 있는 가장 적은 양으로 줄임
    인수전(人數戰)_ 적정한 전투인원수에 맞게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41


    깃발을 펼치면 감쪽같이
    포문이 열리면 한달음에






    너머 942


    이겨야 천하무적
    살아야 강철무력







    너머 943


    의표를 찌르며
    이동을 숨겨라






    너머 944


    승산을 잊어라
    죽어야 이기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3
  • 결국 이명박은 구속영장 발부!
    돈이 최고아니냐는 속성의 힘으로 당선해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한 이 명박의 앞날에
    큰 집이 계속하기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3.22
  • 대체로 나라는
    전쟁이 아니라
    군사적약함이 아니라
    경제로 먼저 망하는것임을
    국가나기업이 아니라
    사람이 밥을 굶을때
    기생충도 오래살수없는것
    정의롭지못한 불평등한 분배로
    이미 해체된 공동체의 결과

    이미 혼은 빠져나가고
    숨만 할딱거리던
    사람이 사람을 사육하여 빚놀이하는
    배터져죽고 배고파죽는 그 나라의
    얼마 남지않은 사망집행을
    빠른죽음만이 희망이 된 사람들을
    그냥 바라만보고 있다


    봄이라,

    눈오고 꽃피어 좋다하나
    그때가
    소나무가지 부러지는 설해목이 되고
    춘궁기 보리 몇되에 노비로 팔려가는 때이니
    추운봄이지만 빨리 여린풀이 올라오기만 하는
    땅의 바램을 져버릴 수 없어
    하늘이 덕춘이를 보냈구나




    어서오시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3.22 '대체로 나라는전쟁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90


    검토전(檢討戰)_ 작전내용을 분석하여 따지기
    강제전(强制戰)_ 권력과 위력으로 적을 제압하고 억누르기
    강제전(鋼製戰)_ 병기와 산업을 위해 강철을 뽑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37


    사상으로 동맹하고
    존중으로 참전하라






    너머 938


    불꽃처럼 재빠르게
    번개처럼 순식간에






    너머 939


    우레처럼 담대하게
    뇌성처럼 용렬하게






    너머 940


    도화선에 불붙으면 곧장 단숨에
    예탄에 불꽃일면 즉각 무자비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2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9


    할인전(割印戰)_ 합의문서의 여러 장을 겹쳐서 도장을 찍음
    할인전(割引戰)_ 일정한 무기와 장비가격에서 어느 정도 가격을 뺌
    할증전(割增戰)_ 위와 반대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33


    덤벼들면 징벌하고
    도망치면 놓아주라






    너머 934


    전시에는 몰입하고
    전후에는 보전하라






    너머 935


    소소한 반나절 가다보면
    침침한 한나절을 걸으니






    너머 936


    귀신같이 장악하고
    유령처럼 철수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1
  • https://youtu.be/rCErGe-tsOQ

    이번에 정부에서 헌법에 따라서 개헌안을 발의 하였는데 홍보를 위해서 조국수석이 직접 자세하게 설명하였네요. 여러번 들어 보고 있는데 좋아 보이고 잘만들었네요. 국회는 놀면서 혈세만 받아가지 말고 일좀 했으면....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3.20 'https://youtu.be/rC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스웨덴 "미국인 석방, 북미 정상회담 조건 돼선 안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968148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3.20
  • 뇌과학 게시판 아래에

    아래와 같은 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었습니다.



    ◆ 인간의 본성, 도(道)란 무엇인가?, 심리학 일반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3.20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8


    자위전(自慰戰)_ 각자의 마음을 위로하며 싸움
    개입전(介入戰)_ 남 나라 일에 밤 놔라 배 놔라
    점유전(占有戰)_ 점령지의 영역, 지위, 물자 등을 차지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29


    전공(戰功)에 집착하면 무너지고
    승전(勝戰)을 자만하면 끝장이고






    너머 930


    전법은 충실하게
    사기는 충만하게






    너머 931


    두려움이 없다면 치지를 말고
    미심쩍음 있으면 궁리를 짜라






    너머 932


    시끄러운 부대는 노출되고
    어지러운 군대는 지체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0
  • 봄비가 내리네요 안전운행 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8.03.19
  • 12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하고 자살한 두자매 - 청원이 올라 왔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7217
    청원마감이 얼마없는데 청원수가 더 필요합니다. -- 관련내용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687964749 정의에는 남북이, 남녀가 구분이 없습니다.
    작성자 작은쉬리 작성시간 18.03.19
  • 청원 참여 3,689 명
    [청와대 청원 서명 부탁]현충원에 있는 친일잔재 63개의 묘 이장을 요청하는 청원에 함께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5847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8.03.19 '청원 참여 3,689 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민법이든 형법이든 인간들이 죄를 지으면 그 죗값을 치뤄야 할 것인데
    공소시효말료는 일본놈들이 위정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하여 만든 규정이고
    이 땅에서 명심보감으로 가리침을 받기는 "왈(曰)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배웠습니다!
    이승에서 저지른 그 죗값에 대하여 면죄부를 받을지 모르지만
    하늘은 결코 그 죄를 사하여 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CIA 기밀보고서 해제] 박정희, 한일협정때 6600만불 뇌물 받음
    일제 피해자들에게 연리 28%의 이율로 배상하라!
    이 시각 현재 조회 101,236 명을 넘어서.
    http://cafe.daum.net/rjwltRkatlekd/NHf3/16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8.03.19 '민법이든 형법이든 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5



    판결전(判決戰)_ 소송에 대하여 군사재판에서 판단하고 결정하기
    파면전(罷免戰)_ 임면권자의 의사로 징계하여 그만두게 함
    득점전(得點戰)_ 판정시험이나 훈련에서 그에 합당한 점수를 따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25


    승리하는 군대는 그러하고
    승리하는 나라는 그러하다






    너머 926


    병법도 그때그때 달리하니
    계책도 그때그때 달리하고






    너머 927


    전투수칙을 반으로 줄이고
    전쟁정법은 최대한 아껴라






    너머 928


    언덕을 도는 물처럼 여유롭고
    바람을 막는 산처럼 느긋하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9
  • 이제는 미국에서 제아무리 전쟁하고 싶어도 전쟁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해결 방법은 오로지 이 민족들은 하루 속히 남북통일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일본은 북의 손아귀에 잡혀 있으니...
    남쪽 민중들에 남은 일은 이명박구속과 분단적폐 사대적폐 청산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사드로는 어림도 없는 방어수단입니다.
    北, SLBM 핵심기술 콜드런치 성공한듯..
    "예상보다 속도 빨라 우리 군 내부서도 놀란 분위기..대응 전력은 뒤쳐져있어 뉴스
    2016.04.25. 12:21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60425122126501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8.03.19 '이제는 미국에서 제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강경화 아줌마
    미군철수 없다 + 확신한다 ?
    친미파 아줌마 친일파 보다 나라를 더욱더 갉아
    먹는 사회악 입니다
    지 딸내미 국적 바꾼다는게 언제인데 여짓껏
    그대로 저런게 외교부 장관이니 ㅠ 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19
  • 독립운동의 가장 큰 자금원이었던 당시 인구의 1/3 이상 약 600만명이 뭉쳤던 단체 보천교(普天敎)

    http://cafe.daum.net/dosimjoo/AHbn/1529
    작성자 천리안 작성시간 18.03.18
  • "내주 핀란드서 남북미 1.5트랙 대화…北최강일 참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962764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3.17
  • [스크랩] [단독] "자백받고도 조서에서 삭제..검찰이 덮었다"|남한사회의 실상
    윤기하|등급변경▼|조회 149|추천 1|2018.03.16. 23:16http://cafe.daum.net/sisa-1/pJNJ/338
    [단독] "자백받고도 조서에서 삭제..검찰이 덮었다"
    http://v.media.daum.net/v/20180316201312142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3.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