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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e:EPSON(엡손) 잉크 카트리지 그냥 드립니다.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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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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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8
경계전(警戒戰)_ 적과 간첩을 막기 위해 주변을 살핌
경계전(經界戰)_ 시비가 분간되는 한계까지만
경계전(輕繫戰)_ 가벼운 죄를 지은 사병들을 교육 (예, 군기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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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326
급변 급사 바라는데
급속 급박 애태우지
너머 327
타고 뻗으라 급류 위를
애써 돌리라 기겁 행보
너머 328
골목마다 엿장수
고물마다 엿가락
너머 329
동네마다 엿치기 소리
고철마다 엿 바꿔치기
너머 330
논두렁에도 휴식이 없고
밭두렁에도 한가가 없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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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라당 보다는 그래도 깨끗하겠지
나름 자조적인 생각 이었는데
달정권 인사정책을 보니 그놈들이나
그년들이나 민중들에겐 흡혈귀 같은 존재
임을 각인시켜 줄뿐이네
@간경화부터 ~~~홍종학 까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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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없던 일이 생겨 근처에 들린김에 광화문에 가 보았네요.
여전히 노조와 각 단체들과 일반일도 많이 모인걸 보다 서글픈 생각도......
광화문과 여의도로 촛불1주년기념이 갈라져 열린다는 게--.
좀 더 투철한 의식과 투쟁이 몸에 밴 사람들과
아직은 절대 사회인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이룩한 촛불혁명이
두갈래로 갈라지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네요.
촛불!
그 추동의 주역은 깨어난 의식인게 맞습니다만
그 부족한 의식이지만 많은 대중을 함께 함으로서 이뤄진 걸 인정한다면
촛불을 다시 드는 세력들이 대중보다 반 걸음 앞선 주장으로
좀더 큰 목소리로 현 정부를 추동해 나가길 바라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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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읽어 보시고 평화의 일에 동참바랍니다
작성자
체리블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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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체리블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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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7
돌파전(突破戰)_ 장애물과 난관을 뚫고 나아감
철야전(徹夜戰)_ 밤샘하며 싸움
경계전(境界戰)_ 구역이 구분되어지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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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321
하늘 쾌청 쾌적하고
수심 쾌활 쾌차하고
너머 322
노기가 충천인가, 청와
노발이 대발인가, 여인
너머 323
성난 파도 세찬 물결
터진 민심 깨진 민의
너머 324
마음에 사(邪)가 없어 사무사(思無邪)
심중에 아(我)가 없어 사무아(思無我)
너머 325
아아, 어쩌지 못할 권태여
오, 다루지 못할 태만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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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푹 잘 자고 일어나니 - 다시 이 주제가 머리를 스쳤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 세상을 바꾸려고 하자!!
사람은 그냥 내버려 둬도 충분히 피곤한데
- 더 뭘 바꾸라고 하는냐?
세상이 사람을 존중하는 세상이 되면
- 사람은 저절로 바뀔 것이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가 꿈 꾸는 사회상을 그려 보는 것은 재미 있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 님께서 이 나라의 주인이 되셔서 - 이 나라를 설계 하신다면
그 그림을 그려 봐 주세요. 하고 부탁 말씀 올리고 싶다.
작성자
호호탕탕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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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적폐와
신적폐 끼리
머리 터지게 싸워봐라
관전도 재미있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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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의 근원은 낙하산 인데
있는놈 낙하산은 그냥 통과
없는놈 낙하산은 발본색원 해서 명단공개
이런 멍멍이 같은 짓거리를 하니 ㅉㅉ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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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6
고소전(苦笑戰)_ 어이없어 쓴웃음을 짓는 싸움
고소전(高所戰)_ 높은 곳의 공간 및 그 장소에서 벌이는 싸움
변호전(辯護戰)_ 부당함으로부터 감싸고 옹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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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316
너에게 망월(忙月)이 있었는가
나에게 한월(閑月)이 있었던가
너머 317
네 충고 있은 적이 없어서
내 아픔 깨문 적 오래여서
너머 318
홀연한 이름이여
망연한 깨짐이여
너머 319
얼씬하면 씽씽 가고와
그건 세월과 망각인가
너머 320
쾌남이 어디 있나
쾌락이 따로 노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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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방장관이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가 목표일 뿐 북과의 전쟁을 원치 않는다네.
어찌해 보고 싶었으나 개 꿈이었다가 솔직한 답이 아닐까.
또 북의 비핵화가 목표라는데 뭐라 알려주는게 조언이 될까.
그것도 개꿈인것 같다고 말해주면 과할라나?
하여간 미국이 바라는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게 요즘 현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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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5
중심전(衆心戰)_ 여러 군관민들의 마음을 모아서
고발전(告發戰)_ 피아 안팎의 비리와 잘못을 밝혀 드러냄
고소전(告訴戰)_ 군 수사기관에 범죄의 실상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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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311
대자연과 융합하라
대의명분 대답하리
너머 312
염통의 피 온 육신에 퍼지네
정신의 불 온 처소를 밝히네
너머 313
한 해의 신고를 잊음이 어제인데
다가올 이 수고 잊음이 언제더냐
너머 314
망우물(忘憂物), 술의 속칭
망부석(望夫石), 눈물 별칭
너머 315
귀찮은 세간사 잊게나
생사의 마디를 잇게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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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4
선차전(旋車戰)_ 발로 포의 물레를 돌리며 전투에 임함
중심전(中心戰)_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며, 모체와 요체가 되는 전투
중심전(重心戰)_ 전투의 질량과 합심이 모아지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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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307
강가인가 그곳에서
놓치고만 옷소매여
너머 308
좀체 무지근한 흉터처럼
묵지근한 여명의 동요여
너머 309
무지각 만병의 통치인가
모르라고 무뎌진 무감각
너머 310
목본식물 본성의 초본성아
초본식물 본연의 목본성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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