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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wning North Korean Missiles Is Hard. So the U.S. Is Experimenting.
    Buried in an emergency funding request to Congress lie hints of new ways to confront Pyongyang, like cyberweapons and armed drones.
    NOV. 16, 2017
    https://www.nytimes.com/2017/11/16/us/politics/north-korea-missile-defense-cyber-drones.html

    미군이 북한의 탄도미사일을 부스트 단계에서 격추하기 위해 실험하고 있는 여러가지 중에 드론을 통한 요격에 대해
    "게임 체인저"라고까지 평가를 하는 자들이 미국내에 있나보군요. 실전 배치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지만 아무튼 미국얘들이 기대를 많이 하나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8
  • 北제네바 대사 “한·미 군사훈련 있는 한 미국과 협상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26367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8
  • 이번 포항 지진을 보면서
    일본열도가 대지진으로 머잖아
    극히 소량만 남기고 모두 사라진다는
    예언이 떠오르는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7.11.17
  • 중용 강의中 도올 선생님 말씀.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1.17 '중용 강의中 도올 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2


    내국전(內局戰)_ 중앙관청 지휘아래서의 싸움
    국내전(局內戰)_ 위와 같음
    국가전(國家戰)_ 국가 대 국가의 싸움 (국가 對 테러집단이 아님)

    --------------------------------------------------------------


    <대하 연작시>


    너머 441


    어떤 일이든 계획하고 타산하라
    무슨 두려움 엄습하면 마주하라





    너머 442


    실행은 주도면밀
    공표는 추상처럼






    너머 443


    진중한 마침은
    출발의 초심에





    너머 444


    끝이 보여도 흔들리지 말라
    끝에 왔어도 머뭇대지 말라





    너머 445


    언 강의 깊이를 몰라
    언 산에 그늘도 깊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1


    내국전(內國戰)_ 나라 안에서 싸움
    국내전(國內戰)_ 위와 같음
    국가전(國歌戰)_ 나라의 이상과 영예를 상징하는 대표노래를 드높이

    ----------------------------------------------------------------


    <대하 연작시>


    너머 436


    알맞은 어휘를 고르시거든
    걸맞은 생각을 채우시거든





    너머 437


    뜻이 튼튼하면 곁눈질 없어라
    혼이 정결하면 초조함 없어라






    너머 438


    사물은 능히 연결 되고
    사연은 필히 인과 있고





    너머 439


    꼭대기도 초입이 있었다네
    먼발치도 첫발이 있었다네






    너머 440


    아내는 아빠에 대하여 가끔 말한다
    아이들은 안다 져주는 아빠의 맘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70


    해외전(海外戰)_ 바다 밖 다른 나라와 싸움
    외국전(外國戰)_ 남의 나라에서 싸움
    국외전(國外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31


    물소리 너머 바람소리
    목소리 너머 한숨소리





    너머 432


    새소리 너머 벌레소리
    숨소리 너머 웃음소리




    너머 433


    쏟아지는 사람들, 사람들
    뒤섞이는 걸음들, 걸음들





    너머 434


    바다로 밀려오는 아침썰물
    갯가로 차오르는 저녁밀물




    너머 435


    새 마음, 기초의 복원이여
    새 결심, 기본의 확장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9


    예상전(例常戰)_ 보통 있는 전투
    외국전(外局戰)_ 국가기관 관할 밖 부서들의 책임이 따르는 싸움
    국외전(局外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426


    공적은 항심의 결과
    이룸은 항상적 노고




    너머 427


    그대는 사업의 주체인가
    그러면 공정한 객관인가





    너머 428


    촌각을 다투는 중대사
    예비가 없다면 물거품





    너머 429


    토대가 굳건하면
    언젠가 꽃피리라





    너머 430


    빗물 그치고 하루가 가니
    안개 사이로 등잔이 붉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7
  • 中 쑹타오 특사 방북…北 "국익과 인민 안전문제는 흥정대상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26176

    중국 특사를 맞는 북의 의지!
    대북 적대시 정책의 포기만이 북미 대화의 시작 조건이라는......
    계속되는 북의 선언을 <설마>라며 <혹시나>를 기대하는 미국!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7
  • 트럼프, 中특사 방북 앞두고 "큰 움직임, 지켜보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8292762

    트럼프가 온갖 방정을 다 떠는군요.
    북한으로 하여금 자극을 받을 말은 자제해야 하는데, 미국의 군사력만 믿고 도무지 자신의 앞에 무슨 일이 펼쳐질지도
    모르고 있으니....

    미국민들이 죽인 인디언들의 동족이 자신들의 조상의 땅을 돌려달라고 할 때에는 어떻게 할려고 저러는지...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7
  • 북한은 한창 화성14형 양산과 화성13호 고체연료엔진 개발과 또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에 몰두하고 있을 것 같군요. 즉 국가핵무력 목표가 완성될 때까지는, 미국이 더 이상 군사옵션을 운운하지 못할 정도까지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 같습니다.

    금년이 지나 내년 3월초에나 본격적인 icbm 훈련발사를 재개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제재 조치가 어떤 영향을 줄 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북한은 미국과 맞대결을 하지 않고서는 현상유지를 깰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주도하는 현상 강요를 깨지 않고서는 계속되는 제재와 고립 속에서 정상적인 국가발전은 영원히 기약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북한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7
  • 이번 포항 지진사태를 보는 눈!
    불행한 자연재해를 보면서 인위적인 전쟁을 떠 올리는 건
    현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미국이 북을 폭격해 북의 위협을 없애주면 좋겠다는 똘아이들이
    전쟁의 조그만 모습을 지진의 모습에서 자신이 당할 모습을 생각해 봤으면 하는---.
    더구나 낫살이나 들어 책임감없이 지꺼리며 설쳐대는 물건들이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를 간절히, 바래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16
  • 성큼 초겨울이 다가선 아침 입니다
    갑자기 추워져 더욱 추운 느낌을 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신 행복으로 함께 하시는 포근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1.1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8


    기후전(氣候戰)_ 대기를 적용하고 날씨를 이용하고
    예상전(豫想戰)_ 이동목표의 위치를 미리 상정/ 일어날 일을 예견함
    예상전(霓裳戰)_ 무지개가 아름다울 때 벌이는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422


    극진한 정성이 있었던가
    지극한 성취를 이루리라





    너머 423


    지혜로운 자는 미리 타진하고
    슬기로운 자는 미리 타개하니





    너머 424


    하루의 할 일 어제의 결산
    일 년의 계획 오늘의 반영





    너머 425


    과실의 수확을 알고 나무의 성장을 알며
    학생의 탐구를 알고 지혜의 수고를 알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5

  • 문 대통령은 ‘쌍 중단’과 관련 “시차를 두고라도
    한-미 군사의 연습을 중단할 수 있다라는 우리의 옵션이 있다는 뜻인지”를 묻는 질문에
    “그렇게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묻는 것은
    정말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부인하고
    “우선은 대화의 여건이 조성돼야 대화 국면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금은 북한을 대화의 길로 이끌어내기 위해서,
    말하자면 북한을 제재하고 압박하는 그 강도를 높여나가는 것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본다”고 분명히 했다.

    미국이 시키는 대로 제재와 압박을 높여야 자신한테 남는것이 잇는 모양이구먼요..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1.15
  • 이미 미유대는 트럼프라는 상황극 연기자를 당선시킴으로써 (박그네 탄핵도 같은 맥락) 미군철수를 이미 결정한것 같습니다....

    다만 미친척하면서 시기를 저울질 한것일뿐,,,,,,트럼프는 상황극(역할극) 훌륭하게 해냈다고 봅니다....

    이젠 상황극을 종료할때가 됬죠,,,통일발언은 바로 미군 철수를 위한 회한이 섞인 물음이었죠...문통령도 눈치 챘으리라 봅니다...
    작성자 북한판 한류= 수구종말 작성시간 17.11.15
  • 오늘 포항 북쪽 6키로미터 지진 5.5발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8&aid=0000514278#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11.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67


    관망전(冠網戰)_ 전투모와 망건 등을 필히 갖춤
    관철전(觀徹戰)_ 지형지물을 꿰뚫어 봄
    관철전(貫徹戰)_ 난관을 뚫고 기꺼이 임무를 완수함


    ---------------------------------------------------------


    <대하 연작시>



    너머 418


    시류의 신의란 무엇인가
    누구나 시대의 공감인가





    너머 419


    마음의 안과 밖에 물상이 있음이여
    대상의 음과 양이 대칭에 있음이여





    너머 420


    별무리가 부시라고 다가올 때
    바람소리 서걱대며 들려올 때





    너머 421


    거사는 굳은 약속
    성패는 굳센 실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15
  •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작성자 초록나뭇잎 작성시간 17.11.15
  • 트럼프는 중국 시진핑 주석과 북한과 관련해서 이야기도 나누었을 것입니다. 무역문제가 주요한 의제이긴 했어도.

    미국이 중국을 통한 제재와 압박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제치고 북한과 공식적인 대화를 선언하리하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트럼프는 북한 김위원장의 말과 북한의 태도를 오해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괌도 포위사격 유예기관 동안에 말이죠.
    북한이 이번이 60여일 간 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은 것을 트럼프는 자신 편할대로 해석하고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북한 김위원장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유화적 표현은, 북한이 미국의 공세적 압박에 적어도 주춤하고 있다고 보는, 미국과 자신이 압도적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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