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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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찰 모임 진행되고 있는지요. 족구시합도 하기로 했다는데 족구라면 저를 빼면 서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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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작성시간
17.09.3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6 양식전(洋食戰)_ 일정기간 서양음식과 식사로 대체함 수산전(水産戰)_ 바다, 강, 호수에서 나는 산물(産物)을 얻음 어로전(漁撈戰)_ 고기와 수산물을 거두어들이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171 강이 푸르게 올 때 앉았습니다 산이 굽이쳐 갈 때 늙었습니다 너머 172 찔레꽃이 필 때 울었습니다 해당화가 울 때 그쳤습니다 너머 173 나를 두고 가신 님 다시 오는 그때 님 너머 174 휘휘 도는 저 강물아 돌고 도는 저 바람아 너머 175 샛노란 슬픔이 있습니까 아침햇살 이슬로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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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30
현 북미 대결국면에서 중국은 특히 북과 거리가 멀어지는 듯 합니다만 정보가 없어 궁금함이 심합니다. 혹 중국의 입장이나 북을 보는 중국의 관점에 대해 좋은 글 있으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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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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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30
오늘 제주공항이 두시간 동안 폐쇄 되었다네요 변명이야 어떠하던 두시간 동안 민항기는 뜨지 못했지만 군항기는 열심시 뜨고 내렸겠죠 의미 심장한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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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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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9
노지지자=문지지자 라는 등식이 성립하겠죠. 노.문지지자가 카페에 이리 많았는지 새삼 알게 되네요. 촛불은 반미하자는게 아니다. ㅋ.. 님들 에게 애시당초 반미를 바라지도 않았어요 노도문도.. 친미파 인거 아는데 하물며 그밑에 단순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반미는 아니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5 양식전(養殖戰)_ 물고기, 해초, 버섯 등을 자체로 길러냄 양식전(洋式戰)_ 양풍(洋風), 즉 서양식으로 맞게 바꿈 양식전(良識戰)_ 뛰어난 판단이나 건전한 식견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166 보았습니다, 눈부신 저녁놀 간직합니다, 고되던 회항을 너머 167 피뢰침 너머로 비둘기 한 쌍 송전탑 너머로 새우깡 한 줌 너머 168 어찌, 어찌, 돋웁니다 돌아, 돌아, 쌓입니다 너머 169 물이 넘쳐 못 갑니다 목이 막혀 못 웁니다 너머 170 거리마다, 비틀비틀 골목마다, 휘청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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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9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4 훈육전(燻肉戰)_ 고기는 아군이 먹고 연기는 적이 맡도록 양식전(糧食戰)_ 정신사상의 고취/ 생명을 위한 먹을거리를 기름 양식전(樣式戰)_ 일정한 방식, 정해진 서식에 따라 ------------------------------------------------------------- <대하 연작시> 너머 161 잔물결 사이서 빛나는 햇살 잔주름 사이로 수줍은 역정 너머 162 새벽시장 북새통 북새통 생존경쟁 너머 163 송아지가, 송아지가 엄마를 찾습니다 엄마소가, 엄마소가 하루를 태웁니다 너머 164 길 따라 구부러집니다 생도 그저 휘어집니다 너머 165 그네가, 그네가 서있습니다 이네, 발꿈치가 가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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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8
https://youtu.be/tQKP6pVJTHc 세상을 숫자로 돌리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땅값 집값 올라가면 재산 늘어났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금은 값어치가 있다 하고 다이아몬드도 대강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뭔가 껄쩍지근해서 이게 뭔가 세상 돌아가는거 하나 하나 들춰서 이것도 들춰보고 저것도 들춰보니 이놈들 전부 구라치고 살았구나 숫자 모자라는 세상 만들고 금을 재산으로 보라니, 그냥 금속으로 보면 될껄 다이아몬드를 보석으로 보라니, 그냥 돌로 보면 될껄 숫자로 정신없이 알궈대면서 장난질하고 세상 돌리고 있구나 큐티한 놈들 엄청 달달한 세상 만들어 돌렸네 옛다 굿바이 투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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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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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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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 문재인 정부 위원회들~|자유 게시판 땅삼이|등급변경▼|조회 513|추천 6|2017.09.28. 00:13http://cafe.daum.net/sisa-1/dqMu/24904 그제 발표된 대통령 자문 위원회들 현황을 보면 경약할 지경이다. 4차 위원회는 박근혜 측근들로 채워졌다. 나머지 위원회도 함량미달 인간들로 채워졌다. 박근혜 정권에서 한 자리 하던 적폐 세력이 다 위원이 되었다. 적폐 세력이 새정부의 중심이다. 다 열심히 하세요~ 촛불은 의미가 없어졌어요~~ 다들 자루 사세요~ 저는 이제 포기 했네네여~]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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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3 해산전(海産戰)_ 바다에서 나는 온갖 동식물을 거둬들임 휴면전(休眠戰)_ 쉬면서 아무런 작전을 하지 않음 훈육전(訓育戰)_ 품성, 교양, 예의를 기름 ----------------------------------------------------------- <대하 연작시> 너머 156 소식 끊긴지 너무 오래 애타 목맨지 아주 한참 너머 157 장마가 지나더니 폭염 폭염이 뿌리더니 태풍 너머 158 열창 너머로 절규 절규 너머로 탄성 너머 159 꼬리 무는 행렬, 자동차 행렬 갔다 오는 고난, 귀가길 피로 너머 160 동이 트며 지저귀는 새떼소리 날 밝으며 소란스런 출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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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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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8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2 회군전(回軍戰)_ 병력을 돌이켜, 돌아가거나 돌아옴 해산전(解散戰)_ 부대가 해체하여 없어짐/ 해체전(解體戰)과 같음 해산전(海山戰)_ 바다 속의 산처럼 크고 높게 솟은 봉우리를 이용 (잠수함 작전) --------------------------------------------------------------------------- <대하 연작시> 너머 151 선풍기가 괜히 돌아갑니다 부채질이 딱히 버겁습니다 너머 152 조중러 너머 한미일 한미일 너머 조중러 너머 153 강어귀 너머로 백사장 백사장 너머로 동백꽃 너머 154 산언저리 산들바람 원두막엔 한숨소리 너머 155 조중러 너머 분단조국 한미일 너머 분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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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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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7
MB을 향한 비리가 줄줄이 사탕 군 사이버사, 기무사까지 댓글조작 ㅋ 녹취록 있다는데 ~ 김관진, MB 좃되다. 잘한다. 뿌리를 파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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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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