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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아사히 "北, 사거리 1만3000km ICBM '화성-14형' 개량형 개발한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319370
    뒷북치는 언론들!
    이제야 인정하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 美 핵잠수함 '투산' 진해 입항…미군, 뒤늦게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982523
    물밑에서 움직이는 북미대결의 일환?
    미국이 벌이는 미국의 군사력 과시는 누구를 위한,누구를 향한 것일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8


    연대전(聯隊戰)_ 대대 위, 사단과 여단 아래
    연대전(年代戰)_ 지나간 시간을 햇수(年數)로 나누어
    연대전(連帶戰)_ 여러 부대가 함께 전투를 하고 책임을 짐

    --------------------------------------------------------------


    <대하 연작시>


    너머 231


    순응 너머 순종
    종속 너머 예속





    너머 232


    뿌리 위로 줄기
    줄기 위로 하늘





    너머 233


    허공 아래 세상
    세상 아래 대지





    너머 234


    화살과 방패가 있은 후에
    공격과 방어가 있은 후에





    너머 235


    햇볕 한 줄기 어떤 약인가
    그늘 한 떨기 무슨 독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1
  • http://v.media.daum.net/v/20171010232516527?rcmd=rn
    4년 5년내 미본토 타격 핵능력 갖출 것이라 러시아 군사전문가가 발언 했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11
  •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오늘도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가족들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작성자 윙윙 작성시간 17.10.10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알타이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0
  • 이 카페의 취지...시사평론.
    국제정치 및 남북 상황을 기존 언론에서 다루지 않거나 왜곡된 보도를
    상식적이고 사실적인 추론을 통해 서로 논의하고 토론하며, 배우고
    알아가는 것으로 봅니다만...

    역사,종교,소소한 삶,개인적인 일상 등등...
    이 카페의 주된 논의는 아니라 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같을 수 없기에
    게시글 작성 시 한번 더 생각하시고 올리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0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0.10
  • 특히 요즘의 카페 글들의 제목을 보면 의아스러운 점이 있다.
    왜 이런 글들이 부쩍 많아졌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세상살이에 어떤 지식은 필요하고 어떤건 필요없다는 판단은 잘못이지만
    그것도 정도의 문제가 아닐까한다.
    한쪽으론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면서도 걱정이다.
    노파심이길 빌어본다.
    카페를 어지럽히는 방법은
    편 가르기하는 우기기와 욕설,그리고 비속어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거나
    이상한 글,의아스런 글들로 도배하며 카페의 정통성을 의심받게 하여
    카페 드나들기를 꺼리게 하는 것일테니까-.
    서로 삼가하며 경계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7


    연년전(年年戰)_ 해마다 거듭되는 싸움
    연년전(延年戰)_ 수명을 늘려가며 싸움
    연년전(連年戰)_ 여러 해를 이어서 계속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226


    밭농사, 자식농사
    나랏일, 사람농사





    너머 227


    경계 너머 경계
    그 곳곳 실핏줄





    너머 228


    비탈길 철책에서
    어긋난 분리에서






    너머 229


    어떤 산이 있어 심장
    어떤 강이 있어 동맥





    너머 230


    독주 너머 독배
    독설 너머 독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 햇님마당님 인성 정말 ~

    오늘 알았고, 진짜 뚜껑 열렸으니까

    제가 2017.10.03 추석인사하는 (이미지참고) 댓글 달았는데 ~

    님 엄청난 띄워쓰기로 웃는 얼굴에 침 뱉었고, 묘욕적인 행위를 했지

    이후 님 2017.10.06 "근친상간 http://cafe.daum.net/sisa-1/mISm/986" 라는 제목으로
    저를 모욕하는 게시글 썻다가 운영자께 "해우소"로 게시글 쳐박히는 상황을 맞았고

    님은 상대의 인사도 받아 줄 인성도 못되는 분인가

    당신 주장은 무조건 옳고, 다른이의 주장은 무조건 잘못인가

    웃는 얼굴에 침뱉는 행위는 지성인도 아니지
    당신 행위에 누구에게 좋은소리 들을까

    정말 엄청난 모욕감으로 받아 들였으니, 각오하시지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9 '햇님마당님 인성 정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의 ‘단 한 가지’ 수단은 군사옵션”
    루스벨트(CVN 71) 핵추진 항모 6일 출항,
    레이건(CVN-76) 핵추진 항모 이달 중순 동해상 훈련,
    미 상원 외교위원장 “무모한 위협, 3차대전 이끌 위험”

    2017-10-09 10:18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009010000964

    * 영국, 새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 호 한반도에 파견 검토.
    정부 소식통에 의하면, 영국군은 서방과 북한과의 전쟁 발발에 대비해 대응계획을 세울 것을 명령받다.
    트럼프가 "북핵은 단한가지 해법만 남았다"고 트윗한 뒤 곧바로 검토.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960972/Britain-draws-battle-plan-case-North-Korea-war.html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9
  • 우전님 게시글 [Re: 일본의 전통 Sex 祝祭 ] 는 해우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노골적인 성행위 사진등이 포함된 게시글은 혼자 보관하시던지 개인 블로그에 저장하시던지 하세요. 여자회원분도 많고 연령층도 다양한 카페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10.09
  • 軍, 北노동당 창건일 'D-1'…초긴장 경계태세 유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119&aid=0002214590
    혹시? 하면서
    무슨 날만 되면 불안에 떨어대는 미,일,한!
    지는 미친넘이라며 알아서 하라고 지랄옘병떨어대는 트럼프의 망령에
    누구도 말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으니--.
    패권국의 위상 참 볼만 하구나,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니들 꼴이나 내 꼴이나 도찐개찐!
    매도 먼저 맞는 넘이 낫다던데?
    누가 먼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0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6


    대대전(待對戰)_ 진술을 밝히기 위해 두 사람을 마주하게 함
    대대전(代代戰)_ 거듭되는 여러 대/ 세세전(世世戰)과 같음
    세세전(世世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21


    그리 좋았다니
    그럼 고맙거니





    너머 222


    무척 기쁘니 가라앉아
    왠지 미쁘니 돌아들어





    너머 223


    화음, 그 절제
    음결, 그 진동





    너머 224


    걸작, 그 땀
    그 혼, 위안





    너머 225


    단숨에 단박으로
    단박으로 단숨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 글은 쓸 수 없는지요?
    댓글은 가능한데 글을 쓰면 게시판 선택하라고하는데 게시판을 선택하려고하면 선택할 게시판이 안나옵니다.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7.10.09
  • 축구
    히딩크
    국대감독...
    히딩크 그는 왜
    독이든 성배 라는
    한국 국대 감독직을 원하는가?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하는
    북한 호날두 한광성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히딩크
    그가 그리는 또다른 세상
    그는 아직 배가 고프다......

    히딩크는 단순한 스포츠인이
    아니라는 사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0.08
  • 트럼프가 미국의 고위군사관계자들과 백악관에서 모임을 갖고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지 며칠 지내지 않아,
    이번에는 트위터를 통해 "미안하지만, 오직 한가지만 효과를 낼 것(Sorry, but only one thing will work)"이라며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 사용을 다시 한번 시사했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08_0000111830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가 군고위관계자들과 있는 자리에서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것이므로 군사적 행동을 예고한 것이라 해석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오직 한 가지의 의미가 뭐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곧(pretty soon) 알게 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폭풍 전의 고요, 오직 한가지(의 옵션), 곧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8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5


    중대전(中隊戰)_ 소대 위, 대대 아래/ 대개 4개 소대를 이룸
    중대전(重大戰)_ 매우 중요하고 큰 전투
    대대전(大隊戰)_ 중대 위, 연대 아래

    -------------------------------------------------------------------


    <대하 연작시>


    너머 216


    정오 너머 자정
    자정 너머 정오





    너머 217


    자정 너머 정오
    정오 너머 자정





    너머 218


    우정 너머 황야
    황야 너머 동지





    너머 219


    정오 지나 자정
    자정 지나 정오





    너머 220


    자정 지나 정오
    정오 지나 자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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