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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8
연대전(聯隊戰)_ 대대 위, 사단과 여단 아래
연대전(年代戰)_ 지나간 시간을 햇수(年數)로 나누어
연대전(連帶戰)_ 여러 부대가 함께 전투를 하고 책임을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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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31
순응 너머 순종
종속 너머 예속
너머 232
뿌리 위로 줄기
줄기 위로 하늘
너머 233
허공 아래 세상
세상 아래 대지
너머 234
화살과 방패가 있은 후에
공격과 방어가 있은 후에
너머 235
햇볕 한 줄기 어떤 약인가
그늘 한 떨기 무슨 독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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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오늘도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가족들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작성자
윙윙
작성시간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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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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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의 취지...시사평론.
국제정치 및 남북 상황을 기존 언론에서 다루지 않거나 왜곡된 보도를
상식적이고 사실적인 추론을 통해 서로 논의하고 토론하며, 배우고
알아가는 것으로 봅니다만...
역사,종교,소소한 삶,개인적인 일상 등등...
이 카페의 주된 논의는 아니라 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같을 수 없기에
게시글 작성 시 한번 더 생각하시고 올리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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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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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의 카페 글들의 제목을 보면 의아스러운 점이 있다.
왜 이런 글들이 부쩍 많아졌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세상살이에 어떤 지식은 필요하고 어떤건 필요없다는 판단은 잘못이지만
그것도 정도의 문제가 아닐까한다.
한쪽으론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면서도 걱정이다.
노파심이길 빌어본다.
카페를 어지럽히는 방법은
편 가르기하는 우기기와 욕설,그리고 비속어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거나
이상한 글,의아스런 글들로 도배하며 카페의 정통성을 의심받게 하여
카페 드나들기를 꺼리게 하는 것일테니까-.
서로 삼가하며 경계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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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7
연년전(年年戰)_ 해마다 거듭되는 싸움
연년전(延年戰)_ 수명을 늘려가며 싸움
연년전(連年戰)_ 여러 해를 이어서 계속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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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26
밭농사, 자식농사
나랏일, 사람농사
너머 227
경계 너머 경계
그 곳곳 실핏줄
너머 228
비탈길 철책에서
어긋난 분리에서
너머 229
어떤 산이 있어 심장
어떤 강이 있어 동맥
너머 230
독주 너머 독배
독설 너머 독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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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님 인성 정말 ~
오늘 알았고, 진짜 뚜껑 열렸으니까
제가 2017.10.03 추석인사하는 (이미지참고) 댓글 달았는데 ~
님 엄청난 띄워쓰기로 웃는 얼굴에 침 뱉었고, 묘욕적인 행위를 했지
이후 님 2017.10.06 "근친상간 http://cafe.daum.net/sisa-1/mISm/986" 라는 제목으로
저를 모욕하는 게시글 썻다가 운영자께 "해우소"로 게시글 쳐박히는 상황을 맞았고
님은 상대의 인사도 받아 줄 인성도 못되는 분인가
당신 주장은 무조건 옳고, 다른이의 주장은 무조건 잘못인가
웃는 얼굴에 침뱉는 행위는 지성인도 아니지
당신 행위에 누구에게 좋은소리 들을까
정말 엄청난 모욕감으로 받아 들였으니, 각오하시지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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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님 게시글 [Re: 일본의 전통 Sex 祝祭 ] 는 해우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노골적인 성행위 사진등이 포함된 게시글은 혼자 보관하시던지 개인 블로그에 저장하시던지 하세요. 여자회원분도 많고 연령층도 다양한 카페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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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6
대대전(待對戰)_ 진술을 밝히기 위해 두 사람을 마주하게 함
대대전(代代戰)_ 거듭되는 여러 대/ 세세전(世世戰)과 같음
세세전(世世戰)_ 위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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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21
그리 좋았다니
그럼 고맙거니
너머 222
무척 기쁘니 가라앉아
왠지 미쁘니 돌아들어
너머 223
화음, 그 절제
음결, 그 진동
너머 224
걸작, 그 땀
그 혼, 위안
너머 225
단숨에 단박으로
단박으로 단숨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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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쓸 수 없는지요?
댓글은 가능한데 글을 쓰면 게시판 선택하라고하는데 게시판을 선택하려고하면 선택할 게시판이 안나옵니다.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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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히딩크
국대감독...
히딩크 그는 왜
독이든 성배 라는
한국 국대 감독직을 원하는가?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하는
북한 호날두 한광성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히딩크
그가 그리는 또다른 세상
그는 아직 배가 고프다......
히딩크는 단순한 스포츠인이
아니라는 사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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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미국의 고위군사관계자들과 백악관에서 모임을 갖고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지 며칠 지내지 않아,
이번에는 트위터를 통해 "미안하지만, 오직 한가지만 효과를 낼 것(Sorry, but only one thing will work)"이라며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 사용을 다시 한번 시사했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08_0000111830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가 군고위관계자들과 있는 자리에서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것이므로 군사적 행동을 예고한 것이라 해석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오직 한 가지의 의미가 뭐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곧(pretty soon) 알게 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폭풍 전의 고요, 오직 한가지(의 옵션), 곧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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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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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5
중대전(中隊戰)_ 소대 위, 대대 아래/ 대개 4개 소대를 이룸
중대전(重大戰)_ 매우 중요하고 큰 전투
대대전(大隊戰)_ 중대 위, 연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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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16
정오 너머 자정
자정 너머 정오
너머 217
자정 너머 정오
정오 너머 자정
너머 218
우정 너머 황야
황야 너머 동지
너머 219
정오 지나 자정
자정 지나 정오
너머 220
자정 지나 정오
정오 지나 자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8